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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친구와 거리를 두고싶은데 방법좀 알려주세요..

휴휴 조회수 : 1,903
작성일 : 2026-05-13 11:47:24

동네 운동센터에서  운동하면서 같은 아파트단지에 사는분과 친해지게 되었어요 

저는 미혼이고, 저희 동네에는 제 또래의 아이 키우는분들이 많아요.. 3년전에도 운동센터에서 사귄  동네친구 (기혼, 동갑)  안맞아서 멀어지게 되었고
그 후로 동네에서 마주치면 너무 불편해서 다시는 동네친구 사귀지 않겠다 다짐했어요


운동끝나고 바로 집에 오는데, 그분이 같은방향이니 집까지 같이 가자해서 몇번 같이 다니면서 나름 친해졌어요..
저는 주말저녁에 성당도 혼자 다니는데
알고보니 그분도 천주교 신자라 어쩌다 주말 성당도 같이 다니게 되었구요..
운동, 성당만 동네에서 같이 오고 가고 하고있는데요..
오며가며 티키타카가 너무 안맞아요..
하다못해 미사 시간에 저는 뒷자리에 앉고싶은데 그분은 앞자리에 앉으려고하고,, (저는 뒷자리에 앉고싶다니까 앞에 앉아서 빨리 봉헌하고 조금이라도 오래 앉아서 쉬고싶다길래 더이상 아무말 안했습니다..)

그래서 더 친해지기전에 앞으로 같이 다니지 말자고 말하고 싶은데..
좋은거절이란 없는거죠..?

카톡으로 말하면 너무 오바 하는것 같고

(그동안 카톡한건 주말미사 언제 갈거냐, 몇시까지 만나서 같이가자 정도였는데, 장문의 카톡을 보내는것도 이상하단 생각이 들어서요..)
오늘 운동 끝나고 집에 같이 걸어 오면서 앞으로 성당 따로 다니자고.. 말할까요?

IP : 59.14.xxx.46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3 11:50 AM (182.226.xxx.232)

    제일 좋은 방법은 원글님이 일하시는거에요 일하면서 바쁘다~ 그러면서 멀어지는게 가장 좋은..

  • 2. 그럴때는
    '26.5.13 11:51 A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저는 앞자리 앉을게요 하고 앞으로 가시면 됩니다
    손절해야지 거리둬야지 하면 큰걸생각하지마시고
    순간순간 내 하고싶은걸 선택, 결정해서 한다 이렇게 생각하세요
    그러면 상대도 불편해서 뒷걸음질쳐서 거리가 자동으로 생겨요

  • 3. 굳이
    '26.5.13 11:51 AM (59.5.xxx.89)

    말로 하거나 톡으로 하면 오해가 생길 수 있어요
    그냥 핑계를 만들어요
    약속이 있다거나,다른 이유로요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멀어 집니다

  • 4. 그럴때는
    '26.5.13 11:52 AM (211.217.xxx.96)

    저는 뒷자리 앉을게요 하시면 됩니다
    손절해야지 거리둬야지 하면서 큰 덩어리로 생각하지마시고
    순간순간 내 하고싶은걸 선택, 결정해서 한다 이렇게 생각하세요
    그러면 상대도 불편해서 뒷걸음질쳐서 거리가 자동으로 생겨요

  • 5. ...
    '26.5.13 11:52 AM (61.83.xxx.69)

    운동은 시간을 바꾸던지 다른 곳으로 옮기고
    성당도 미사 시간을 다르게 하세요
    카톡으로는 짧게 답하시고요

  • 6. ㅇㅇ
    '26.5.13 11:54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미사 시간에 저는 뒷자리에 앉고싶은데 그분은 앞자리에 앉으려고하고.......................
    뒷자리에 앉아서 저는 여기에 앉을게요.. 하고 그냥 앉으세요
    뭐라 뭐라 하면,,,,, 무릎 끓고 기도 시작하세요


    주말미사 언제 갈거냐, 몇시까지 만나서 같이가자 정도였는데........... 카톡 답장하지 마세요
    뭐라 뭐라 하면,,,,,,,,,,, 못봤어요 라고 하세요

  • 7. 거리두기
    '26.5.13 11:54 AM (124.28.xxx.72) - 삭제된댓글

    카톡 보내지 마시고 연락이 오면
    "먼저 가세요"
    답장하시고 혼자 따로 가세요.
    성당에서도 각자 앉고 싶은 데 앉으시고요.

