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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하자는 아드리맘들 현재 어떻게 살고 있는지 말해주세요

조회수 : 3,097
작성일 : 2026-05-13 23:26:45

보고 좀 배워볼게요 

남편하고 반반 어떻게 나눠 살고 계신가요? 

혹시 딸맘 또는 남매남 반반 좋아하시는 분들도 알려주세요 본인들이 솔손수범 하시니까 좋다고 하시는거잖아요 

 

질문에 대한 답만 해주세요 개싸움 하기 싫어요 

IP : 118.235.xxx.165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13 11:29 PM (61.39.xxx.141)

    부탁은 친절하게

  • 2. 스트레스
    '26.5.13 11:32 PM (14.45.xxx.188)

    스트레스를 싸움 걸면서 풀지 마세요.
    딱 봐도 시비거는 말투 같아요.

  • 3. 정신건강을위해
    '26.5.13 11:35 PM (221.138.xxx.92)

    일찍 주무세요..

  • 4. ㅇㅇ
    '26.5.13 11:39 PM (125.130.xxx.146)

    남편 식사는 남편이 알아서 함.
    애들 식사는 제가 챙김.
    청소는 남편, 빨래는 제가.
    시가는 명절 생일 어버이날 김장, 이때만 감.
    친정은 저 혼자 자주 가고
    남편은 명절 생일 어버이날 그외 가끔 같이 외식.
    친정부모님이 외식비용 결제.
    수입은 서로 비슷.
    네돈 내돈 따로 없음.

  • 5. ..
    '26.5.13 11:40 PM (211.36.xxx.70)

    빈정대는거보니 대답할 말들이 없나보네요

  • 6. 누가 몰라
    '26.5.13 11:45 P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그니까 웃겨요. 본인들은 전혀 안하고는
    약아빠져가지고서는요.
    돈 반반 내고 생활비 똑같이 내고 일년 배불러 찢기는 고통으로 임출육은 여자가 하고 성씨는 남자집안 이름으로 하자고.

  • 7. ㅡㅡ
    '26.5.13 11:47 PM (112.156.xxx.57)

    배울 자세가 글러 먹었네요.
    쓴 글 보아하니 가르쳐 줘도 반반할 능력도 없는거 같고.

  • 8. ㅇㅇ
    '26.5.13 11:51 PM (218.39.xxx.136)

    반반이 없어서 못하는거지
    부모찬스 쓸 기회인데
    그것도 못받아 결혼하면 바보죠
    다 딸껀데
    반반 핑계라도 대서 주는게 정상 아닌가요
    말만 귀한 딸 찾지말고 잘 챙겨줘요

  • 9. ..
    '26.5.13 11:58 PM (211.234.xxx.249)

    반반 핑계라도 대서 주는게 정상 아닌가요
    말만 귀한 딸 찾지말고 잘 챙겨줘요 22222222

    딸 챙겨주기 싫으니 이러는 거야 뭐야?

  • 10. ....
    '26.5.14 12:02 AM (1.227.xxx.206)

    반반이 남자형제랑 재산 반반 나누는 걸 말하는 거예요?

    결혼 때 반반이랑 남자 형제랑 균등하게 재산 나누는 건
    별개의 문제예요

    제대로 된 답글은 하나 나왔는데 반반결혼해도
    책임과 의무가 반반이 되지는 않았군요

  • 11. ...
    '26.5.14 12:09 AM (223.38.xxx.128)

    반반 핑계라도 대서 주는게 정상 아닌가요
    말만 귀한 딸 찾지말고 잘 챙겨줘요33333333

  • 12. 으휴
    '26.5.14 12:17 AM (118.235.xxx.201)

    진짜 반반한사람도 없고 생활비 반 하는사람도 없나봄..집안일육아도 반반 어떻게 하는지 아무도 모름..그렇지만 자기 아들은 집 반 해오는 여자랑 결혼해서 편하게 살아야함..집안일육아는 그들이 알아서 하겠지만 손주나오면 그건 며느리 친정엄마가 해주겠거니..

  • 13. ....
    '26.5.14 12:22 AM (211.234.xxx.161)

    반반 하자고 목청 높이고
    시모가 몰려온다는 글 금지하자고 발광하던
    82쿡 대표 시모,
    끼리끼리좌

    지금은 223.38 통피아이피 바꿔가며
    지가 쓴 댓글 22 333 다는 명예한남, 도태아드리맘 특

    시누가 받아야할 돈 남편이 다 받아처먹음 근데
    아들밖에 없는데 물려줄 돈도 거의 없는 거지라
    반반 결혼 아니면 죽음 외침(실제로는 거지혼원함, 국제결혼 글에 닥달같이 나타나서 옹호함)
    일단 거지임 ㅋㅋㅋ
    니 남편이 받은 돈 시누한테 나누라고 하면 토낌

  • 14. 반반
    '26.5.14 12:22 AM (119.192.xxx.176)

    그 이상, 애들 어린이집 비용부터 책값 내가 전부 내고 유학비부터는 반반...
    시작부터 반반하자는 아들맘, 아들 곱게 안 봅니다

  • 15. 궁금
    '26.5.14 12:26 AM (175.223.xxx.75)

    근데 밥은 지 아들이 여자애보다 더 먹는데 왜 반반 내야해요?
    이상하다...

