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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아들좀 말려주세요

조회수 : 6,721
작성일 : 2026-05-12 21:34:47

대학졸업하고 취업했어요

 이번주 금요일에 첫 월급날인데 첫월급을 전액 다 저를준다는거예요

 그래서 괜찮다 마음만 받을께 그랬더니 그럼 무조건 오마카세를 가야한데요

 

 일인당 십오만원 둘이 삼십인데 벌써 예약했어요

 거기 식당소개 네이버 리뷰봤는데 콩알만한 고기한점 풀데기몇개 그러고 십오만원 받는곳이더라고요?

 

 차라리 집근처에 횟집가자 

 십만원 모듬회시키면 반찬도 많이나오고 좋다고했더니 그런곳은 수준떨어져서 안간다고합니다

 

 저는 싫어요. 십오만원 차라리 나한테 현금으로 주지

 애가 겉멋만 들어서 누구한테 무슨소리 듣고와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IP : 58.126.xxx.63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2 9:37 PM (211.227.xxx.118)

    처음이니 아들 말대로 하세요.
    착한 아들이구만요.
    자꾸 반대하면 두번다시 없을듯요

  • 2. ..
    '26.5.12 9:37 PM (1.233.xxx.223)

    그러지마요
    아들 기분내는데 맞춰주세요
    본인에게 의미있는 일인 거예요
    다 추억거리고 나중에 기억되는 일이잖아요

  • 3.
    '26.5.12 9:38 PM (118.235.xxx.180)

    첫월급이니 기분좋게 드세요 평소 못먹어본(?) 그런 분위기 잡고 싶은가봐요 생색도 제대로 내고
    폭풍칭찬하며 맛나게 드시고 담부턴 그러지 말라고 할듯

    아드님 취업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4. ....
    '26.5.12 9:38 PM (218.51.xxx.95)

    자기가 번 돈으로 한턱 내는 거니
    이번엔 그냥 드시는 게 어떨까요.
    직접 겪어보고 돈 ㅈㄹ이다 느껴야
    오마카세 타령 안 할 거 같네요.

  • 5. 첫월급날 기념
    '26.5.12 9:39 PM (223.38.xxx.194)

    으로 엄마한테 크게 한턱 쓰고 싶은가보네요
    아들이 엄마 위한다고 그러나봐요^^
    아들이 효자네요
    첫월급을 전액 엄마한테 주려고 했었군요

  • 6. 받아주세요
    '26.5.12 9:41 PM (223.38.xxx.197)

    아들 마음도 받아주세요
    아들이 첫월급날 엄마랑 특별히 기념하고 싶어서 그런건데요ㅎㅎ
    아들 취업 축하드립니다~

  • 7. ...
    '26.5.12 9:41 PM (59.29.xxx.152)

    회사에서 첫윌급에 부모님께 뭘할거니 질문을 많이 받았데요 대리 과장 이사 등등 그래서 꼭 해드려야 된다고 그래서 군말없이 다 받았어요 심지어 어버이날도 그런 저런 얘기들을 한데요 예약해줘서 바다뷰 호텔 다녀왔구요. 돈 벌 맛이난다나 뭐래나 줄때 열심히 받으세요. 큰 아이 보니 한 일년 저러다 말더라구요

  • 8. .......
    '26.5.12 9:42 PM (220.80.xxx.230)

    오마카세가 아니라
    아들이 어머니를 사랑하는 마음을
    주는 거라고 생각하세요.
    예쁘게 꾸미고 가서 아들과 맛있게 먹고 아들과 데이트 하세요.
    다시 안 올 소중한 시간이고
    아들은 평생 어머니와 함께 한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할 거에요.
    소중한 시간은 돈으로 절대 살 수 없어요.

  • 9. 무조건 가세요
    '26.5.12 9:42 PM (106.247.xxx.197)

    안 가시면 그 고급 식당들 엄마 데리고 안 갑니다.
    엄마도 그 비싼 음식도 먹고 행복해 하는거 보여주셔야 아들도 힘이 나서 더 열심히 살아요.

