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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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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가 너무 부럽네요..

조회수 : 4,310
작성일 : 2026-05-13 11:42:17

물론 사이 좋은 자매면 그렇겟지만..

그래도 사이가 보통이어도...

나이들어 오고가고 하고 평생 자매사이 제일 남는거 같아요..

남매보다는 확실히 자매가 더 아이키울때에든

나중에나이들어든 좋은거 같아요..

IP : 210.217.xxx.23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3 11:45 AM (220.125.xxx.37)

    초치는 댓글 죄송하지만
    저는 없느니만 못한 자매를 둬서.......
    대신 남자형제랑(동생임) 더 끈끈해요.

  • 2. ...
    '26.5.13 11:46 AM (175.193.xxx.237)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언니 여동생이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자랑 죄송;;ㅠ

  • 3. ...
    '26.5.13 11:47 AM (182.226.xxx.232)

    사람 나름 같아요
    여자들이 아무래도 몰려다니니까 결혼해서도 그렇고..
    여자형제랑 명절에만 보는 그런 집들도 많아서요

  • 4. ㅇㅇ
    '26.5.13 11:49 AM (49.164.xxx.30)

    저도 초치는 댓글 죄송하지만22
    남보다 못한 이기적인 나이차나는 언니 있는데.. 요즘 안보고 사니 행복합니다.

  • 5. ...
    '26.5.13 11:50 AM (118.35.xxx.8)

    언니랑 3년차이 납니다
    초등학교 시절 우리반에 날 괴롭히는 말썽쟁아 남자아이가 있었는데 순하고 여리고 범생이인 언니가 우리반에 찾아와 내동생 괴롭히면 가만있지 않을거라고 하고 갔어요
    지금도 언니의 떨리던 목소리가 생각나요
    부모를 공유했다는건 그냥 친밀 그 자체죠

  • 6. ㅇㅇ
    '26.5.13 11:52 AM (125.241.xxx.186)

    40살까지 자매랑 안 친했어요
    1년에 한번 전화 안할 때도 있어서
    지금은 제일 전화 많이 하는 사이
    엄마욕 시댁욕 남편욕 부담없이 하는 서로에게 해우소~

  • 7. 좋아요
    '26.5.13 11:53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저도 자매들 있어 좋아요.
    어릴때는 그냥 놀이친구정도였는데
    나이가 들수록 관계가 깊어지고 더 좋아요.

  • 8. 그쵸
    '26.5.13 11:54 AM (221.138.xxx.92)

    못가진 부분이 부러운법이죠.

  • 9. ㅎㅎㅎ
    '26.5.13 12:00 PM (119.196.xxx.115)

    글게요 부모를 공유했다는건 진짜 대단한 인연인데
    평생의친구 진심의친구가 될수있을거같아 부러워요
    남자형제는 뭐....그냥 무소식이 희소식
    난 일란성쌍둥이가 그렇게 부럽더라고요
    같이쇼핑다니면 잼날듯...나 귀찮으니 니가 입어봐 내가 봐줄게하고 이쁘면 사기 ㅋㅋㅋ

  • 10. ...
    '26.5.13 12:05 PM (220.95.xxx.149)

    저도 많이 부러워요 ㅎㅎ

  • 11. 자매나름
    '26.5.13 12:12 PM (223.38.xxx.121)

    곤듀님 + 시녀 역학관계를 못 벗어나는 경우 많아요

  • 12. 곤란
    '26.5.13 12:18 PM (58.234.xxx.182)

    너무 밀착된 관계는 친자매라도 조심해
    말조심.행동조심.남편 자식흉 서로 보다가
    친척들 모임에서 가족들 만나지면 선입견에 밉게 보이더라구요.

  • 13. 남자형제
    '26.5.13 12:22 PM (119.71.xxx.160)

    여자형제 다 있지만

    자매가 좋죠. 기본적으로 서로 존중하면 문제될 일 하나도 없고

    힘들때 늘 도움되고 도움주고 정말 좋아요.

  • 14. 저도
    '26.5.13 12:25 PM (180.75.xxx.230)

    중학교때 언니덕에 편하게 학교생활했던 기억이 있습니다.ㅎㅋ
    동성의 형제는 축복입니다.

  • 15. ..
    '26.5.13 12:27 PM (182.226.xxx.155)

    아이고 없는만 못한사이도 많아요
    차마 어디다 말도 못할정도ㅠㅠ
    사소한 거짓말에 항상 날 도구로 이용해먹으니 환장된장
    할 정도에요.

  • 16.
    '26.5.13 12:33 PM (118.235.xxx.11)

    남자 형제 연락 안하고 산지 거의 10년되요
    자매 없음이 한탄 스러워요

  • 17. ...
    '26.5.13 12:33 PM (218.48.xxx.188)

    사람나름이에요. 제 절친은 친언니한테 무려 사기를 당했어요.
    지인 중에 상속 때문에 법정싸움 하는 자매도 있구요.

  • 18. ...
    '26.5.13 1:12 PM (1.227.xxx.206)

    딴지 거는 글들 많지만 대체로 남자형제보다는
    여자형제가 낫죠

  • 19. 타인임
    '26.5.13 1:13 PM (223.55.xxx.108)

    초치는 댓글 3

    언니고 뭐고 경쟁상대로만 여기는 못난이

    스트레스 에요.

  • 20. 친정
    '26.5.13 1:53 PM (1.235.xxx.138)

    딸만 셋인데 많이 의지되는건 사실.
    서로 챙겨주고.
    서로 고민들어주고.
    함께 어울리고.

  • 21. 언니가
    '26.5.13 2:18 PM (118.235.xxx.213) - 삭제된댓글

    너무 징징거려서 만나기 싫어요.
    모든게 본인 위주에 욕심은 얼마나 많은지

  • 22.
    '26.5.13 2:37 PM (58.235.xxx.48)

    남형제는 없는거랑 마찬가지고
    자매가 낫긴 합니다. 일반적으로 친구가 따로 필요없죠.
    그러나 형편차이가 너무 크거나 성격이 안 맞아 불편한경우도 있겠죠. 이왕에 없는걸 넘 부러워 마세요.

  • 23. ...
    '26.5.13 2:38 PM (223.38.xxx.132)

    그건 모르는 거에요. 받는 게 당연한건줄 아는 자기 밖에 모르는 여동생이라 마주치기 싫어요.

  • 24. 저도
    '26.5.13 3:09 PM (106.101.xxx.198)

    받아주는 언니가 잇어서 좋긴해요.다만 경제력이 ㅠㅠ 없는게 문제.. 담주에 여행은 같이가는데 취향이 맞고 이심전심이라 서로 이해하려해요

  • 25. 저도
    '26.5.13 7:45 PM (118.235.xxx.130)

    자매가 있어서 좋아요.
    큰언니는 엄마같은 언니거든요.
    정신적으로 많이 의지되는.
    우리 딸들도 여동생이 있어서 큰애가 정말 좋다고 해요.
    물론 의견충돌로 옥신각신 할때도 있구요.^^

  • 26. 동네보면
    '26.5.14 2:31 PM (106.101.xxx.36)

    가까이사는 자매들이 제일부러워요
    제친구들 모두 자매많은집
    저만 오빠둘 연락안하고살아요
    친정이 없다고 생각들정도로 외롭네요

  • 27. ...
    '26.5.15 9:09 PM (114.204.xxx.138)

    연년생인 여동생은 샘도 많고 욕심도 많아서...
    적당한 거리를 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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