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의 고통만 노출되고 가해자 행위는 편집으로
가려주는게, 사회에서 범죄자 인권운운하며 신상
비공개하는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제작진이 가해공범이다
통편집은 2차가해다
살며 처음으로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
신고했습니다. 너무 폭력적이고, 한명에게 조리돌림
언어폭력 을 일삼고 있는 동안 제작진이 가만히
지켜보기만 하고 방관한게 너무 소름끼칩니다. 이런
것들이 당연시되지 않았으면 좋겠고, 앞으로 다음 기수가
나와서 잊혀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등등이요
화력보태주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