    고맙다. 아들덕에 이런걸 다 먹어보고. 정말 고맙다 이러시면 됩니다.

  • 10. .....
    '26.5.12 9:44 PM (222.97.xxx.143)

    아들이 원하는데로 해보세요
    저희 딸도 돈 벌더니 오마카세 사줬어요
    부모님들이 대접받는 식당을 안간다 생각하니 사주고 싶은가봐요

  • 11. ...
    '26.5.12 9:45 PM (59.29.xxx.152)

    맞아요 힘나서 더 열심히 일하게 된다네요 ㅎㅎㅎ

  • 12. ..
    '26.5.12 9:46 PM (119.203.xxx.129)

    다들 어머니를 말리잖아요.
    가세요..
    15만원이면 그렇게 비싼 곳도 아닙니다.

  • 13. 15만원짜리
    '26.5.12 9:46 PM (221.158.xxx.36) - 삭제된댓글

    수준떨어진다고 모수정도는 가자고 하세요

  • 14. 그리고
    '26.5.12 9:46 PM (221.158.xxx.36) - 삭제된댓글

    아빠는 챙기나요?

  • 15. 미쳐요
    '26.5.12 9:47 PM (58.126.xxx.63)

    그렇게 가성비 떨어지는 식당에서 한끼로 삼십을 태울만큼 그렇게 저희집형편이 좋지못해요
    저희집 한달식비가 오십인데 거의 식비에 육박하는 금액을 한큐에 ㅠㅠ
    아이마음은 고맙지만 웬지 철없다는 생각드네요

  • 16. ...
    '26.5.12 9:47 PM (1.227.xxx.206)

    15만원이면 엄청 비싼 것도 아닌데
    아들 기분 좀 맞춰주세요

    오마카세 비판을 하더라도 먹어는 보고
    비판해야할 거 아니에요

  • 17. 첫월급날
    '26.5.12 9:48 PM (223.38.xxx.139)

    아들 인생에 첫 윌급날이잖아요
    특별히 엄마랑 기념하고 싶어하는
    착한 아들 마음도 헤아려주세요

  • 18. 어휴
    '26.5.12 9:49 PM (49.164.xxx.30)

    진짜 아들이 아깝네요. 어머니가 철좀 드세요
    돈훔쳐서 가재요? 첫월급으로 기분좋게 대접하고싶다는데 왜그렇게 돈돈거려요?
    저희부모님이 딱 원글님같은분인데..이젠 뭐든 해주기도싫어요. 그저 돈돈돈

  • 19. 그렇게
    '26.5.12 9:49 PM (221.158.xxx.36)

    돈쓰다보면 딴 여자들한테도 지르고다닙니다.
    쏜다고 했을 떄 그 쾌감! 못잊죠.

  • 20. 한번쯤은 가세요
    '26.5.12 9:50 PM (112.168.xxx.146)

    한번쯤은 아들이 권하는대로 가세요. 조금 더 지나면 님이 말씀하시는 겉멋빠져요.

  • 21. ㅠㅠ
    '26.5.12 9:50 PM (112.171.xxx.247)

    형편이 안좋으니까 이런 기회에 가고 싶은게 아닐까요. 요즘 젊은 아이들도 오마카세 같은 곳 쉽게 가던데, 아드님도 가보고 싶었을 것 같아요. 눈 딱 감고 같이 누리다 오세요.

  • 22. 여기
    '26.5.12 9:50 PM (221.158.xxx.36)

    돈버는 여자 몇이나 있어요? 주식좀 오르니깐 간땡이가 커졌나들

  • 23.
    '26.5.12 9:51 PM (203.128.xxx.74)

    말리고 싶지 않아요
    자식이 기분좋게 대접할땐 받을줄도 알아야해요
    근데 자랑이신거죠? 솔직히 불어요 ㅎ

  • 24. 답정너
    '26.5.12 9:53 PM (218.145.xxx.183)

    답정너 아니에요?
    분명히 월급 다 주겠다고 했는데 그건 거절하더니.

