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나왓을땐 연기못한단 얘기엄청많앗는데
어느순간부터 연기가 확 늘고 지금은 곧 잘하네요
언제부터 바뀐건가요
첨나왓을땐 연기못한단 얘기엄청많앗는데
어느순간부터 연기가 확 늘고 지금은 곧 잘하네요
언제부터 바뀐건가요
저 그 배우 드라마
처음 봤는데
연기 잘해서 재밌네요
저는 찡그린듯한 표정이랑
이가 너무 큰데 라미네이트까지 한거 같은데
멀리서 보면 편한데 클로즈업 되면 영 불편해요
야한 영화 그것도 잘했는데
못한적 없지 않나요...
저는 찡그린듯한 표정이랑
이가 너무 크고 라미네이트까지 한거 같은데
멀리서 보면 편하다가 클로즈업 되면 영 불편해요
인간중독에서 보고 너무 예뻤어요.
지금은 뭐...연기로 깔게 없지요.
인간중독때도 잘했어요.
속내를 감춘 모호한 표정에 몽환적인 역할이죠.
송승헌의 발연기에 같이 뭍어 욕먹었어요.
더 글로리부터 사람들 눈에 확 띄어 빵 터졌어요.
처음부터 연기 잘했던거 같은데요.
인간중독에서 첨 봤는데 인상적이었어요.
조여정한테 밀리지 않는다는 느낌받았어요.
인간중독때 괜찮았죠. 몸도 너무 이뻤구요.
중간에 드라마 나올땐 좀 어색하다 싶은적도 있었어요.
더 글로리 나오면서 완전히 일취월장한듯.
무슨 역할이었죠?
저두번인가 봤는데
조여정 송승헌밖에 생각안남
설마 베드신 상대여배우는 아니겠죠.
베드신 상대배우 맞아요.
임지연 옥씨부인전도 재밌어요. 스토리 탄탄 주연부터 조연까지 연기력 탄탄!
옥씨부인전도 강추요
지금 찾아보고 왔는데
상대역이었네요?
임지연이 이렇게 이뻤다고???
와 !! 실화냐
김태희랑 나온 넷플드라마에서
남편 죽고 자장면 먹방 장면
임지연 이쁘고 연기 잘하지않아요?
원래 잘했음.
더 글로리도 그렇고 마당있는 집에서도 진짜...
멋진 신세계도 재밌게 보고 있어요.
그 영화에서 송승헌이랑 둘이 연기 못한다고 까였지싶은데,,,
더글로리부터 날아다니는거같아요 ㅎㅎ
영화공이라서 웬만해서는
연예인에게 빠지는 타입이 아닌데..
임지연씨는..
더 글로리에서 처음보고
멋진 신세곅가 두번째인데 그래서
제 기준에서는 신인중의 신인인데
드라마 전체를 끌고가는
장악력이 대단해서 깜놀..
쉴새없이 변하는 표정연기가
하나도 어색하지가 않더군요..
상대역인 허남준 연기력도 대단..
모처럼 푹 빠져들수 있는
드라마를 만났습니다.
우영우 글로리 눈물의 여왕
해방일지 다음으로..
더글로리 옥씨부인전 다 잘했어요
멋진 신세계 로 정정..
첨엔 이쁜 배우네. 연기도 그럭저럭 하네 했었는데.
이번 드라마떄는 인물이 좀 떨어지네. 근데 연기를 저렇게 잘해? 했네요.
이번에 멋진 신세계보는데 연기를 너무 잘하고 혼자 극을 이끌어가요.
전 연진이할때 처음 봐서 연기 원래 잘하는줄 알았는데
게시판에서 인간중독때는 연기못했다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연기가 엄청 늘었다보다했는데..
하여튼 제 기준은 얼굴은 평범하지만 연기를 너무 잘하니 귀엽고 예뻐요
예쁜가요? 제가 막눈인가?
너무 촌스럽게 생겼..
참고로 유인나, 임지연 같은 얼굴 안 좋아하나봐요.
글로리 때 처음봤는데
그때도 연기 잘한다 생각했어요
멋진신세계 코믹드라마 마니아인 남편이 좋아해서 같이보는데
밉지 않게 잘 살리네요 ㅎㅎ
인간중독 때 연기 못해서 욕 많이 먹었었는데요.
새로운 마스크라고 여기저기 띄어주고 기대도 많았는데
연기 못해서 그닥 못 떴습니다.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때는 좀 나아지다가
글로리 때 확 드러났죠.
성격이 활발하고 쾌활한데
더글로리에서 확 발산하는 역을 하면서
매력이 드러난듯 해요.
한예종 동기들이 얘기하던데요.
인간중독 보면서 쟤 힘들겠다
저렇게 참고 삼키는 역할이 성격이랑 반대라서
연기 힘들겠다 했는데
연진이에선 자기 세상이더라
임지연 연기 오래 했던데요
팔자 주름이 깊었는데 손 봤는지 더 예뻐졌네요
연기는 늘 잘 했어요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연기는 노력한다고,
나이 먹는다고 느는 건 아니더군요
그 야한 사극 영화 뭐였지
김강우가 폭군으로 나온.
신인 때 찍은 건데 연기 괜찮았어요.
한예종 출신 중에 연기 아주 못하는 배우는
못 본 거 같네요.
연기 못한다고 생각했거든요. 발성이 옹알옹알 거리잖아요. 예쁘긴 했죠.
손호준이랑 나온 주말드라마 때까지도 별루인데 왜케 띄워줄까 했어요.
근데 글로리 때부터 너무 잘하더라는
역시 악역을 해야 연기가 느는 것인가.
전 처음본게 불어라미풍아 때였는데 연기를 너무 잘해서 눈여겨봤었어요.
인간중독 때 예뻤고 글로리 때 연기 잘하던데
요즘 나오든 드라마에서 소리지를 때 입이 너무 커서 좀 무섭고 징그러울 정도.
예전에 구혜선이 와구와구 먹는 등 보기싫게 오버하던 연기 느낌
연기는 항상 잘 했던 것 같은데 이번 드라마는 캐릭터가 좀 중복되네요. 옥씨부인전이랑.
사극을 연달아 해서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