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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세금 천억날린거 구경하세요

돈지랄 조회수 : 2,032
작성일 : 2026-05-13 22:38:02

https://youtube.com/shorts/KwrCUcMLhIo?si=0sT7vDW8zCTopgKC

 

한강버스는 애교네요

IP : 218.235.xxx.83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래도 좋다는
    '26.5.13 10:40 PM (211.235.xxx.35)

    사람들 정원오 후보 까는 글에 다 모여있던데요?

    저들은 서울시 세금 1000억 써도 좋나봐요?

  • 2. 어휴
    '26.5.13 10:41 PM (112.160.xxx.47)

    오세이돈..ㅡㅡ

  • 3.
    '26.5.13 10:42 PM (116.121.xxx.181)

    죄송하지만
    천억 이상입니다.

    저는 이 모든 것 중에서도 받들어총 조형물 보면 진짜 슬퍼요.
    지금 외국인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도시 1위가 서울입니다.
    BTS, 봉준호, 케데헌 등 문화로 선진국 1위 만든 나라의 서울 한복판에서 저런흉물 설치하면 어쩌라는 거예요?
    외국인들이 평양인 줄 알고 기절할 거 같아요.

  • 4. 오세이돈의 돈이
    '26.5.13 10:42 PM (211.235.xxx.35)

    혈세인가요?

  • 5. ....
    '26.5.13 10:44 PM (71.64.xxx.66)

    정원오는 말도 못하던데 1조는 날랴먹을듯 ㅎㅎ

  • 6. 아휴
    '26.5.13 10:44 PM (211.234.xxx.221)

    아니 한강버스는 꾸역꾸역 운항이라도 하잖아요.
    근데 그냥 공중에 날린 돈이 대체 얼마에요?
    진짜 미친다 미쳐.
    애초에 사업 시작하기 전에 말리는 사람이 없나요?
    어떻게 오세훈이 보여주기식으로 하고 싶은거
    다 하게 내버려두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 7. 71.64
    '26.5.13 10:45 PM (211.235.xxx.35)

    윤석열은 나라를 망하게 하려고 했었죠.
    계엄에 날린 비용은 그 이상 되구요

  • 8. ..
    '26.5.13 10:45 PM (156.59.xxx.102)

    양화대교. 그거 깜빡했네요.
    미친....

  • 9. 71.64
    '26.5.13 10:46 PM (211.235.xxx.35)

    밑에 대장동 허위사실글에
    남욱 변호사 인터뷰 링크 걸었으니 팩트체크부터 하세요~

  • 10. 맞다 양화대교
    '26.5.13 10:47 PM (211.235.xxx.35)

    잊을 수가 없죠

  • 11. 말리기는 했죠
    '26.5.13 10:50 PM (116.121.xxx.181)

    시민단체에서 소송 걸고 언론에서도 기사 나고 했었는데
    그냥 밀어붙였어요.
    저런 소송 흐지부지 하나 봐요.

    우리가 어어? 하는 사이
    세금이 줄줄 새어나가고 있었죠.

  • 12.
    '26.5.13 10:52 PM (116.121.xxx.181)

    오세훈이 서울시에 무슨 사고만 터지면 외국 출장 중이라는 기사 떴었어요.
    이태원 참사 때도 그랬고,
    작년 서울 폭설 사고 때도 그랬고,

    그렇게 외국 출장 많았던 시장이 대체 어느 도시를 갔던 걸까요?
    외국 대도시 가보면 트랜드 보이지 않나요?
    도대체 쌍팔년도식 태극기 할배 감수성 받들어총 뭔가요?

  • 13. ..
    '26.5.13 10:56 PM (140.174.xxx.56)

    윤석열과 똑같는 짓 하고 있었군요.
    오세훈이 헛짓의 원조네요 ㅋㅋ

  • 14. ㅋㅋㅋ
    '26.5.13 11:09 PM (121.178.xxx.243)

    그렇게 외국 출장 많았던 시장이 대체 어느 도시를 갔던 걸까요?
    외국 대도시 가보면 트랜드 보이지 않나요?
    =====

    지금, 해외출장 환장하게 좋아하는 정원오 앞에서 오세훈 외국 출장을 논해 버리네~~~?

