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대생 여행 문의드립니다

!,,, 조회수 : 1,112
작성일 : 2026-05-13 17:55:42

여자대학생 자녀분들 친구들과의 여행 다 허락하시나요? 

허락도 필요없는건지..

전 좀 걱정되서요

IP : 14.138.xxx.6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락
    '26.5.13 5:56 PM (125.132.xxx.137)

    허락안하면 뭐 어쩌시려고..

  • 2. 저도
    '26.5.13 5:58 PM (61.35.xxx.148)

    애들 여행에 대해서는 좀 보수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여자 아이, 남자아이를 떠나서
    워낙 세상이 흉흉해야 말이죠.
    사건, 사고는 밤에 많이 일어나고
    최근 광주 여고생 사건도 그렇잖아요.
    많은 친구들이 어울려 가는 것 한 번 정도는 허락하겠지만
    자주는 제재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요즘엔 애들이 막 차도 렌트해서 다니는데 운전이 익숙지 않아 사고 뉴스도 종종 들리니까요.

  • 3. ㅡㅡ
    '26.5.13 5:58 PM (112.156.xxx.57)

    가지 말란다고 안 가나요?

  • 4. !,,,,
    '26.5.13 6:02 PM (14.138.xxx.62)

    허락 안하면 안가요. 근데 엄청 서운해하죠..
    되도록이면 허락하지만..
    다른분들은 다 흔쾌히 허락하시는데 저만 세상물정 모르나하구요

  • 5. ..
    '26.5.13 6:03 PM (112.145.xxx.43)

    같이 가줄수없다면 허락하셔야지요
    걱정되면 숙소.여행스케줄 받았두세요
    저는 여행가라고해요
    돈없다하면 취업해서 갚으라고 돈 줍니다
    그딱만 누릴수 있는것들이 있어요
    막상 취업되면 돈 있어도 못가요

  • 6. ..
    '26.5.13 6:04 PM (112.145.xxx.43)

    여행이란게 시간많으면 돈없고
    돈많으면 시간이 없고
    돈.시간많으면 건강이 안되서못갑니다

  • 7. ...
    '26.5.13 6:11 PM (175.119.xxx.68)

    자꾸 막으면 나중에 못 노는 사람 됩니다.

  • 8. ㅇㅇ
    '26.5.13 6:17 PM (175.199.xxx.97)

    제가 젊을때 부모님이 못가게 했죠
    그래서 많이 못놀아봤어요
    저는 딸한테 젊을때 많이 다녀보라 합니다
    친구들과 일본도 태국 대만등등 다녀왔어요
    유럽도 지동생이랑 다녀왔구요
    중간에 지친구들과 합류 하고 놀고
    딱 그나이대 할수있을때 하게 하세요
    못하게 할수록 나중 더 못하게 되고
    원망할껄요 저처럼요

  • 9. ......
    '26.5.13 6:18 PM (110.9.xxx.182)

    혼자 가는것도 아니라..

  • 10. ㅇㅇ
    '26.5.13 6:31 PM (14.48.xxx.193)

    대학생때 안가면 언제 가나요
    시간상 가장 여유로울때고 스스로 계획짜서 갈수 있는
    나이잖아요
    나름 과잉보호하고 키웠고 고딩때까지는 파자마파티도
    허용안할만큼 안전에 엄청 신경쓰는 부모지만
    대학때 친구들과 여행은 허락했습니다
    단 가장좋은 숙박시설과 안전한 교통에 돈아끼지않게
    보조했고요

  • 11. ㅇㅇ
    '26.5.13 6:34 PM (14.48.xxx.193)

    대학생때 교환학생도 보내고 유학도 보내잖아요
    독립적으로 인생을 설계하고 준비하는 시기죠
    여행조차 독립적으로 못다니면 혼자 뭘할수 있겠어요

  • 12. O.o
    '26.5.13 6:37 PM (1.236.xxx.131)

    걱정되지만 허락해요.
    대신 동행자 이름, 연락처(애가 알려준다면),
    항공편 및 숙소 정보 등은 받아놓습니다.

