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뻣뻣하고 속은 구멍이 뚫려있는데
요새 대파가 다 이런가요?
그리고 잎도 좀 많이 뻣뻣하던데 이거 먹어도 되나요?
원래는 잎도 많이 먹었는데
이건 늙은 대파? 인지 좀 맛이 없네요 ㅠ
엄청 뻣뻣하고 속은 구멍이 뚫려있는데
요새 대파가 다 이런가요?
그리고 잎도 좀 많이 뻣뻣하던데 이거 먹어도 되나요?
원래는 잎도 많이 먹었는데
이건 늙은 대파? 인지 좀 맛이 없네요 ㅠ
대파 다 그래요
집값은 올라도 대파값만 안정 된다면 된다더니
그 대파가 형편없으면 어쩌라는건지
죄송 정치글 생각나서
아직 대파철 아니예요.
조금 더 기다려야 해요.
지금 대파는 묵은 거라 그럴거예요
요즘 그렇더라고요.
뻣뻣하고 꽃피고..
요즘 그런 철이예요
대파는 날 추울때 최고!!
그런 뻣뻣한건 대충 육수낼때나 이용하세요
지금은 대파철이 아니여요
속은 비어있고 딱딱해요.
다른 매장에서 각각 다시 사보았는데
다 그래서요.
지금이 그렇더라구요.
질기고 맛없을 때.
아주 얇은 거로 사면 그나마 덜하긴 해요
잘못된 상품이예요
어디서 샀는지 모르지만
이때쯤 파가 꽃대를 올려요
꽃대는 질기고 목질화되어 못 먹어요
꽃대올라온 곳의 꽃봉오리를 따 버리고 파는거죠
잘 모르면 그냥 파가 안 좋은가 보다하는데
원래는 그거 제대로 된 상품 아닙니다
양파도 꽃대 올리는거 있는데 원래는 뽑아 버리는데
그걸 또 내다파는 사람들도 있어요
햇 양파 줄기쪽에 구멍이 난것이 꽃대 올린 양파예요
꽃대 제거하면 먹을것도 없지만 맛도 없어요
로컬푸드 매장에서 무심코 대파 샀다가 보니
꽃대 올린 대파였어요
거기 생산자 이름이랑 전번도 있는데
전화해서 이런거 파지마라고 양심적으로 농사지으라고 했어요
대부분 주부들은 잘 몰라요
시골에서 농사짓던 사람이라 이런걸 내다파는데
너무 화가나서 전화했어요
요새 대파 꽃 따내고 파는거라 그래요.
굵은거 사지마시고 어린 아기대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