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뉴스
'26.5.13 6:17 PM
(58.182.xxx.59)
집에서부터 안 가지고 갔대요.
2. ㅡㅡ
'26.5.13 6:19 PM
(61.43.xxx.178)
등산객들이야 근처 어디에 부모가 같이 가고 있겠지 했겠죠
3. ..
'26.5.13 6:19 PM
(121.137.xxx.171)
ai시대에 핸드폰 소지를 안하다니 땅을 치고 억울해서 어쩐대요.
4. 목격자
'26.5.13 6:19 PM
(220.83.xxx.149)
https://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260513011509353...
5. 아니
'26.5.13 6:20 PM
(118.235.xxx.201)
왜 남탓을 이렇게..
6. ...
'26.5.13 6:21 PM
(218.148.xxx.158)
웬 등산객 탓 ㅋ
애가 올라가면 당연히 부모가 뒤따라 올라오던가
앞에 부모가 있던가라고 생각하죠
7. ㅁㅁ
'26.5.13 6:23 PM
(49.172.xxx.12)
당연히 부모가 주변에 있겠거니..생각했겠죠..
그리고 오고가는 등산객일 뿐이고 스쳐지나가는건데..
애가 혼자 왜 가냐.. 부모는 어딨냐.. 이런거 신경쓸까요.
거기다 어린 아기도 아니고 초6 남자애라면서요
8. .....
'26.5.13 6:24 PM
(221.165.xxx.251)
당연히 초등학생 혼자 올라가면 바로앞에 간 등산객이 가족이거나 바로 뒤에 따라온다 생각하지 진짜 아무도 없이 혼자 올라간다고 누가 생각해요
9. ..
'26.5.13 6:24 PM
(58.233.xxx.238)
어이가없네 산도 안가보셨나 애가 혼자 있는데 엄마가 같이 왔나보다 한다고요?
바로 그래서 사고가난거에요. 무슨 길거리에서 목격하나요? 산에서는 혼자인지 동행이 있는지 딱 보면 알죠.
10. ..
'26.5.13 6:25 PM
(49.161.xxx.58)
부모잘못은 없고 안타깝고 엄한 등산객들은 나쁘다니 참..
11. ,,,
'26.5.13 6:26 PM
(218.147.xxx.4)
지못미 등산객
왜 등산객탓을
님이 탓하는 등산객보다 원글님이 더 이상합니다
12. 어이가
'26.5.13 6:27 PM
(118.235.xxx.201)
없어라...
13. 헐...
'26.5.13 6:28 PM
(119.202.xxx.168)
이젠 지나가던 등산객을 잡네요.
어이없음...
오늘 읽은 글 중에 제일 덜 떨어진 글 같음.
14. 기가 맥히네
'26.5.13 6:28 PM
(180.65.xxx.218)
-
삭제된댓글
지못미 등산객
왜 등산객탓을 222
의무는 부모에게 있건만, 왜 지나가는 과객에게 행팬지.
15. 음
'26.5.13 6:28 PM
(182.229.xxx.82)
젤 무책임한건 부모입니다
16. .....
'26.5.13 6:29 PM
(221.165.xxx.251)
아니 산에 가봤으니 그렇게 생각하죠. 길거리에서는 가족이든 일행이든 보통 나란히 손도잡고 팔짱도 끼고 발걸음맞춰 이동하지만 산에선 자기 속도대로 조금씩 앞뒤로 차이가 생겨요. 한줄로 가야하기도 하구요.
17. ㅇㅇ
'26.5.13 6:30 PM
(124.52.xxx.53)
아아가 등산로 아닌쪽 이상한 쪽으로 갈때 등산객이 없었을까요? 너무 안탑깝네요
18. ..
'26.5.13 6:30 PM
(58.233.xxx.238)
산에서는 등산객 밖에 없어요. 제일 중요한 사람들 이니까 등산객 탓을 하죠.
생각들이 없어
19. 어맛
'26.5.13 6:32 PM
(49.164.xxx.125)
부모는 뭐하고 남탓을 해요?
부모가 허락한 걸 남이 뭐라고 끼어 들어서 저지하고 어쩌고 한단 말이에요?
비상식적인 사람일세. 평소에도 말 안 통하는 사람이라는 얘기 듣는 부류.
20. .....
'26.5.13 6:33 PM
(211.234.xxx.237)
부모탓 등산객탓 하려는 건 아니지만..
그냥 사건 자체가 너무 슬프고 안타깝잖아요..
그러니까...
부모님이 애를 혼자 보내지 않았으면 어땠을까.. (애가 조금만 올라갔다온다는데 초6이고.. 그러면 혼자 정상까지 걸 꺼라고는 저도 생각 안 했을 것 같긴 해요 ㅠ)
등산객이 부모님 어디 계시니, 이 뒤로는 길이 험하니 혼자 가지 말고 돌아 내려가자.. 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고 아쉬워하는 거죠..