    민선8기 해외출장만 14번 갔다온 정원오는 칸쿤까지 갔다온 거 금세 잊었나? ㅋㅋ

  • 15.
    '26.5.13 11:12 PM (116.121.xxx.181)

    윗님은 오세훈 외국 출장 기본으로 검색이나 해보고 댓글 다세요.
    정원오가 성동구에 큰문제 있을 때 부재 중인 경우 있었나요?
    국힘이 지방선거 싹쓸이 할 때도 유일하게 성동구는 정원오 뽑았어요.
    작년 서울 폭설 대란 때 성동구는 무사히 출근했고, 등교했어요.
    이런 사실 윗님은 1도 모르시죠?

    서울시민이라면
    오세훈이 서울시에 얼마나 붙어있었는지 모르시지 않을 텐데요?
    중요한 사건 사고 터진 날에
    제 체감상 오세훈이 서울에 붙어있은 적이 없어요.
    이태원 참사 때도 며칠이나 지난 다음에 귀국하지 않았나요?

  • 16.
    '26.5.13 11:15 PM (116.121.xxx.181)

    정확히 어느 언론인지 기억 안 나는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청에 근무한 기간 난 적 있었어요.
    그 날짜 보니 외국 출장이 엄청나게 많은 지자체장이었다는 뉴스 있었어요.

    지금 오세훈 운이 좋아서 선거에 나왔지
    명태균 건도 걸려있고,
    서울시 근무 상황까지 걸리면 어마어마 할 텐데,
    국힘에 워낙 인물이 없다 보니 저런 사람이 후보로 나왔네요.

  • 17. 그래서
    '26.5.13 11:15 PM (121.178.xxx.243)

    그렇게 잘 아시면
    지금 오세훈 서울 어디에 붙어 있는데요? ㅎㅎ

  • 18. 글쎄요.
    '26.5.13 11:17 PM (175.223.xxx.75)

    성동구만 제설이 되고 다른 곳 안된 적 없어요. 어디서 유언비어 퍼트리나요?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33009.html

  • 19. 말투와 느낌이
    '26.5.13 11:19 PM (175.223.xxx.75)

    피의 쉴드 민달팽이인듯

  • 20. 어휴
    '26.5.13 11:26 PM (116.121.xxx.181)

    175님
    작년 서울 첫눈 때 82 자게에도 난리났었는데 모르시나 봄.
    기사 하나 떡 걸어오면 갑자기 서울시 폭설대란이 없던 일이 되나요?
    사당에서 출발하는 광역버스에 갇혀서 새벽에 집에 도착했다는 글 못 봤어요?

  • 21. 한강
    '26.5.13 11:28 PM (83.86.xxx.50)

    참 한강 없었으면 어쩔려고 할 수 있는 건 다 쏟아 부었네요

  • 22. 어휴
    '26.5.13 11:29 PM (116.121.xxx.181)

    제가 그날 폭설 대란의 피해 당사자예요.
    중요한 미팅 있었고, 원래 8시 집에서 나갈 계획이었는데, 전날 서울시내 교통 마비되어서 도로 멈추었다는 뉴스 보고 새벽 3시에 나갔다가 현실을 체감했어요.
    이런 세세한 소식은 뉴스에는 안 나오죠.
    서울 안 가본 사람이 제일 목소리 크다는 옛말이 그냥 하는 말이 아니었네요.

  • 23. 어휴
    '26.5.13 11:32 PM (116.121.xxx.181)

    지금 조중동 포함 한국 레거시 미디어가 총출동해서 오세훈은 윤어게인 아니다,
    이 논조를 계속 퍼뜨리고 있는데, 뜬금없는 정원오가 왜 지지율 앞서는지 아세요?
    서울시민은 알아요.

  • 24. ..
    '26.5.13 11:33 PM (211.210.xxx.89)

    양화대교 뻘짓했던거 기억나네요. 똥싸놓은거 박시장이 갚느린 얼마나 고생만 하다 가셨는디 또 오세훈을 뽑다니 진찐 ㅜㅜ

  • 25. ㅡㅡ
    '26.5.13 11:37 PM (112.156.xxx.57)

    정원오
    급하군요.

