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14 12:58 AM
(59.15.xxx.225)
잠을 자야 애들 키가 크죠 ㅠㅠㅠㅠ
2. ....
'26.5.14 1:05 AM
(211.198.xxx.165)
돌아버리겠어요
잠을 못자요 새벽 3시까지요
아침에 못일어나는거 억지로 억지로 일어나 반수면상태로 등교하는데 하루이틀도 아니고 며칠을 지금 이러네요 ㅠㅠ
애들 안쓰러워 죽겠어요
저희 아이는 키도 작아서 이제 클때인데 잠도 못자고
근데 입학 후 이제 두달밖에 안된거 실화죠?
졸업때까지 이짓을 얼마나 해야하죠 ㅠㅠ
3. ㆍㆍ
'26.5.14 1:18 AM
(118.33.xxx.207)
이건 정말 아동학대에요.
애 쓰러질까 걱정입니다 정말이에요 ㅜㅜ
이 나라 정치인들은 교육에 너무 관심이 없어요
4. .....
'26.5.14 1:19 AM
(121.168.xxx.40)
여기ㅜ잠못자는 고딩이 한명추가요 ㅠㅠ 덩달아 엄마인 저도 못자고있네요.... 에효 피곤해요...
5. 82
'26.5.14 1:27 AM
(1.231.xxx.159)
작년에 논란좀 되능것 같더니 왜 잠잠해진거죠.
6. ᆢ
'26.5.14 1:30 AM
(125.137.xxx.224)
과목별로 선생들은 애들이 팽팽놀다 지과목 띡 하나만 하고 다시 자는줄안다 싶어요. 대학도 그렇고...다 각자 멋드러지게 지 권위와 교육의 뜻을 펼친다이거죠. 근데 그걸 다 모아보라고요...
7. ㅡㅡ
'26.5.14 2:42 AM
(222.102.xxx.216)
수행...만 있나요.
세특 협박용 과제.과제.과제...
4시 전에는 잠을 못자더라구요
8. ...
'26.5.14 2:58 AM
(175.119.xxx.68)
수행 평가 있는 날은 학원도 안 갔어요 잠은 오는데 그건 해야겠고 자다 일어났다 자다 일어났다
9. 차라리
'26.5.14 4:00 AM
(110.12.xxx.49)
과제형이 나아요.
집에서 과제해서 그걸 외워서 학교서 쓰래요ㅜㅜ
10. 애들
'26.5.14 6:37 AM
(117.111.xxx.108)
다 키운 입장에서 보면
수행평가 지나쳐요
애들 잠 못 자면서 해간들
졸업하고 나서 생각해봐도 도움도 안 되는 걸
왜그리 힘들게 시켰나 싶대요
미숙한 선생들이 저 과목보다 내 과목이 중요해 라는
어린 생각에 아이들을 혹사시켜요
11. ㅇㅇ
'26.5.14 7:04 AM
(180.71.xxx.78)
수행 없애고 중간.기말로 하면 되는데
어째서 애들 키도 못크게 들들 볶는건지.
수행 열나게 하다보면 중간. 기말 오고
작년에 수행 어쩌고 설문조사 하더니
바뀐게 없이 또 이 난리를
교육부장관.교육감들은 뭘하고 있는건지
12. …
'26.5.14 7:12 AM
(124.50.xxx.130)
허허 이 나라 선생들이 그런 힘이라는 게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교사도 수행평가 하기 싫어요 상식적으로 고교학점제 이후로
중간기말 출제및 채점에 생기부만으로 머리 터질 지경인데
수행평가 출제 채점을 얹고 싶겠냐구요 과목의 권위같은 소리
어이없네요 교육청에서 수행 평가 비율이며 종목까지
강제해서 내려옵니다 욕할 대상을 제대로 알고 하시길
과목의 권위라 실소하고 갑니다
13. ㅡㅡㅡ
'26.5.14 7:25 AM
(183.105.xxx.185)
진짜 수행 없애고 걍 지필만 보는게 낫고 정시 확대하는 게 애들 살리는 길임 .. 교육정책 왜 저러나 싶네요
14. 작년고3맘
'26.5.14 7:43 AM
(211.211.xxx.168)
학부모들, 들고 알어나서 시험 보자 하세요.