    그러면 월급 다 달라고 해서 받고 그돈으로 횟집 가고 아들 용돈주세요

  • 25. ..
    '26.5.12 9:54 PM (125.185.xxx.26)

    남들은 어버이날 서민도
    중식코스요리 인당 9만원 먹고해요
    한번쯤 가세요 회야 노인네 메뉴죠
    아님 소고기 먹고싶다고 가서 30쓰시던다여

  • 26. 경제 관념
    '26.5.12 9:56 PM (1.238.xxx.39)

    가르쳐야죠.
    형편 안좋은 집서 경제교육 안 시키면 어쩌나요?
    애도 엄마에게 폼나게 효도도 하고
    형편상 못가본 곳 효도 핑계로 가고 싶은거예요.
    절대 가지 마시고 소박한 곳에서 외식하거나
    밥은 집에서 먹고 예쁜 카페 가서 디저트 드시고 기분 내세요.

  • 27.
    '26.5.12 9:57 PM (58.126.xxx.63)

    제가 이상하다고 하시니 그럼 눈딱감고 다녀올까요?
    아들앞에서는 맛있다 잘왔다 포커페이스 해야하는거죠
    이번이 처음이니 그럼 아들 기분 맞춰주러 다녀올께요
    근데 돈 아까워요 ㅠ

  • 28. ㅇㅇ
    '26.5.12 9:59 PM (211.220.xxx.123)

    아들은 원글님이 평소에 먹어보지 못했던 음식을 자신의 힘으로 번 돈으로
    먹여드리고 싶은거고
    그걸 먹고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 거쟎아요
    얼마나 뿌듯하겠어요

    철없는게 아니라
    엄마를 향한 마음인거예요
    그 오마카세 친구한테 쏘겠어요 본인이 먹겠어요
    부모니까 쓰는거죠.

  • 29. ...
    '26.5.12 10:02 PM (61.43.xxx.178)

    첫월급이라니 일생의 기념일이잖아요
    추억만들기라 생각하세요

  • 30. 마음도 형편따라
    '26.5.12 10:02 PM (1.238.xxx.39)

    앞으로 아들이 안쓴다고 받아주라는 댓글들에 놀람
    형편이 안 좋다잖아요.
    이제 첫 월급 받았는데 실속도 없는 오마카세서
    그런식으로 플렉스 하면 어쩌나요?

  • 31. 리보
    '26.5.12 10:02 PM (221.138.xxx.92)

    첫월급 일생에 한번이잖아요.
    님도 축하해주고
    즐겁게 식사하세요.

  • 32. 오마카세 말고
    '26.5.12 10:04 PM (1.238.xxx.39)

    코트야드 메리어트나 신라스테이 평일 저녁이나 주말 뷔페 어때요?
    차라리 이쪽이 실속있을듯

  • 33. ....
    '26.5.12 10:04 PM (118.235.xxx.186)

    식당 가시면 스마트폰으로 코스 순서대로 나오는 음식 보자마자 순서대로 예쁘게 찍어야 아드님도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요.

  • 34. 들들맘
    '26.5.12 10:06 PM (223.39.xxx.208)

    부럽사옵니다

  • 35. 저도
    '26.5.12 10:06 PM (121.124.xxx.33)

    딸이랑 첫 오마카세라하는곳 다녀왔어요
    딸도 부모님 모시고 늘 가보고 싶었던곳이라고 해서 너무 행복하다하며 먹고 왔어요
    아이 어깨도 올려주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너무 가성비만 생각하지 마시구요

  • 36. 네네
    '26.5.12 10:07 PM (124.58.xxx.160)

    맛있게 드시고 이제는 월급 운용 잘해서
    목돈 만들어보자고 구슬려보세요

  • 37. ㅡㅡ
    '26.5.12 10:12 PM (112.156.xxx.57)

    차라리 첫월급 다 달라해서
    계좌 하나 만들어서
    미국주식 소숫점 매매하세요.
    15만원정도 오마카세 솔직히 돈아까워요.