21. 우끼네
'26.5.13 6:33 PM
(110.15.xxx.77)
무슨 부모탓도 못하게하는데
등산객 탓을하냐고요.
진짜 우끼는 짬뽕일쎄
22. ...
'26.5.13 6:34 PM
(110.70.xxx.86)
부모는 그럴 수 있고
등산객은 딱 지켜봐야하나요?
23. ??
'26.5.13 6:34 PM
(39.7.xxx.186)
부모도 혼자 올려보낸 애를 등산객이 만류안했다고 화내는 게 맞나요?
탓할 사람을 찾아야한다면 그 방향이 아니죠.
24. ...
'26.5.13 6:35 PM
(218.148.xxx.158)
산에서는 등산객 밖에 없어요
부모는 뭐하고요?
25. ㅇ .ㅇ
'26.5.13 6:35 PM
(218.154.xxx.141)
미친 이것도 부모탓이 아니고 등산객이라니요 ...
26. ...
'26.5.13 6:35 PM
(58.233.xxx.238)
부모탓 하는 사람들... 애들도 안키워본거 같은데 애들은 툭하면 자기 어디 갔다 온다면서 다녀오고 그래요. 정상 까지 가는줄 알았으면 당연히 못가게 했겠죠. 알지도 못하면서
27. 영통
'26.5.13 6:36 PM
(106.101.xxx.65)
보통
앞이나 뒤에'부모가 올라가고 있다고 생각하죠
누가 초등 애가 산에 혼자 올랐다고 짐작이나 할까요?
28. ..
'26.5.13 6:37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아이 혼자 가면 산 타는 사람들은 한마디씩 말 걸어요.
사고가 나려니 하필 그날 등산객이 별로 없었나 보네요.
사고가 나려면 그냥 여러가지 얽혀 그렇게 되나 보더라고요.
초6이면 에너지 주체 안되는 남자아이가 조금만 올라갔다 온다니 부모는 잠깐 갔다 오라고 보냈고 아이는 올라가다보니 너무 올라간거고 엄마는 기다려도 안오니 쫒아갔는데 못찾고..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너무나도 안타깝네요.
남은 생 부모는 사는 게 사는 거겠어요?
가만 둬도 죽고 싶을 텐데 아주 대못들을 박아대네요.
29. ...
'26.5.13 6:37 PM
(58.233.xxx.238)
댓글들 꼬라지 보니 왜 사고가 난지 아주 확실히 알겠다
30. 부모는
'26.5.13 6:37 PM
(118.235.xxx.201)
혼자 다녀오겠다면 말릴수없으니 책임이 없고
등산객은 혼자가는 아이를 붙들어야하는 책임이 있는겁니까 제정신이에요?
31. .....
'26.5.13 6:38 PM
(116.38.xxx.45)
와 역대급이네.
살다살다 참.....
애들 키워본 부모면 잠깐 올라간다고해도 절대 혼자 안보내요.
하다하다 등산객 탓 하는 모지리 글도 보네.
32. ...
'26.5.13 6:39 PM
(218.155.xxx.162)
초저면 몰라도 6학년 사춘기애가 부모랑 딱붙어 다니나요?
우리애는 게을러서 산도 안가지만 일단 저랑 같이 안걸어요.
33. 남탓오지네
'26.5.13 6:40 PM
(49.1.xxx.69)
오지랖인가요
그냥 명복을 빌어줄수밖에..
34. ...
'26.5.13 6:40 PM
(58.233.xxx.238)
그리고 아이도 처음에는 말 그대로 조금만 올라갔다가 내려오려고 했겠지만
산이란게 올라가다 보면 도전의식이 생겨서 조금 더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자꾸 생김.
어른 등산객들은 좀 달라야지.에휴
35. 맘충
'26.5.13 6:40 PM
(133.200.xxx.97)
맘충들이 지 새끼 식당에서 마구 뛰다가 뜨거운 국물이라도 덥어쓰면 아주 난리를 친다죠
36. ...
'26.5.13 6:42 PM
(58.233.xxx.238)
사고력이 일차원을 못벗어나는 사람들이 진짜 많네
신문기사 문장을 못벗어나는구만.헐
37. 아이도
'26.5.13 6:42 PM
(118.235.xxx.201)
지맘대로 해도 되고
부모는 자기자식 말릴수없는데
위험한 산은 왜 데리고가서
등산객들한테 책임 덮어씌우나요..
진짜 맘충이네..괜히 이런글써서 그부모 더 괴롭히지말아요
38. ...
'26.5.13 6:43 PM
(110.70.xxx.86)
-
삭제된댓글
이런 글보면 그 부모는 애초 애가 어디로 갔는지 모름.
