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 많이 줄고 불규칙 해진지 꽤 됐어요
원래 칼 같이 주기가 정확했었거든요
몇년 전 부터 한 두달 건너 뛰기도 하고
곧 끝나겠거니 했는데 이런 식으로 몇년을 끄네요
그런데 몇달에 한번씩 생리할때 마다 몸이 너무 많이 피곤해요
어제 평소보다 너무 몸이 무겁고
고딩 아이 늦게 들어와서 씻고 자는거 보고
저도 잠드는데 세상에 기절하듯 언제 잔건지도 모르고 잤어요
아침에 알람에 일어나는데 몸이 천근만근이어서 이상타 했더니 시작하더라구요
양은 줄었지만 생리 주기때 피곤함이 감당 할 수 없을 정도네요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전에는 생리기간에 이렇게까지 피곤하진 않았거든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