    그렇게 같이 움직이는 일을 피하시면
    어색한 상황 피하면서 적당한 거리를 둘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불편한 관계를 이어갈 필요가 없겠죠.
    장문의 카톡 같은 건 남기지 마세요.

  • 8. 휴휴
    '26.5.13 11:54 AM (59.14.xxx.46)

    그분이 앞자리로 가서 앉길래 같이 앉았다
    미사 끝난 후, 저는 앞자리는 불편하다 말했더니
    "앞자리가 좋아, 빨리 끝내고 오래 앉아서 쉴수있으니까" 라는 답변을 듣고
    이분과는 더이상 대화가 안통하겠다 싶어 앞으로 성당 같이 다니지말아야겠다 생각했어요..
    또 저는 토요일이나 일요일 중 제가 가고싶을 때 성당을 다녔는데
    이분과 이번주는 토요일 몇시에가자, 일요일 몇시에가자 이렇게 미리 정하는게 불편하더라구요
    성당 오고가는길에 티키타카도 안맞아서 어색할때가 많구요..

    성당 약속 정해놓고 다니려니 불편해서 혼자 다니고싶다.. 라고 말해야겠어요

  • 9. 미사는
    '26.5.13 11:55 AM (1.237.xxx.195)

    지인과 옆에 같이 앉는 것 보다 떨어져서 조용히 내면에 집중하고 하느님의
    은혜를 느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지인들과 같이 가더라도 각자의 자리로 갑니다.

  • 10. ㅇㅇ
    '26.5.13 11:55 AM (119.195.xxx.153)

    미사 시간에 저는 뒷자리에 앉고싶은데 그분은 앞자리에 앉으려고하고.......................
    뒷자리에 앉아서 저는 여기에 앉을게요.. 하고 그냥 앉으세요
    뭐라 뭐라 하면,,,,, 무릎 끓고 기도 시작하세요


    주말미사 언제 갈거냐, 몇시까지 만나서 같이가자 정도였는데........... 카톡 답장하지 마세요
    뭐라 뭐라 하면,,,,,,,,,,, 못봤어요 라고 하세요

    이렇게 그때 그때 원글님이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질질 끌려다니지 말고
    그냥 자신의 인생,,, 자신의 의지대로 하세요 이정도는 자신의 의지대로 할 수 있잖아요

  • 11. Ah
    '26.5.13 11:58 AM (211.117.xxx.240)

    운동과 미사 시간을 스케쥴이 있어서 바꾼다고 하시고.. 미사자리는 일이 있어서 도중에 나갈수 있어서 각자 원하는 자리 앉자고 하세요. 위에 그럴때는 님처럼 원글님 주도대로 결정하고 그대로 하세요. 그러면 그 사람이 알아서 떨어져 나가요.

  • 12. ㅎㅎ
    '26.5.13 11:59 AM (118.235.xxx.24) - 삭제된댓글

    미사는 그냥 각자 자기 자리에 앉으심될거고
    난 원래 여기가 자리야 하면서요
    운동이나 성당 오갈때는 이제 난 어디 들넜다 가게되었다 먼저가요 이러식임되죠 뭐ㅎㅎ

  • 13. 괜히
    '26.5.13 12:06 PM (119.196.xxx.115)

    각잡고 따로 다니자 어쩌자 하면 불편해지기마련이니

    윗님말씀대로 운동이나 성당오갈때 난 이제 어디좀 들러야할거같아 나온김에 해야지 안그러면 불편해서말이지...어쩔수없이 따로 가야겠다...라고...

  • 14.
    '26.5.13 12:10 PM (118.235.xxx.33)

    댓글보니 원글이도 좀 융통성 없는 스타일이네
    불편해서 혼자다니고싶다 그런 소리를 왜해요?
    다들 알려주는데도 고집피우는거봐

  • 15.
    '26.5.13 12:12 PM (182.215.xxx.32)

    자기 주장을 왜 못 하세요
    그 사람이 앞에 앉자고 하면 앞에 앉으세요 저는 뒤가 좋아요 하고 뒤에 가서 앉으세요
    자기 주장을 못하고 끌려다니는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의 먹이가 되는 겁니다

  • 16.
    '26.5.13 12:13 PM (182.215.xxx.32)