  • 38. kk 11
    '26.5.12 10:13 PM (114.204.xxx.203)

    한번은 따라 주세요

  • 39. ...
    '26.5.12 10:13 PM (211.246.xxx.251)

    전 아드님 마음 너무 잘 알 거 같아요.
    원글님께 세상 좋은 거 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번은 아까우셔도 싫은 소리 마시고
    기꺼이 즐겁게 즐겨주세요.
    한 번 쯤은 이번은 그러셔도 됩니다.
    이번은 그러셔도 돼요.

    아드님 잘 키우셨네요.

  • 40. 저랑
    '26.5.12 10:32 PM (182.211.xxx.204)

    비슷하시네요. 가성비 없는 식당 가기 싫어요.
    애들은 좋은 식당 데려간다고 비싼데 가는데
    전 이런 음식을 그 돈주고 먹나 싶고
    바가지 쓴 거같아서 화가 날 때도 있어요. ㅠㅠ

  • 41. 다녀오시고
    '26.5.12 10:45 PM (59.8.xxx.75)

    다음은 거절하세요. 다 그렇게 가성비없는 이십대로 여러 경험 쌓습니다. 원글님 글만으로도 원글님 숨 막히네요. 그럴 형편 안되면 원글님이 더 버세요.

  • 42.
    '26.5.12 10:45 PM (106.101.xxx.229)

    형편 어려워도 아들도 이기회에 같이 좋은것좀 먹어보고 싶고 그럴듯한 호강시켜드린 기억도 갖고 싶을텐데...
    형편 어려워도 요새 한두번쯤 그것도 다 경험이에요.
    뭔가 특별한거 해드리고 싶어하는데 너무 실리찾는것도ㅠㅠ
    오마카세가 정 싫으면 대신에 어디 호텔 뷔페나 호캉스라도 다녀오자 하세요~~

  • 43. ...
    '26.5.12 10:46 PM (118.38.xxx.200)

    눈 감고 딱 한번은 가주세요.
    정말 네 덕에 이런 곳에 오더니 효도한다 기 세워주시고.
    이번 한번으로 족하다.하세요.
    지켜보세요 장한 아드님이네요 기분 낼때 맞춰주세요.

  • 44. 마음은
    '26.5.12 10:47 PM (175.193.xxx.206)

    저도 그마음 충분히 이해가 가요. 그런데 만약 첫월급으로 생활비로 써버리거나 짜장면 한그릇 먹어도 엄마는 값지게 생각하겠지만 아이는 두고두고 아쉬울수 있어요. 아이 입장은 일생에 한번 기념에 남을 첫월급으로 대접한 식사... 그 기억을 갖고 싶을거에요.
    매번 그렇게 쓰면 걱정이 되겠지만 한번은 그렇게 꼭 드시고 다음엔 돈 받아서 열심히 모아두었다가 아이가 필요할때 주세요.

  • 45. 가성비노노
    '26.5.12 10:52 PM (218.146.xxx.88)

    고급진곳 값을 합니다~
    추억 두고두고 감동
    그리고 오마카세 재료도 맛도 그값 할걸요
    아드님 의견에 따라주시길
    착해라~ 취업 축하드려요!