39. ...
'26.5.13 6:43 PM
(110.70.xxx.86)
이런 글보면 그 부모는 애초 애가 어디로 갔는지 모름.
등산객에게 물어봐야 앎.
40. ....
'26.5.13 6:44 PM
(116.38.xxx.45)
일상생활 가능하세요??????????
41. 하
'26.5.13 6:45 PM
(58.29.xxx.11)
어그로 끌려는거 아니면 다른 커뮤에서 퍼갈까봐 창피하네요.
등산객 없었으면 누구를 탓했으려나요?
42. 원글님 이 글
'26.5.13 6:46 PM
(211.234.xxx.202)
내리라고 남들이 말하면 듣겠어요?
애나 어른이나 남한테 내말 듣게 하기 어려워요
43. 어머
'26.5.13 6:48 PM
(211.177.xxx.170)
부모도 내자식 안챙겨서 이사단이 났는데 지금 쌩판 모르는 남을 탓하는건가요?
44. 원글님
'26.5.13 6:49 PM
(115.143.xxx.50)
상식적이지가 않다 다들 뭐라하니 댓글로 쌩난리
45. 그냥
'26.5.13 6:49 PM
(211.206.xxx.180)
부모 심정 생각해 참았는데, 이 글이 댓글을 부르네요.
왜 애먼 등산객 탓을 합니까.
누구 아이이고 누가 먼저 보호했어야 하는데 뭐하고요.
애 안 보고 있다가 도로 횡단하다 사고난 아이 일화도 생각나네요.
미국이었으면 부모가 가장 질타받고 경찰에 소환됩니다.
외부행사 수련회나 단체 모임에서 사고났으면 난리치실 분들이.
46. ..
'26.5.13 6:51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원글이 글을 되게 이상하게 썼어요.
부모도 아이도 이해가 되는데 남인 등산객에게 화가 나고 같이 올라가 줘야 한다니..
초6사춘기 애들이 남하고 어딜 같이 올라가요?
근데 산 타다 아이혼자면 무조건 말은 걸게 되어있어요.
그날 하필이면 등산객이 아이 앞뒤로 없었던 상황이었을 뿐이에요.
47. ...
'26.5.13 6:53 PM
(58.233.xxx.238)
몇 분 빼고는 참 몰라도 너무 모르네
산에 경찰이 있나요? 선생님이 있나요?
등산객 밖에 없음.
무슨 상황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지들 상식과 맞지 않는다고
우기고 비하 조롱하고 그런거나 잘하지뭐
48. 아니
'26.5.13 6:54 PM
(223.38.xxx.153)
그 시간, 그 구간에 아이를 본 등산객이 확실히 있긴해요?
49. 0 0
'26.5.13 6:55 PM
(112.170.xxx.141)
뜬금없이 뭔 등산객탓이라니요.
아이 혼자 움직일 때는 가까운 거리라도 폰 쥐어줘야죠.
아이 폰을 집에 두고 왔다니 부모폰 하나는 가지고 움직이게 했음 좋았을건데 안타깝죠.
50. ..
'26.5.13 6:55 PM
(118.235.xxx.161)
더 어린 아기였음 당연히 붙잡고 있거나
부모님 어딨냐 물어봤을텐데,
활동적인 초등고학년 남자애니
사람들이 신경 안썼을것 같아요.
51. ..
'26.5.13 6:56 PM
(210.178.xxx.60)
원글 참 몰라도 너무 몰라요.
부모고 선생님이고 경찰이고 아이에게 낯선 사람 따라가지 말라고 교육시켜요.
등산객이 어떤 사람인줄 알고 그사람을 따라가나요?
도대체 어디서 살다 온 사람이에요?
52. ..
'26.5.13 7:00 PM
(122.40.xxx.4)
부모 지시가 안통하는 아이들은 산에 데리고 가면 안되요.
부모 지시가 통하는 아이들만 산에 데리고 가세요. 등산객 탓은 하지 마시구요.
53. 아이고..
'26.5.13 7:02 PM
(211.36.xxx.71)
이쯤에서 원글 나이대와 가족 구성원이 궁금하네요
깝깝하다
파악이 안되는듯 왜 욕 먹는지..
54. 아…
'26.5.13 7:09 PM
(119.202.xxx.168)
일상생활은 되나요?ㅡㅡ
진상 스멜…
55. ...
'26.5.13 7:10 PM
(223.38.xxx.87)
가시거리에 아이 부모가 있다고 생각하는거죠 다들.
상식적으로!! 그러지 않은 경우가 거의 없으니까요.
56. ..