    성당 가는 문제도 그 사람이 언제 언제 가자 이렇게 말하면 저는 제가 그때그때 사정에 맞게 가겠습니다 하세요

  • 17. ..
    '26.5.13 12:15 PM (27.125.xxx.231)

    각자 앉으면 되쟎아요ㅡ 그분이 또 원글님 맞춰서 뒷자리 앉아서 이런글 쓸수도 있쟎아요

  • 18.
    '26.5.13 12:16 PM (218.238.xxx.141)

    아직 미혼이라니 경험부족이죠뭐
    솔직하게 얘기해봐야 동네에서 불편해지는관계 1명 추가됩니다
    그사람이 앞에 앉자하면 난뒤가좋아 뒤에앉으면되고
    성당도 같이가자 하면 난 내일갈래 오늘은 일이있어 그런식으로 몇번하면 그사람도 얘는 혼자다니고싶은가부네 하고 더이상 같이다니자 안하죠 그래도 관계는 이어지지만 님이 솔직하게 얘기하는순간 관계도 끝날확률 높아요

  • 19.
    '26.5.13 12:17 PM (118.235.xxx.33)

    몇번은 맞춰서 뒷자리 앉다가 앞으로 가겠죠
    그리고 내가 원해서 뒷자리 앉았는데 그분이 옆에 오든말든 무슨 상관이에요 이것도 싫은거면 사람이 싫은건데 척 질때도 단칼에 가르는게 아니에요

  • 20. ㅇㅇ
    '26.5.13 12:17 PM (106.101.xxx.66)

    저는 원글님이 이해가 안가네요

    ----

    미사 끝난 후, 저는 앞자리는 불편하다 말했더니
    "앞자리가 좋아, 빨리 끝내고 오래 앉아서 쉴수있으니까" 라는 답변을 듣고
    이분과는 더이상 대화가 안통하겠다 싶어 앞으로 성당 같이 다니지말아야겠다 생각했어요..

    ----
    이게 의사표현을 하신거예요?
    누군가는 그냥 서로 나는 어디가 좋더라 하고 취향을 말하고
    다음엔 그사람 취향에도 맞춰보고하는 사람도있는데
    님 의사를 어떻게 알아요?

    그냥
    아 앞자리 좋아하시나보네요
    저는 뒤에앉을게요

    하고 말을 하세요
    그럼에도 같이앉자고 강요를 하면 피하시구요

    그리고 어디가자 저기가자 하면
    생각좀 해볼께요 하거나
    미리못정하겠어요 하세요

    저는 원글님같이 타인과 다른 표현방법으로
    대충 상대가 알아들어줬으면 하는 사람들 덕분에
    눈치보는일이 늘어나는게 피곤해요

    어떤사람들은 의사를 정확하게 말하고
    그뒤에도 안되면 거리를 둡니다

    어떤사람들는 님과같은 대화를 해도 그게 거절이아닌 사람들도있어요

  • 21. ..
    '26.5.13 12:18 PM (116.121.xxx.21)

    그 분이 앞에 앉는다고 하면 저는 뒤가 좋아요 뒤에 앉을게요하면 되잖아요

  • 22. ㅇㅇ
    '26.5.13 12:18 PM (106.101.xxx.66) - 삭제된댓글

    원글님 타인과 의사소통 조율을 못하시는듯

  • 23. 그냥 뒷자리가
    '26.5.13 12:19 PM (119.71.xxx.160)

    더 좋다고 하시고 뒷자리 앉으시면 되지

    이해가 안되네요

  • 24. ㅇㅇ
    '26.5.13 12:25 PM (218.238.xxx.141)

    원글이
    대인관계 스킬 부족, 사회성부족, 융통성부족
    상대방은 잘못이 없어요
    관계공부좀하세요 그리고 남탓하지마세요
    상대가 그리하는건 님이 그렇게 만든거라는걸 아셔야합니다

  • 25. ..
    '26.5.13 12:29 PM (61.39.xxx.97)

    82언니들 팁도 잘 주지만 말투가 호돼요
    원글님 상처받지마시길..
    내용보고 속이 터질정도돼야 댓글발사가 돼서요..

