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좀 배워볼게요
남편하고 반반 어떻게 나눠 살고 계신가요?
혹시 딸맘 또는 남매남 반반 좋아하시는 분들도 알려주세요 본인들이 솔손수범 하시니까 좋다고 하시는거잖아요
질문에 대한 답만 해주세요 개싸움 하기 싫어요
보고 좀 배워볼게요
남편하고 반반 어떻게 나눠 살고 계신가요?
혹시 딸맘 또는 남매남 반반 좋아하시는 분들도 알려주세요 본인들이 솔손수범 하시니까 좋다고 하시는거잖아요
질문에 대한 답만 해주세요 개싸움 하기 싫어요
부탁은 친절하게
스트레스를 싸움 걸면서 풀지 마세요.
딱 봐도 시비거는 말투 같아요.
일찍 주무세요..
남편 식사는 남편이 알아서 함.
애들 식사는 제가 챙김.
청소는 남편, 빨래는 제가.
시가는 명절 생일 어버이날 김장, 이때만 감.
친정은 저 혼자 자주 가고
남편은 명절 생일 어버이날 그외 가끔 같이 외식.
친정부모님이 외식비용 결제.
수입은 서로 비슷.
네돈 내돈 따로 없음.
빈정대는거보니 대답할 말들이 없나보네요
그니까 웃겨요. 본인들은 전혀 안하고는
약아빠져가지고서는요.
돈 반반 내고 생활비 똑같이 내고 일년 배불러 찢기는 고통으로 임출육은 여자가 하고 성씨는 남자집안 이름으로 하자고.
배울 자세가 글러 먹었네요.
쓴 글 보아하니 가르쳐 줘도 반반할 능력도 없는거 같고.
반반이 없어서 못하는거지
부모찬스 쓸 기회인데
그것도 못받아 결혼하면 바보죠
다 딸껀데
반반 핑계라도 대서 주는게 정상 아닌가요
말만 귀한 딸 찾지말고 잘 챙겨줘요
반반 핑계라도 대서 주는게 정상 아닌가요
말만 귀한 딸 찾지말고 잘 챙겨줘요 22222222
딸 챙겨주기 싫으니 이러는 거야 뭐야?
반반이 남자형제랑 재산 반반 나누는 걸 말하는 거예요?
결혼 때 반반이랑 남자 형제랑 균등하게 재산 나누는 건
별개의 문제예요
제대로 된 답글은 하나 나왔는데 반반결혼해도
책임과 의무가 반반이 되지는 않았군요
반반 핑계라도 대서 주는게 정상 아닌가요
말만 귀한 딸 찾지말고 잘 챙겨줘요33333333
진짜 반반한사람도 없고 생활비 반 하는사람도 없나봄..집안일육아도 반반 어떻게 하는지 아무도 모름..그렇지만 자기 아들은 집 반 해오는 여자랑 결혼해서 편하게 살아야함..집안일육아는 그들이 알아서 하겠지만 손주나오면 그건 며느리 친정엄마가 해주겠거니..
반반 하자고 목청 높이고
시모가 몰려온다는 글 금지하자고 발광하던
82쿡 대표 시모,
끼리끼리좌
지금은 223.38 통피아이피 바꿔가며
지가 쓴 댓글 22 333 다는 명예한남, 도태아드리맘 특
시누가 받아야할 돈 남편이 다 받아처먹음 근데
아들밖에 없는데 물려줄 돈도 거의 없는 거지라
반반 결혼 아니면 죽음 외침(실제로는 거지혼원함, 국제결혼 글에 닥달같이 나타나서 옹호함)
일단 거지임 ㅋㅋㅋ
니 남편이 받은 돈 시누한테 나누라고 하면 토낌
그 이상, 애들 어린이집 비용부터 책값 내가 전부 내고 유학비부터는 반반...
시작부터 반반하자는 아들맘, 아들 곱게 안 봅니다
근데 밥은 지 아들이 여자애보다 더 먹는데 왜 반반 내야해요?
이상하다...
함부로 허구로 남의 사연 지어내지 말고요!
남의 아이피 저격하지 말아요!
드립니다
211.234xxx161을 강퇴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있지도 않은 이야기를 허구로 지어내서 남을 비방하고 있습니다
찔리는지 바로 나타난거 봐요 ㅋㅋㅋ
관리자님,
남의 아이피를 함부로 공격하면서
인신공격하는 댓글러를 강퇴요청합니다
반반 이야기 하는 자체가 서로 빠듯하단거 사랑하면 반반하자 소리 안나오죠. 중매결혼이거나 성별 바껴도 똑같은 이야기
결혼 전 지원 받는거랑 반반의 개념은 다른거라는거
해줌
결혼때 남녀측 각각 똑같이 1.5억씩 비과세 증여
가능한걸로 지정해줬죠
우와~~~~~~
82 요즘 잘안왔는데
진짜ㅋㅋㅋ안변했다
아직도 이러고 있다
나라에서 남녀측 결혼때 똑같이 1.5억씩 비과세 증여
가능하다고 지정해 줬잖아요
샀음.
시모가 아들을 1억에 팔았음.
너무 싸지.
지금은 친정집 3번째 아들노릇 톡톡이 하고있음.
결혼하고부터 남편은 신발과 속옷만 신고 결혼식하고 그 모든걸 친정집과 내가 다 해줌.
심지어 전세값과 애들 기르는 비용 일체 친정엄마가 대줌.
시모는 입만 나불대면서 시모노릇 오죽이나 잘 하는지. 진짜 단 한 번을 애 안봐주고,
우리더러 편도 6시간을 2주마다 애기 데리고 오라고 함.
애가 길가다가 분수처럼 쏟아내건말건 다녀오면 사흘간 잠만자건말건.
아 진짜 욕이 다발로. 내가 한 행동 하노 말하나 꼬투리잡아서 다녀오면 욕을욕을 해댐.
결국 10년차에 친정서 서울에 집 사주면서 시댁 안감.
남편에게 너 달달 볶으려면 이혼이라고 말하고 니네엄마 전화소리도 싫다고 안듣겠다고함.
어쩌겠어. 나와 이혼하면 다 날아가는걸.
남편이 사짜도 아니고. 사짜보다 더하게 호강해봤고.
결국...돈이 흐르는곳으로 자식들은 옮겨가요.
시모들 그건 기억해야해. 아들도 다 알고있고 효도고뭐고, 돈이 결국 정성이란거고.
그러다 아들 뺏긴다.
반반 못하겠으면
반반 원하지 않는 남자랑 하면 돼요
남들 어떻게 사는지 궁금해할거 없어요
결국...돈이 흐르는곳으로 자식들은 옮겨가요.
시모들 그건 기억해야해. 아들도 다 알고있고 효도고뭐고, 돈이 결국 정성이란거고.
그러다 아들 뺏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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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장모한테도 해당되는거죠
왜 시모만 기억해야하는데요?
이것저것 결혼생활이 여자들에게 불공평하게 있는것도 맞지만, 남자들도 힘들거라고 생각하구요. 반반결혼 반반 데이트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무슨 화대도 아니고, 왜 남자가 더 많이 내는게 당연한지 모르겠어요.
아이낳았다고 돈받아야 하는 발상도 있는거 같은데 그건 정말 너무 싫고요.
저 아들맘은 맞는데 저는 딸셋에 장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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