  • 13. ...
    '26.5.13 6:44 PM (112.153.xxx.80)

    30여년전에도 유럽 배낭여행 20대초반 여자 혼자 다녔더랬죠 지도 하나 믿고요 여행 유튜브 자주 보는데 20대들 혼자,친구랑 여행 엄청 다녀요 여자들이 더 많음 스마트폰이 만사 해결해주거든요

  • 14. 대학1학년때부터
    '26.5.13 7:05 PM (114.200.xxx.242)

    친구들과 여행다녔어요. 대신 숙소는 콘도나 호텔이었구요. 요즘 세상이 험해서 같이 가는 친구들 이름과 연락처(아이는 싫어할수 있지만)랑 숙소예약한 것(주소, 연락처)등은 받아놓으셔야 할겁니다. 해외여행이면 여행사나 항공편, 숙소 다 확인해놓으시구요.

  • 15. . . .
    '26.5.13 7:05 PM (175.119.xxx.68)

    20대때 눈치 봐 가면서 허락받아 친구들이랑 여행가고
    허락 안 해 줘서 못 간적도 있었지요

    내향적인 성격인데
    놀아본 사람이 놀줄 알잖아요

    지금은 사람들 좀 만나라고 전화할때 마다 그 소리
    하여간 이래저래 짜증나는 부모에요

  • 16. ...
    '26.5.13 7:32 PM (114.204.xxx.203)

    40년 전에도 다 다녔어요
    요즘은 남친과 간다 해도 잘 다녀오라고 합니다
    혼자도 가고요
    대신 자주 연락 하고요

  • 17. ..
    '26.5.13 8:23 PM (221.162.xxx.158)

    어딘데요 일본정도는 흔하게 가잖아요
    관광객들 많이 가는데로 다니겠죠

  • 18. . . .
    '26.5.13 8:37 PM (180.70.xxx.141)

    제 아이는 수능보고 그 겨울방학부터 방학마다 여행 가는데
    거의 중고등 친구와 가서
    제가 다 아는 친구들이랑 가니 그냥 보냅니다
    옆단지, 앞뒷동 사는 친구들이랑 잘 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024 82가 좋아할 주제, 데이트비용 분담에 관한 기사네요 33 ... 19:30:38 1,338
1810023 선비는 직업이었나요 26 옛날에 19:29:56 1,914
1810022 저녁밥 할 때만 되면 3 신기하네 19:29:10 1,208
1810021 10대들도 젠더갈등이 심한것 현실에서도 느껴지나요? 3 ........ 19:21:37 673
1810020 화내는게 나쁘면 화나게하는건..? 4 19:16:53 605
1810019 오늘9시까지 영화4천원 3 영화 19:14:52 1,107
1810018 하닉1천주 9 99 19:14:35 4,758
1810017 2차 전지는 안 가나요? 14 19:13:49 2,185
1810016 주왕산이요..정상까지 데크나 계단으로 되어있나요? 11 ... 19:07:12 3,068
1810015 "빅테크들 대만업체로 갈아탈 것"...삼성전자.. 3 ㅇㅇ 19:06:55 2,785
1810014 미국 주식 투자에 도움되는 사이트와 사용 방법 공유 1 링크 19:06:44 579
1810013 예쁘고 밝은건 돈으로 엄청 비싼 가치에요. 31 19:03:04 6,181
1810012 도올 김용옥 10 꼭 하고싶은.. 18:57:07 1,636
1810011 이렇게까지 짠내투어 해봤다 얘기해볼까요? 7 누욕누욕 18:56:24 877
1810010 주식 방송에서 왜 삼전을 사라고 할까요? 8 .... 18:54:24 3,237
1810009 꽃이랑 화초 보는 재미가 있어요 4 .. 18:49:41 881
1810008 두 달만에 말 바꾼 송영길. JPG 3 그만보자 18:49:30 1,027
1810007 저렴이 채소가게 진상과 뒷담화직원 3 18:48:27 1,597
1810006 이재명 정부의 언론장악 시도가 실패했어요 10 ㅇㅇ 18:48:10 979
1810005 빚 3억에 매달 ‘-’ 부장판사, 생활고에 재판 거래 5 질헐한다 18:43:35 3,098
1810004 정원오 “소득 없는 1주택자 재산세 감면” 20 1주택자 18:33:22 2,073
1810003 강미정 전대변인 필요하면 평택간다네요 37 ㅇㅇ 18:32:01 2,580
1810002 직딩 아이 원룸 보증금 지키는 법 11 질문 18:30:29 1,348
1810001 보험 가입후 해마다 고객동의 의무인가요 1 혹시 18:28:22 179
1810000 틀린말 아니지 않나요?왜 아이가 죽었는데 부모 책임은 없는지? 15 ㅇㅇ 18:28:10 3,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