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11
'26.5.14 7:44 AM
(218.147.xxx.135)
진짜 못된것들이긴 했어요
그중에 어젠 영숙이 어마했죠
누가 자기 발 걸어 넘어뜨린거 아닌가 할때 경악했고
경수랑 얘기할때 일부러 힘든척 헉헉거리고
자기 좀 멋지지 않았냐면서 자기에 도취되어 있던데
진짜 이상하고 소름 돋더라구요
2. 정희는
'26.5.14 7:56 AM
(221.160.xxx.24)
순자 아픈데 쳐다보는 반응이 너무 뜨악해요.
영식한테 자존감 바닥에 질투는 엄청나고
현커라던데 정희한테 호감가진 영식도 싫어지네요
3. ㅇㅇ
'26.5.14 8:02 AM
(14.48.xxx.193)
어찌 그런 사람들끼리 같은방을 쓰는 우연이 이루어진건지
사악한 옥순과 냉혈 영숙과 질투 정희의 드라마가
벌어지고 있네요
4. . . .
'26.5.14 8:35 AM
(180.70.xxx.141)
-
삭제된댓글
대화 중 누워있는 사람은
누워있는 형태를 따서 입혔다는 얘기가 있어요
그러니 미동도 없는...
오늘아침엔 대변인출신 답게
개인이 바이럴기사를 내어
맘까페부터 공략이던데요
개인도 바이럴기사 내는것 첨 봤는데
대변인출신이니 루트는 알겠다 싶어요
5. 음
'26.5.14 8:39 AM
(1.234.xxx.42)
영자 없었으면 어쩔뻔 했나요
영자가 나 있잖아라며 이야기 들어주고 아프냐고 챙겨주니 그나마 버텼지
경수는 아파하는걸 눈치 못챈건가요? 답답
영자 보더니 막 우는데ㅜㅜ
영숙이는 광수 투명인간 취급할때부터 뭐 저런 인간이 있나 싶었어요
이성으로 호감은 없어도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야죠
자기 입장밖에 없고 자기밖에 모르고 뭔가 굉장히 동물적이에요
영숙의 몇마디나 몇 단어가 저 셋이 얼마나 뒷담화를 심하게 하는지를 느끼게 해주던데요
6. 영숙
'26.5.14 9:38 AM
(211.206.xxx.191)
모자라보이더군요.
7. 어제
'26.5.14 9:48 AM
(203.244.xxx.27)
영숙 보면서 정말 너무 화나고 기가 막혔어요
방송 나가도 되겠나 싶을 정도로 기가막히던데
진짜 어쩜 그렇게 못될 수 있죠?
8. ...
'26.5.14 9:58 AM
(1.233.xxx.184)
연프에 나와서 꼽주고 뒷담화하고 머리감기 귀챦으니까 내내 모자쓰고 앉아서 먹기만하고 가는 출연자는 처음 봤네요. 세명은 원래 그런인성이고 그렇게 살아와서 반성은 커녕 편집 때문이라고 억울해하고있을꺼예요
9. ㅜㅜ
'26.5.14 9:58 AM
(183.99.xxx.239)
공기업 과장이라면서요 ㅜㅜ
10. 11111
'26.5.14 1:19 PM
(116.37.xxx.159)
와.. 진짜... 이건 못되먹은건 둘째고... 너무 이기적이예요.. 나만 아는 인간들 셋이서 어쩜 그리 똘똘 뭉쳤는지. 각자 다른 남자한테 빠져있으니 저러지 하나라도 같은 사람이었으면 분위기 어쩔...
셋다 똑같은데... 덜떨어지고 이기적이고 못되먹은 애들...
보다보다 혈압올라 죽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