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A 씨는 최근 입사한 신입사원의 어머니가 회사에 직접 찾아와 연봉계약서를 함께 보겠다며 인사팀에 항의했다고 전했는데요.
이 어머니는 "우리 아이 스펙이면 연봉을 더 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 "너무 적다"라며 강하게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제는 당사자인 신입사원이 별다른 제지 없이 침묵으로 일관했다는 점인데요.
https://damoang.net/free/6266107
기함할만한 엄마의 행태군요.
세상에 우찌 이런 일이...
게다가 자식도 똑 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