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는 골프채널 운영한다던데 첨엔 그거 홍보 하느라 출연했겠죠
근데 화장이나 팬션이 너무 사모님 같아요.
어제 상의도 ㅜㅜ
옆에 가면 화장품 냄새 향수냄새 진동할거 같은데..
자기보다 잘나지도 못한 옥순에게 휘둘리는 모습도
별로고
정희는 골프채널 운영한다던데 첨엔 그거 홍보 하느라 출연했겠죠
근데 화장이나 팬션이 너무 사모님 같아요.
어제 상의도 ㅜㅜ
옆에 가면 화장품 냄새 향수냄새 진동할거 같은데..
자기보다 잘나지도 못한 옥순에게 휘둘리는 모습도
별로고
영식이 사람이 상식이 있고 점잖아요.
가정교육 잘 받은 반듯한 사람같아요.
정숙도 마찬가지.
둘이 결이 비슷해요.
저도 영식이 젤 괜찮던데
그정도면 바깥에서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지 않나요?
정희는 늘 심통난 표정에 집착.. 별로던데
정희랑 현커라면 비슷한 결인거죠.
별난 여자들한테 끌리나봐요.
정희는 늘 울상..
저런 사람 만나면 늘 기분 맞춰줘야 하고
완전 별로에요.
절대 만나면 안 되는 부류..
그러게요.만난 지 일주일도 안돼서 여자가 저러는거 이해가 안가요.
영식 넘 괜찮아요.
외모도 성품도 가족도 화목한거 같고.
영식이 정희를 왜 좋다는지가 이해가 안가요.
영식이 정희에겐 아까워요
잘 자란 사람인데 불안도 높은 사람에게 시달릴 듯
상식적인 정숙이한테 가세요.
징징이 어린아이 정희는....
정희랑 현커래요.
같이 스크린골프치는 사진 어디 올라왔던데
영식아 왜그랬어
정숙이랑 조깅하는거 봤다고 어디서 그러던데요?
과연 영식의 그녀는 누구인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