  • 26. ㅋㅋㅋ
    '26.5.13 11:39 PM (211.234.xxx.221)

    112.156님이 제일 급한 듯요
    너무 열심히 글 쓰시는 듯 ㅋ

  • 27. 유리지
    '26.5.13 11:41 P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12월 4일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정체 및 차량 고립, 서행. 내부순환로, 북부간선도로 등 한때 통제

    보니까 페북에 자기 제설작업 지시하는 거 홍보글 올렸네요.
    민달팽이씨 홍보 업무 하시느라 고생 많네요.

  • 28. 보니까
    '26.5.13 11:42 PM (175.223.xxx.75)

    12월 4일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정체 및 차량 고립, 서행. 내부순환로, 북부간선도로 등 한때 통제

    보니까 페북에 자기 제설작업 지시하는 거 홍보글 올렸네요.
    다른 구는 했어도 저렇게 자기 홍보는 안했어요.
    민달팽이씨 홍보 업무 하시느라 고생 많네요.

  • 29. 서울시민
    '26.5.13 11:43 PM (223.38.xxx.43)

    오세훈도 별로지만
    정원오는 박원순 시즌 2라...
    공약도 갈수록 태산이라 한숨 보다 웃음이..ㅠㅠ

  • 30. 어휴
    '26.5.13 11:45 PM (218.39.xxx.136)

    박원순이 재개발 미뤄서 집값이 요모양 됐는데
    여자문제로 돌아가신 분은 왜 소환. ..ㅜ

  • 31. 어휴
    '26.5.13 11:49 PM (116.121.xxx.181)

    175님
    제가 그날 너무 특별한 날이어서 생생하게 기억하고
    제 업무 관계자랑 서울 눈길 피해 오기까지 한참 동안 얘기했는데,
    굳이굳이
    인터넷 검색해서 날 가르치고 훈계하시려고 드는 이유가 뭘까요?
    좀 이상해요.

  • 32. 어휴
    '26.5.13 11:53 PM (116.121.xxx.181)

    기운이 남아돌아 댓글 쓰자면
    175님
    성동구 빼고 12월 4일 저녁에서 5일 오전까지 성동구 빼고 서울시 어느 지역에서 제설작업 지시했고, 그대로 이행되었나요?
    서울시는 손 놓고 있었고, 그냥 구청 수준에서 대처했어요.
    이런 세세한 일들은
    기사 검색해서는 절대 알 수가 없죠.

  • 33. 그리고
    '26.5.13 11:58 PM (116.121.xxx.181)

    82 자게 글 검색만 해도 나와요.
    검색어까지는 알려줄 정도로 제가 친절하지는 않고요.
    기사는 절대 안 나와요.
    도로 곳곳까지 뉴스에 나오지 않아요.
    내가 직장에 폭설에 갇혀서 자동차 버리고 걸어서 퇴근하고 다음날 새벽에 지하철로 출근해도 그런 건 절대 뉴스에 안 나와요.
    그런데 이런 일들이 마일리지로 쌓이면 알게 되죠.
    서울시장이 어떤 사람인지.
    그걸 안다고요.
    국힘 지지자도 등 돌리게 만든 시장이라는 걸 알아버렸다고요.

  • 34. 굳이굳이
    '26.5.14 12:03 AM (116.121.xxx.181)

    또 얘기하자면
    박원순 시장일 때는 날씨 때문에 고통 겪는 일 단 하루도 없었어요.
    돌아가신 다음에 알았어요.
    이 분은 폭설, 폭우 예상되면 공무원들 비상이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박원순 시장 얘기 들으니
    이 분 같은 사람 다시는 없을 거 같아요.

    이 분 돌아가시고 나서 갑자기 서울시는 폭우 때문에 강남역 물난리, 폭설 내리면 교통 마비
    왜 이러는지.
    저는 예민해서 너무 잘 느끼는 거고
    국힘 지지자들도 다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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