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저렴한 채소가게가 있어서 몇번 갔어요
방금 다녀왔는데
할줌마가 엄청 조용하게 이거랑 저거랑 해서 깎은 가격에 달라고 계속 얘기하는데
억지였는지
직원들이 그렇게는 안준다고 하더라구요
조용히 진상 피우는 할줌마도 그렇지만
진상이 가고나서
욕하는 직원들 말 듣는것도 불편하더라구요
손님 없을때 하던가
근처에 저렴한 채소가게가 있어서 몇번 갔어요
방금 다녀왔는데
할줌마가 엄청 조용하게 이거랑 저거랑 해서 깎은 가격에 달라고 계속 얘기하는데
억지였는지
직원들이 그렇게는 안준다고 하더라구요
조용히 진상 피우는 할줌마도 그렇지만
진상이 가고나서
욕하는 직원들 말 듣는것도 불편하더라구요
손님 없을때 하던가
그동네는 그나마 양반이네요.
저희 동네는 대놓구 막말하던데..
얼마나 한다고 깎아요
욕한건 잘못이지만
싸구려 채소가게 줄서서계산하다.
새치기 노인분들때문에.스트레스받아서
잘안가요.
질리게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