55세 폐경된지 1년인데 급격하게 잇몸이 안좋아지네요 ㅠ
치과 자주가도 그래요
조금만 잠 못자면 바로 욱씬거려요 ㅠ
55세 폐경된지 1년인데 급격하게 잇몸이 안좋아지네요 ㅠ
치과 자주가도 그래요
조금만 잠 못자면 바로 욱씬거려요 ㅠ
뼈요.
뼈 마디마디가 욱씬욱씬..
미치겠어요. ㅠ ㅠ
살빠져서 근육도 줄고 관절이란 관절은 다 아프고 콜레스테롤 올라가고 소변 자주 마렵고 잇몸도 무너지고 아휴
안좋아지는 이유를 알것도같아요
생리할때 어혈이 빠져나가는 정화작용을 하는데
그게 안되니 평소안좋았던 부분이 더 안좋아지는듯요
온몸이 다 아픈데 특히 관절통증 불면증 피로 부정맥 난리도 아니네요.ㅠ
관절통증
불면증
관절통 야간통 매일 심해요
생리가 몇달 끊겼다가 한번하고 그러는데
없었던 관절염 생겼어요
저도 오십견이요. 그게 젤 불편해요.
1. 등에서 열감이 훅~느껴지는것
2. 뼈마다가 기름기가 빠진듯 삐그덕거림
3. 푹~잠들지 못하는것
증상이 다양하네요 ㅠ
늙는다는건 참 슬프네요
등열감 두통 불면 오십견
해마다 하던 건강검진인데 전엔 좋은건 높고 나쁜건 낮아서 참 이상적이라던 소릴 들었는데 해마다 역전되더니 결국 고지혈증 처방받았어요.
다행히 고혈압 당뇨는 없어요.
골다공증이 찾아오죠.
전에는 골밀도가 20대만큼 좋았는데도요.
저도..4년간 건강검진을 통해 골밀도 검사를 했는데. 처음에 정상 고션이 수치가 -2씩 줄어드는거에요. 급기야 작년에는 -2.3 ..-2.5 부처 골다공증이라 알고 있어서..올해 분명 골다공증 수치 나올것 같아서..한달 전 병원 갔어요. 부위별로 보시더니 어느 부위 하나가 -2.5에 도달했다니 완전한 골다공증은 아니지만.. 예방 차원으로 주사 맞아보라고 해서 주사 맞았어요.
운동하고 비타민d 먹고 관리 빡쎄게 하는데도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콜레스테롤 높아지는거..그래도 약먹을 정도는 아니라 했는데 경동맥 초음파에 두께 두꺼워지기 시작해서 저용량 고지혈증약 먹기 시작..
작년 일년 내내 치주염으로 시달렸어요. 치과 치료 계속 했고, 치통으로 고생도 했는데, 아프지 않아서 치주염이 나은 줄 알았지만. 그렇지 않았나봐요. 올해는 괜찮아졌는데 그동안 부었던 잇몸이 퇴축되면서 잇몸이 날아가버림..-이 사이 빈공간이 생겨서 영구된 기분-사실 이게 제일 슬퍼요.ㅠㅠ
정말..하라는건 하고 하지 말라는거 안하는데도 이러네요 ㅠㅠ
저도..4년간 매달 건강검진을 통해 골밀도 검사를 했는데. 정상이었던 수치가 -2씩 줄어드는거에요. 급기야 작년에는 -2.3 ..
-2.5 부터 골다공증이라 알고 있어서..올해 분명 골다공증 수치 나올것 같아서..한달 전 병원 갔어요. 부위별로 보시더니 어느 부위 하나가 -2.5에 도달했다니 완전한 골다공증은 아니지만.. 예방 차원으로 주사 맞아보라고 해서 주사 맞았어요.
운동하고 비타민d 먹고 관리 빡쎄게 하는데도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콜레스테롤 높아지는거..그래도 약먹을 정도는 아니라 했는데 경동맥 초음파에 두께 두꺼워지기 시작해서 저용량 고지혈증약 먹기 시작..
작년 일년 내내 치주염으로 시달렸어요. 치과 치료 계속 했고, 치통으로 고생도 했는데, 아프지 않아서 치주염이 나은 줄 알았지만. 그렇지 않았나봐요. 올해는 괜찮아졌는데 그동안 부었던 잇몸이 퇴축되면서 잇몸이 날아가버림..-이 사이 빈공간이 생겨서 영구된 기분-사실 이게 제일 슬퍼요.ㅠㅠ
이 대충 닦고 어쩔땐 이 안닦고 그냥 잠드는 남편은 아직 이가 짱짱한데. 매일 3번 열심히 닦고..했던 저만..이젠 남편에게 이 닦으란 잔소리도 못해요
정말..하라는건 하고 하지 말라는거 안하는데도 이러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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