  • 16. 211.234
    '26.5.14 12:42 AM (223.38.xxx.227) - 삭제된댓글

    함부로 허구로 남의 사연 지어내지 말고요!
    남의 아이피 저격하지 말아요!

  • 17. 관리자님 요청
    '26.5.14 12:45 AM (223.38.xxx.227) - 삭제된댓글

    드립니다

    211.234xxx161을 강퇴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있지도 않은 이야기를 허구로 지어내서 남을 비방하고 있습니다

  • 18. 푸핫
    '26.5.14 12:45 AM (211.234.xxx.94)

    찔리는지 바로 나타난거 봐요 ㅋㅋㅋ

  • 19. 강퇴요청
    '26.5.14 12:48 AM (223.38.xxx.227)

    관리자님,
    남의 아이피를 함부로 공격하면서
    인신공격하는 댓글러를 강퇴요청합니다

  • 20. ....
    '26.5.14 12:51 AM (220.85.xxx.149)

    반반 이야기 하는 자체가 서로 빠듯하단거 사랑하면 반반하자 소리 안나오죠. 중매결혼이거나 성별 바껴도 똑같은 이야기
    결혼 전 지원 받는거랑 반반의 개념은 다른거라는거

  • 21. 나라에서 지정
    '26.5.14 12:54 AM (223.38.xxx.251) - 삭제된댓글

    해줌
    결혼때 남녀측 각각 똑같이 1.5억씩 비과세 증여
    가능한걸로 지정해줬죠

  • 22. ㅡㅡ
    '26.5.14 1:08 AM (116.37.xxx.94)

    우와~~~~~~
    82 요즘 잘안왔는데
    진짜ㅋㅋㅋ안변했다
    아직도 이러고 있다

  • 23. 나라에서 지정
    '26.5.14 1:18 AM (223.38.xxx.48)

    나라에서 남녀측 결혼때 똑같이 1.5억씩 비과세 증여
    가능하다고 지정해 줬잖아요

  • 24. 돈으로남편을
    '26.5.14 1:36 AM (4.43.xxx.204)

    샀음.
    시모가 아들을 1억에 팔았음.
    너무 싸지.
    지금은 친정집 3번째 아들노릇 톡톡이 하고있음.
    결혼하고부터 남편은 신발과 속옷만 신고 결혼식하고 그 모든걸 친정집과 내가 다 해줌.
    심지어 전세값과 애들 기르는 비용 일체 친정엄마가 대줌.
    시모는 입만 나불대면서 시모노릇 오죽이나 잘 하는지. 진짜 단 한 번을 애 안봐주고,
    우리더러 편도 6시간을 2주마다 애기 데리고 오라고 함.
    애가 길가다가 분수처럼 쏟아내건말건 다녀오면 사흘간 잠만자건말건.
    아 진짜 욕이 다발로. 내가 한 행동 하노 말하나 꼬투리잡아서 다녀오면 욕을욕을 해댐.

    결국 10년차에 친정서 서울에 집 사주면서 시댁 안감.
    남편에게 너 달달 볶으려면 이혼이라고 말하고 니네엄마 전화소리도 싫다고 안듣겠다고함.
    어쩌겠어. 나와 이혼하면 다 날아가는걸.
    남편이 사짜도 아니고. 사짜보다 더하게 호강해봤고.

    결국...돈이 흐르는곳으로 자식들은 옮겨가요.
    시모들 그건 기억해야해. 아들도 다 알고있고 효도고뭐고, 돈이 결국 정성이란거고.
    그러다 아들 뺏긴다.

  • 25. ㅇㅇ
    '26.5.14 1:37 AM (182.222.xxx.15)

    반반 못하겠으면
    반반 원하지 않는 남자랑 하면 돼요
    남들 어떻게 사는지 궁금해할거 없어요

  • 26. 장모도 해당...
    '26.5.14 1:40 AM (110.10.xxx.120)

    결국...돈이 흐르는곳으로 자식들은 옮겨가요.
    시모들 그건 기억해야해. 아들도 다 알고있고 효도고뭐고, 돈이 결국 정성이란거고.
    그러다 아들 뺏긴다.
    -------------------------------------------------------------------------------------------
    이건 장모한테도 해당되는거죠
    왜 시모만 기억해야하는데요?

  • 27. 음...
    '26.5.14 2:33 AM (170.99.xxx.156)

    이것저것 결혼생활이 여자들에게 불공평하게 있는것도 맞지만, 남자들도 힘들거라고 생각하구요. 반반결혼 반반 데이트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무슨 화대도 아니고, 왜 남자가 더 많이 내는게 당연한지 모르겠어요.
    아이낳았다고 돈받아야 하는 발상도 있는거 같은데 그건 정말 너무 싫고요.

