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낳으려고 딸을 여러 명 낳은 어르신 보니
하필 아들 낳았는데 그 아들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그 어르신 딸 중에 한명이 자식을 못낳았어요.
여러차례 시험관 실패.
그런데 그 딸이 동생 건사.
팔자라는게 있나 봐요.
아들 낳으려고 딸을 여러 명 낳은 어르신 보니
하필 아들 낳았는데 그 아들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그 어르신 딸 중에 한명이 자식을 못낳았어요.
여러차례 시험관 실패.
그런데 그 딸이 동생 건사.
팔자라는게 있나 봐요.
팔자요???
결론이 이상해요
저희집도 그렇게 아들타령하며
엄마 딸들 밤마다 들들볶아 피말려죽이려던 아빠
막상 아들태어나니 돌보지도 않았고
아들 공부못한다고 개지랄을 떨고
딸들 전부 불행해서 결혼 출산 포기
가정꾸리는걸 포기.
이글의 요지는 이럴꺼
뭣하러 아들 타령을 했는지 모르겠다는거지요.
그 어르신이 그래서 어떻게 되었나요
팔자라는게 있나 봐요.
ㅡㅡㅡ
여기서 누구의 팔자를 의미하나요?
하고자 하는 말은?
딥다 내뱉기만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