  • 46. 철이
    '26.5.12 10:54 PM (220.65.xxx.99)

    없네요
    솔직히 생각이 깊다곤 보기 힘들어요
    담부턴 안그러겠죠

  • 47. ....
    '26.5.12 10:58 PM (218.144.xxx.70)

    자기가 돈벌면 한번 가보고 싶었던 데겠죠
    매번 가겠어요?
    딴사람 아니고 엄마 데리고 가겠다는데 얼마나 고마워요
    철없다느니 그런 댓글 좀 놀랍네요
    돈생각 나는 원글님 마음도 이해는 합니다만
    사람이 돈만으로 사는건 아니잖아요
    저같으면 아들 마음 받는다 생각하고 기쁘게 같이 가주겠어요
    잔소리는 미뤄뒀다 다음기회에

  • 48. 어휴
    '26.5.12 11:15 PM (112.169.xxx.252)

    아들이 그러면 닥치고 다녀오세요
    거기서 엄마가 맛있구나 이런곳도 있구나
    정말고맙다 해가며 기뻐하면
    아들이 열심히 돈벌어 엄마 기쁘게해줘야지
    더잘해드려야지 하는맘안생기겠어요
    울아들도 첫월급타와서 전액현금으로
    가져와 식탁위에 턱올려놓는거예요
    만원짜리로 바꿔왔으니 수북하죠
    엄마가지고싶은만큼가지고가세요
    다가져가셔도되구요 하더군요
    눈물납디다 지가힘들게 번돈인데 십만원씩만
    남편이랑가지고 나머지는 니맘대로쓰라고했어요
    집안형편어렵다고 아들기죽이지마세요
    첫월급 안그래도 궁핍하게산 아들이 얼마나
    자신한테도뿌듯하겠어요
    기쁜마음으로 예쁘게 차려입고 가셔서 맛있게드시고
    집에와 라면끓여 먹더라도 크게기뻐해주세요
    아들취업축하드려요

  • 49. 완소서
    '26.5.12 11:20 PM (118.235.xxx.2)

    자식 선물 계속 마다하면
    나중에 자식도 그렇게 맞춰 져요

    첨이니 기분좋게 다녀 오시고
    다음부턴 난 횟집이 더좋다 라고 하세요

    다녀오시고는 좋은티 팍팍 내주시구요
    괜히 이게 풀떼기에 얼마니 어쩌구 품평 절대 하지 마시고

    고맙고 자랑스럽단 말만 해주세요

  • 50. 아들마음은
    '26.5.12 11:45 PM (175.213.xxx.37)

    이해하는데 차라리 14k 금반지 받겠다 하세요
    15만원이면 반짝이는 예쁜 실 금반지 살수있어요 인터넷 종로대*같은데서 중량 속임도 없고
    우리아들 첫월급탄 기념 생색에 볼때마다 기분좋죠
    어쨌든 아드님 마음이 너무 이쁘네요 기쁘게 받으시기를

  • 51. 익명
    '26.5.12 11:46 PM (211.36.xxx.90)

    얼굴에 표시안나게 특별한 경험시켜줘서 고맙다 꼭 표현하세요
    아들이 저런거 해주는거 엄마가 평생 그런거 안먹고 안가는게 아쉽고 경험시켜드리고 싶은 마음, 부모님한테 내가 못받아봤더라도 해드리고 싶어서 그러는거예요

  • 52. ...
    '26.5.13 1:09 AM (118.235.xxx.241)

    겉멋이니 철이 없다느니 ...
    모르긴 몰라도 아드님이 어머니보다 훨씬 똑똑하고 판단력있고 실속있을겁니다
    사회에 한계단 한계단 업그레이드 하며 살아갈 자식한테 맞춰주지 못할망정 내 생각이 맞는거라고 내 기준으로 자식까지 끌어 내리는 짓 자꾸하면 자식도 상처받습니다
    돈으로 달라느니 횟집 가자느니 ...
    자식이 고생해서 사회에 잘 자리잡았구나 뿌듯하게 생각하시고 칭찬 많이 해주고 고맙다 해주는게 그리 어렵나요?
    첫월급 타고 신나서 오마카세 예약하고 엄마 맛있는거 사주고 싶은 자식 마음만 생각하세요
    맨날 가자는거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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