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자무싸 은아할머니...다들 아셨나요?

할머니 조회수 : 6,204
작성일 : 2026-05-14 15:14:30

이상하다... 비중 없는 역인데 연기가 튀지 않고 진짜같다..

그런데 이상하다...어디서 본 배우 같기도?

헉! 나 어릴때 엄마 따라 본 드라마에서도 TV문학관에서도 자주 나왔던 분!

세상에! 그 분이였구나!!

  '탤런트 연운경 '

다들 아셨나요?

 

IP : 211.186.xxx.2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4 3:15 PM (211.250.xxx.195)

    네 알았어요!!!

    저는
    그 박경세 공동작가가
    혹시 장나라 변호사 나오던 거기에 불룬녀인가요??

  • 2. ㅋㅋ
    '26.5.14 3:19 PM (61.78.xxx.41)

    윗분, 공동작가는 미스터션샤인에서 희성과 결혼한 처자요.. 동생 돌보고 있던

  • 3. ㅇㅇ
    '26.5.14 3:22 PM (222.233.xxx.216)

    어머 전혀 몰랐어요 많이 연세 드셨네요
    연운경 님 맞네요

  • 4. ㅇㅇ
    '26.5.14 3:23 PM (211.186.xxx.26)

    그죠? 많이 늙으셨죠ㅠ
    하긴 제 나이가 50이니...ㅜㅜ

  • 5. 123123
    '26.5.14 3:23 PM (39.118.xxx.155)

    네 연운경님 이름은 잊고 있었는데, 보자마자 아 그 분 했어요
    그동안 안나오셨던거 맞지요?
    굉장히 분위기있는 마스크였는데ㅡ

  • 6. 맞아요
    '26.5.14 3:25 PM (116.32.xxx.73)

    너무 익숙한 얼굴인데 누굴까 하다가 그분인걸 알았죠
    세월의 흔적이 얼굴에 깊이 느껴져서 시간이 많이 흘렀구나 싶었어요
    온화한 연기가 좋았어요
    반갑더라구요

  • 7. 알죠
    '26.5.14 3:26 PM (211.206.xxx.180)

    오히려 옛 배우인데 생각보다 안 늙었네 했어요

  • 8. 첫댓
    '26.5.14 3:30 PM (211.250.xxx.195)

    앗 그러네요
    감사합니다^^

  • 9. 넘놀랐어요
    '26.5.14 3:32 PM (118.235.xxx.180) - 삭제된댓글

    80년대 90년대에 조연으로 자주 나오고 Tv문학관에도 나오시던 분
    너무 예뻤던 분인데 눈가가 넘 할머니느낌이라 첨엔 몰라봤어요.
    워낙 그 나이대 여배우중년들이 당시나 현재나 비슷해서요.
    저희 아버지가 연운경/ 하미혜 이 두분을 헷갈려 하셨죠.
    제작발표회할 때는 비니를 쓰고 계셔서..좀 다른 느낌.
    아직도 나오시니 반갑네요. 계속 활동하시길요!!

  • 10. 바로 알아봤어요
    '26.5.14 3:46 PM (220.117.xxx.100)

    외모는 조금 달라졌지만 목소리가 그대로라서…
    세월이 흘렀구나 생각되었죠

  • 11. 알죠
    '26.5.14 3:46 PM (124.49.xxx.188)

    연운경씨..
    80년대 드라마에 많이 나오셧죠
    주인공 남자를 조용히 짝사랑하는 역할

    아마 정윤희 장미희의 남자를 짝사랑햇던듯해요..

  • 12.
    '26.5.14 3:49 PM (113.131.xxx.109)

    토지에서 강청댁역할 너무 잘해서 상도 받고 하셨죠

  • 13.
    '26.5.14 4:24 PM (118.235.xxx.205)

    어머 그분였군요

  • 14. ..
    '26.5.14 5:11 PM (175.119.xxx.68)

    오정세가 반한 작가
    다모 재희에요. 하지원 아역이요

  • 15. kk 11
    '26.5.14 5:14 PM (114.204.xxx.203)

    네 얼굴은 알아요

  • 16.
    '26.5.14 5:24 PM (118.235.xxx.251)

    어릴때 많이 나오다가 오랜만에 나와서 반갑더라구요.

  • 17.
    '26.5.14 5:27 PM (1.229.xxx.73)

    알아뵈었죠
    아줌마였는데 이제 딱 할머니역이네요.

  • 18.
    '26.5.14 5:48 PM (106.101.xxx.19)

    어머나! 토지 강청댁 그분이요! 세상에…
    하기야 제가 그거 볼때 국민학교 저학년때 였으니까요.. 저 늙은거 생각하면 그분이 낫네요.. 반가워라..

  • 19. ...
    '26.5.15 8:41 AM (61.254.xxx.98)

    젊을 때는 좀 날카로운 역을 많이 했던 것 같은데
    나이드니 더 부드러워 보여요 역할도 그렇고.. 반갑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1732 울산시 죽어나겠네요 12 2026/07/02 6,686
1821731 결혼한지 20년 가까이 되는데 저도 남편 급여 몰라요 7 ㅎㅎ 2026/07/02 3,629
1821730 조선힙합 노래 좋으네요 3 노래 2026/07/02 1,203
1821729 주식창 닫으셨나요 앱 지우셨나요? 3 이런 2026/07/02 2,760
1821728 이정주 정구승 강성필은 민주당 분란일으키는게 목적인가봄 7 2026/07/02 1,439
1821727 9월 일본여행은 어떤가요? 5 .. 2026/07/02 2,092
1821726 요즘 제 철 음식 4 2026/07/02 2,199
1821725 주식이 왜떨어지는거죠? 27 ㄱㄴ 2026/07/02 13,050
1821724 지금 콩국수 만들어 먹을 거에요 3 꺄꺄 2026/07/02 1,441
1821723 문대통령 어제 발언 12 .. 2026/07/02 3,460
1821722 손녀 자랑 심한 엄마보니 마음이 이상 11 ㅇㅇ 2026/07/02 4,111
1821721 아프리카의 낮 기온은 섭씨 40도임에도 에어컨없이 쾌적한 건물 6 2026/07/02 2,767
1821720 닉스 더 빠지네 -7.5%...일 키옥시아 -11% 8 ... 2026/07/02 2,934
1821719 아이가 넘사벽이면 질투도 못해요 10 . 2026/07/02 4,460
1821718 지하철에서 부딪힌 젊은 청년에게 73 지하철에서 2026/07/02 15,164
1821717 21호에서 23호로 바꿨더니 10 ㅇㅇ 2026/07/02 4,662
1821716 마용성이 강남을 앞지를 수 있을지 15 ㅓㅗㅎㄹ 2026/07/02 2,330
1821715 본인 밥그릇 따로 있지 않나요? 16 궁금이 2026/07/02 2,252
1821714 발을 씻자 쓰시는 분 15 손발 2026/07/02 3,864
1821713 좋아하는 도시 있으신가요. 국내 25 111 2026/07/02 3,150
1821712 발 굳은 살 관리 어찌 하세요? 고운발크림인가요? 10 . . 2026/07/02 1,730
1821711 현지 누나 동생 남국이가 헛소리 시작했네요 16 망조 2026/07/02 2,147
1821710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8%…민주당 42%·국민의힘 20%[NBS.. 19 ㅇㅇ 2026/07/02 2,138
1821709 끝줄소년 10 2026/07/02 2,665
1821708 인왕산보며 4 .... 2026/07/02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