  • 26. 근데
    '26.5.13 12:29 PM (123.214.xxx.154)

    저렇게 이러자 저러자 하는 사람 일일이 거절하고 거리 조절 하는 것도 피곤해요.
    늘 앞서 나가니 몇번 맞춰주다보면 끌려다니는 패턴이 굳어져 버리거든요.
    그래서 초기에 기미가 보인다 싶으면 바로 끊어줘야 하는데 님이 그 시점을 놓친게 화근이에요.
    저런 사람 앞으로 살면서 수두룩하게 만날텐데 첨부터 선을 그어주면 피곤할 일이 없습니다.

  • 27. ..
    '26.5.13 12:32 PM (61.39.xxx.97) - 삭제된댓글

    단칼에 가르면 적이돼요
    아시죠??
    거리가 멀어지는거라
    단절 손절은 약간 차이가 있잖아요.

    원글님 저랑 비슷해서 이미 상대방이 신체에 들어온 이물질같이 느껴지고 뱉어내고 차단박아버리고 싶으실듯..
    문제는 앞으로도 계속 그럴수밖에 없다는거..
    100%맞는 사람은 없으니.

    거절로 경계 세우는 연습을 해야하는것같아요.
    저도 요즘 이게 화두에요.
    무례하지 않으면서 적절한 거리를 찾고 마음놓고 거절하기

  • 28. ..
    '26.5.13 12:33 PM (61.39.xxx.97) - 삭제된댓글

    단칼에 가르면 적이돼요
    아시죠??
    거리가 멀어지는것과
    단절 손절은 약간 차이가 있잖아요.

    원글님 저랑 비슷해서 이미 상대방이 신체에 들어온 이물질같이 느껴지고 뱉어내고 차단박아버리고 싶으실듯..
    문제는 앞으로도 계속 그럴수밖에 없다는거..
    100%맞는 사람은 없으니.

    거절로 경계 세우는 연습을 해야하는것같아요.
    저도 요즘 이게 화두에요.
    무례하지 않으면서 적절한 거리를 찾고 마음놓고 거절하기..
    동네 이웃이니까 조심해서 부드립게 의사표현해봅시다..

  • 29. ..
    '26.5.13 12:34 PM (61.39.xxx.97)

    단칼에 가르면 적이돼요
    아시죠??
    거리가 멀어지는것과
    단절 손절은 약간 차이가 있잖아요.

    원글님 저랑 비슷해서 이미 상대방이 신체에 들어온 이물질같이 느껴지고 뱉어내고 차단박아버리고 싶으실듯..
    문제는 앞으로도 계속 그럴수밖에 없다는거..
    100%맞는 사람은 없으니.

    거절로 경계 세우는 연습을 해야하는것같아요.
    저도 요즘 이게 화두에요.
    무례하지 않으면서 적절한 거리를 찾고 마음놓고 거절하기..
    동네 이웃이니까 조심해서 부드럽게 의사표현해봅시다.
    용기냅시다 화이팅!!

  • 30. ㅇㅇ
    '26.5.13 12:48 PM (106.101.xxx.66)

    님같은 사람만 만나다보면 누구랑 친하게 지내는게
    소극적이되요
    님도 좋은 사람이있으면 다가가지않나요?
    누가 다가온다고 님에게 눈치없고 이상한 사람이되야하나요?
    세상엔 다가가는 사람들로 만들어지는 관계가 태반이예요
    다가온사람이 맘에안들순있지만 그게 욕먹을 짓은 아니예요
    맘에안드는 님 마음이 다를뿐 누군가는 좋아할사람일수있으니 하빨리 의사표현해서 놓아주시길

  • 31. ..
    '26.5.13 1:20 PM (61.39.xxx.97)

    윗님 저는 초장에 싫다고 거절표시 여러번 하니 오지는 않는데 더욱 괴롭힘은 심해지더라고요, 왜 자기들하고 안어울리냐 왜 우리한테 안맞춰주냐, 재수없다 등등. 거절을 자신에 대한 부정적 평가로 받아들여서 끝까지 괴롭힘...

  • 32. 흠...
    '26.5.13 1:26 PM (222.100.xxx.11)

    단칼에 가르면 적이돼요
    아시죠??
    거리가 멀어지는것과
    단절 손절은 약간 차이가 있잖아요.222222

    그냥 집안에 일이 있다. 뭐 하느라 바쁘다 그런식으로 만남을 줄이세요.
    초장에 거절하는 것도 기분나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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