진짜 입시제도 황당하고
요즘 AI로 보고서 쓰면 끝인데 뭘 허자는 건지 모르겠어요.
차라리 학원에 돈 내는게 낮지
입시 컨설팅 업체에 돈내야 하는 건지.
교사들은 입시제도, 대학별 입학 전형 하나도 몰라요.
그냥 대충 레벨 맞으면 학부모들이 요구하는대로 써 줘요
15. 괴불부모
'26.5.14 7:53 AM
(223.63.xxx.156)
매년 바뀌는 수행평가 계획서 양식 정말 미쳐버릴 거 같죠. 대체로 수업시간에 배운 걸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평소 수업 시간에 안듣다가 수행 때만 반짝하는 경우도 많아요. 고등학교 근무하다 학군지 중학교로 발령받아 아이들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학원에 지쳐 학교 수업은 소홀히 하고 또 막상 이해력이나 학습 능력은 떨어지고요. 아이들도 또 부모님도 고생입니다. 예전처럼 반짝 반짝한 아이들이 사라져 안타깝습니다. 수행을 다 시험으로 바꾸면 또 민원에 난리가 날 거 같기는 합니다. 오랜만에 중학교에 오니 민원이 어마어마 합니다. 하루하루 이상한 민원을 담임 문자로 보내는 학부모님들을 보며 초등학교 선생님들은 진짜 힘드시겠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한 사소한 민원을 샘들과 공유하며 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저는 경력이 많아 명퇴라도 하지만 젊은 선생님들을 보면 너무 안타깝습니다.
16. 진짜
'26.5.14 8:04 AM
(49.166.xxx.22)
정말 시험이면 시험, 수행이면 수행 둘중 하나만 했으면 좋겠어요. 고2 아이 중간고사 끝나자마자 수행 폭탄으로 수면 부족 및
공부하기 힘들고 수행 끝남 기말 대비로 또 잠을 못자요.
너무 애들 불쌍해요.ㅠ
17. 근데
'26.5.14 8:36 AM
(211.211.xxx.168)
문제는 애들 머릿속에 남은게 없어요,
정시로 미적분, 물리선택한 애랑 확통 선택한 애
대학가서 차이 많이 나요,
근데 이제 통합 과학만 정시에 넣는다면서요.
우리나라 인재 망치려고 일부러 저러는 건가 싶을 정도
18. 제발
'26.5.14 8:48 AM
(183.99.xxx.54)
수행 꼭 해야한다면 중간, 기말마다1개씩만으로라도 줄여줘요.
이제 큰애고3이라 거의 끝났지만 중등 둘째도 이길을 다시 가야한다는게 너무 미안하고 짠합니다. 제발 애들 잠좀 재워줘요.ㅜㅜ
19. 없애
'26.5.14 8:49 AM
(14.4.xxx.150)
학교를 없애라고 하세요 그냥
학원을 안가면 수행 할 시간이 많아요
학원을 다녀오니 밤 11시이고 그때부터 씻고 먹고 준비하니 새벽인거죠
학교에서 해야 할 일을 이런식으로 계속 줄이면 결국 교사는 왜 있는거며 학교가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사교육을 줄이고 더나아가 없어져 학교가 정상화 되어야하는데 학원 공부 할 시간도 부족하니 수행을 줄이라 요구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나요?
20. ..
'26.5.14 10:18 AM
(211.218.xxx.216)
애들 불쌍해요
21. ㅇㅇ
'26.5.14 11:21 AM
(39.117.xxx.200)
요즘 애들 그래서 평균 신장이 우리 때보다 2~3센티미터 너 낮다잖아요.
애들이 다들 새벽 3~4시까지 수행하다 잠을 못자서
이거 엄밀히 말하면 아동학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