'26.5.13 7:10 PM
(58.233.xxx.238)
지금 생각난건데
3년 전에 나도 설악산 대청봉에 일출 보러 갔는데
그 새벽에 웬 많아야 10살 쯤 되어 보이는 남자애가 정상 바로 밑에서 올라오고 있길래
우와 너 여기 혼자 왔니? 물어 보니까 뒷쪽을 가르키길래 봣더니 한참 밑에 엄마가 있더라구요. 대단하다 너.. 그러고는 내려 왔는데
이 글 읽으시는 분들 산에서 어린이가 보이면 말 걸어주시고
일행이 없다면 동행해 주세요.
57. 참네
'26.5.13 7:15 PM
(211.36.xxx.119)
집에서부터 일부러 핸드폰 두고 가게 했나부죠.
그리고 지부모 탓이지 생각도 안한
뭔 등산객에게 뭐라하는게 되요?
작년에도 한번 갔다가 애가 힘들어해서 왔다면
그만 가야지 한살 더먹여 억지로 끌고 건거 아님 뭔지?
쎄해요.
조사를 철저히 해서 밝혀지길 바래보아요
58. 탓해서
'26.5.13 7:17 PM
(49.167.xxx.114)
뭐해요
안타깝지만 부모중 한명이 따라 갔어야죠
59. ...
'26.5.13 7:20 PM
(112.154.xxx.58)
당사자인가?
남 탓 하게..
60. ..
'26.5.13 7:24 PM
(210.178.xxx.60)
진짜 큰일날 사람이에요.
산에서 어린이가 혼자면 부모에게 전화나 경찰 신고는 해줄수 있지만 어디를 동행을 해줘요?
등산객이 동행해주면 사고 안나요?
같이가다 다치기라도 하면 누가 책임져요?
사회생활 되는 사람인가요?
우선 학교고 부모고 낯선사람 따라가지 말라고 교육시킨다고요. 등산객 사이코패스면요?
61. 진짜
'26.5.13 7:25 PM
(119.202.xxx.168)
오지랍 태평양이다 증말…
62. ㅇㅇ
'26.5.13 7:25 PM
(211.36.xxx.121)
6학년이면 누굴 만났을때 도움을 먼저 청할 수 있는 나이잖아요. 많아야 10살쯤 되어보이는 아이랑은 차이가 있죠. 모르는 어른이 산길 동행하는걸 더 경계하는 부모들도 있을거구요. 안타까운 마음은 알겠지만 왜 화를 엄한 곳에..
63. ..
'26.5.13 7:37 PM
(118.235.xxx.21)
무슨 남한테 동행을 해줘라마라 ..
뭐 이렿게 희한한 사람이 있는지.
이글 다른데서 퍼가서 82 할매들 또 놀림감되겠네요
64. ...
'26.5.13 7:42 PM
(58.233.xxx.238)
사람들이 자꾸만 동네놀이터 개념으로 생각을 하니까
대화가 통하질 않네
65. 괜스리
'26.5.13 7:48 PM
(49.1.xxx.69)
모르는사람 따라오는게 더 무섭지 않나요
그런 오해 살까봐 참견 안하는거고
이상한 원글이네
66. 허허
'26.5.13 8:02 PM
(119.70.xxx.206)
원글이 그날 목격자였음
이런일도 안일어나는데..
안타깝네 뭐하셨어요? 주왕산 안가고
67. 그러게요
'26.5.13 8:09 P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원글이는 왜 그날 주왕산에 안가고 여기서 손가락만 놀리는지.
그날 가서 막고 살렸어야지.
68. ᆢ
'26.5.13 8:15 PM
(183.99.xxx.230)
어우.. 미치것네.
69. ....
'26.5.13 8:17 PM
(116.38.xxx.45)
정말 원글 책임 크네.
등산객 탓 할 정도면 실종 기사나자마자
먼저 나섰어야지
여기서 키보드만 두드리고있네.
70. ...
'26.5.13 8:24 PM
(58.233.xxx.238)
-
삭제된댓글
조롱이 재밌나? 굳이 키보드로 타이핑 해가면서 까지....
그 날은 일요일 이었고
예상 등산객수는 최소 천명 이상.
71. 허
'26.5.13 8:25 PM
(118.235.xxx.201)
진짜 어이가 없어서..
이런 사람 진심인걸까요
72. ...
'26.5.13 8:28 PM
(58.233.xxx.238)
조롱이 재밌나? 굳이 키보드로 타이핑 해가면서 까지....
그 날은 일요일 이었고
예상 등산객수는 최소 2천명 이상.
자꾸 등산객이라는 말에 꽂혀서 흥분들하니까
정확하게는 무관심이 원인임
73. ..
'26.5.13 9:06 PM
(221.139.xxx.130)
진짜 성질머리 사납다
근데 머리는 안돌아가는 것 같아요
최악의 조합이네요
머리나쁘고 입 더럽고 나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