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도 저물고
꽃역시 가버릴테니
부디 꽃을 대하는데
망설이지 마시길.
고려 이규보의 글입니다.
진짜..
옛 문인들 멋지시네요.
덕분에 좋은 시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멋지네요
향긋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