    저 아들맘은 맞는데 저는 딸셋에 장녀예요.

  • 28. 어휴..
    '26.5.14 3:22 AM (4.43.xxx.204)

    위에 장모는 뭐요. 며느리들 시댁에 돈 받아서 친정에 쏟는거 못봤어요?
    부자 시댁은 뭔 화수분인줄알고, 받는것만 받아대고. 제대로 갚는 며느리 못봤음.

  • 29. 당연히
    '26.5.14 5:50 A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반반하면 아이는 엄마쪽 성씨 써도 되는 거죠?

  • 30. . .
    '26.5.14 6:29 AM (223.38.xxx.37) - 삭제된댓글

    나라에서 결혼비과세 혜택 딸은 제외시켜 주면 좋겠습니다
    여자는 비과세 혜택 주지 말지
    아님 여자는 비과세 천만원만 해주거나

  • 31. ...
    '26.5.14 7:41 AM (175.223.xxx.75)

    아들 엄마가 자기는 반반도 안하고 심지어 전업주부면서
    며느리는 반반하고 동질결혼하고 직장도 다니고 임신 출산하고 육아와 가사 전담하고 애 낳으면 친정서 알아서 하고 애는 아들 성씨 따르고 자기 룰루랄라하겠다는 건 이상하네요.
    나도 직장맘이고 외동딸 있는데 계산적인 사람들이 이기적이고 못됐더라고요.
    그리고 딸 많은 집안 출신 시모 음... 제가 시이모가 많아서 세상 어이없고 나쁜 꼴을 많이 봤어요. 이런 이야기에 "ㅎㄷ"라는 단어 쓰는 거 친정 가정교육이 많이 잘못됐다고 봐요.

  • 32. ㅇㅇ
    '26.5.14 7:50 AM (222.108.xxx.29)

    거지딸맘은 왜 주기적으로 발작을 하는지 ㅋ
    그 귀한 딸 반도 해주기 싫은건가 거지인건가

  • 33. ...
    '26.5.14 7:52 AM (39.117.xxx.92)

    저는 제가 하고 싶어서 능력이 있어서 반반 결혼했어요. 둘다 양가에 받은 거 없이 다 보태주고 결혼했고 20년 넘었지만 남편 보다 제가 돈관리 잘하니까 남편이 공인인증서까지 다 저한테 주고 제가 다 관리해요. 저도 예금이고 뭐고 반반 명의로 하려고 항상 노력하고 둘 다 맞벌이 하면서 매주 가계부 쓰고 가끔 남편 보여주는데 제가 잘 하니까 남편는 저 계속 믿고 맡기죠. 어쩌다 보니 친정. 시댁 형제계 까지 제가 다 관리하는데 제가 믿을만 하니 다들 아무 불만이 없어요.

  • 34. ...
    '26.5.14 7:59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거지딸맘은 커녕 외동딸 강남집 증여한 집이에요. 사위 이쁘면 뭔들 못주나 이런 마인드라서 반반 어쩌고 이런 계산적인 소리하는 사람 그냥 약아빠졌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 35. ...
    '26.5.14 8:03 AM (110.70.xxx.143)

    거지딸맘은 커녕 외동딸 강남집 증여한 집이에요. 사위 이쁘면 뭔들 못주나 이런 마인드라서 반반 어쩌고 이런 계산적인 소리하는 사람 그냥 약아빠졌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 36. ㅇㅇ
    '26.5.14 8:19 AM (182.222.xxx.15)

    반도 안하려는 여자가 계산적이고
    약아빠졌단 생각밖엔 안들어요

  • 37.
    '26.5.14 8:20 AM (180.227.xxx.173)

    결론은 반반하자는 인간들은 많은데 진짜 반반하면서 잘사는 인간들은 거의 없군요. 역시나.
    반반안하면 화대운운하는 여자는 참 할말이 없네요.
    나중에 아들들 화대 안내게 단속이나 잘 하길 바랍니다.

  • 38. ...
    '26.5.14 8:30 AM (110.70.xxx.143)

    애초에 자녀결혼에 노골적 계산을 하고 들어가겠다는 건 자녀배우자로 인해 십원도 손해 안 보겠단 태도인데요. 생활 전반이 그렇겠지요.
    야무져서 좋겠어요.
    돈은 덜어서 쓰고 적절히 비워놔야 잘 돕니다. 남이 없으면 내가 더 쓴다가 맘이 편해요.

  • 39. ..
    '26.5.14 8:33 AM (223.38.xxx.180) - 삭제된댓글

    돈 없으면 어쩔 수 없죠
    반은 커녕 몸만 보낼 수 밖에...

  • 40. ..
    '26.5.14 8:35 AM (223.38.xxx.68)

    여기서 백날 따져봐야
    돈 없으면 어쩔 수 없죠

    반반은 커녕 몸만 보낼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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