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12 2:49 PM
(61.43.xxx.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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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혼자 잘 사는 사람이
여럿과도 잘 어울립니다
2. 그죠
'26.5.12 2:50 PM
(1.235.xxx.154)
내가 세번 사면 한번만 사도 그사람 볼텐데
그걸 안하더라구요
또 엔분의 일 너무 칼같이 하는 사람도 연락이 꺼려져요
날 보기싫은데 억지로 만나나 이런 기분들어서..
3. ..
'26.5.12 2:50 PM
(39.118.xxx.199)
도서관 나들이
책 좀 읽으시면서 마음의 근육. 심지를 좀 굳건히 해 보세요.
사람 만나 기 빨리고 늘 손해라 느끼시는데 뭐 하러 만나나요?
차 없는 지인들이 원글이 이용하는 게 뻔한데..참 사람들 염치도 없네.
남편이랑 사이 좋다는데 뭘 그리 외로움 느끼시는지 좀 이해가 되질 않네요.
4. 음
'26.5.12 2:53 PM
(119.193.xxx.99)
혼자 할 수 있는 것을 배워보세요.
만들기든 그리기든 화초 기르기든
본인 취향에 맞는 것을 하다 보면
재미도 있고 시간도 잘 가니까요.
원글님 성격상 문화센터 갔다가는 또다른 호구잡힐까
염려되어서 문화센터나 강좌는 권하기도 그러네요.
5. ..
'26.5.12 2:53 PM
(61.39.xxx.97)
진짜 별로 그저그런 인간들뿐이네요
바로앞의 상대방이 뭘하는지는 관심이나 집중하지 못하는 인간들뿐.
6. 흠..
'26.5.12 2:54 PM
(222.100.xxx.11)
저사람들은 1/N을 좋아하니, 근처에서 만나시고 무조건 1/ N 하세요.
차가지고 어디 가자 하면, 기름값도 비싸고 운전하기 힘들어 귀찮아 등등 말씀하심 알아서 어디가자고 안할거에요. 그리고 주 1회 너무 많이 만나시네요.
그리고 가끔 원글님이 쏠떈, 그냥 베푸는 마음으로 저가커피 아메정도만 베풀시길 ㅎㅎ
7. ㅌ
'26.5.12 2:55 PM
(182.215.xxx.32)
수준이 안 맞는데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셔서 그래요..
어디 가면 수준 비슷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까 거기에 집중하셔야 될 거예요
수준이라는게 경제적인 거 말하는 거 아닌 거 아시죠
8. 음
'26.5.12 3:44 PM
(123.212.xxx.231)
혼자놀기 싫으면 아무나 불러줄 때 고맙다 하고 달려나가는 수 밖에요
혼자 잘 놀든가 타인을 견디든가 해야죠
9. ..
'26.5.12 3:45 PM
(110.15.xxx.91)
우울해도 혼자가 나아요
남편하고 사이 안좋은 얘기하는 동네친구 만나서 얘기들어주면 나중에 이 좋은 시간에 이걸 왜 듣고 있나싶어요
더구나 자기 하소연 들어주는데도 칼같이 n으로 나누는 걸 보니 더 만나고 싶지도 않아요
서로 관심있고 챙겨주는 관계에다 힘주고 나머지는 혼자 보내는 연습을 하는게 맞다 싶어요
10. 저도
'26.5.12 3:51 PM
(121.133.xxx.125)
비슷한 성향 같아요.
그냥 비슷한 무리를 찾으세요.
그 분들이 너무 돈을 아끼거나
원글이 마음이 좀 모질지 않은걸 알고
자꾸 조르는거 같네요.
저도 그런 느낌 기분나빴는데
요즘은 제 기준에 들어옴 오케이.
아님 다음에 보자고 합니다.
비슷한 경우면
운전 피로도 때문에
대리를 부러 갈꺼냐고 하면
다 안 갈걸요.
5월 동네도 예쁜데
무슨 전망 좋은 카페는
원글이 가고 싶거나
그들이 남편이랑 가야지요.
11. ...
'26.5.12 4:10 PM
(118.37.xxx.223)
주1회면 엄청 자주 만나시네요
한달에 한번도 자주일텐데...
12. ...
'26.5.12 4:19 PM
(110.70.xxx.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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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다른...바른 사람을 만나세요.
그 차로 가자할때 택시로 가세요.
13. 흠
'26.5.12 7:14 PM
(121.186.xxx.10)
칼같이 엔분의일 하는거면
차량제공 하는 부분도 넣어야죠
운전 안하는 사람들이 그걸 모르더라는 ㅡ
남편하고 사이 좋은데
남편하고 다니세요.
만나고 나서 스트레스 남으면 그냥 쓸데없는 사이.
한,두번이라면
그냥 넘어갈 일이구요.
14. ㅇㅇ
'26.5.13 12:49 AM
(222.233.xxx.216)
주 1회라니 너무 잦아요
그리고 성향이 안맞는 무리네요 ..
15. ...
'26.5.13 2:20 AM
(175.223.xxx.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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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고유가시대에 안맞는 친구들이네요.
음식은 1/n이 속은 더 시원,편한거 맞구요.
차량제공하지마세요.
차없으면 안어울려지니 그기에 얽혀 운전해주고 밥은 따로인거죠.
그 친구들이 얌체인거고...
운전해주는거 좋아라해서 같이 놀아준되 지갑은 못연다인...
평소에 그냥 난 괜찮다라고 하는 편이거나
그들은 나름 먹거리나 소소한 선물을 한건데 못느낀것일 수도...
한예로...
저는 얻어타는 편이였다면
그 사람(차량제공자)만 따로 챙길 수없어 모임에서 한턱 자주 내었는데
그 사람이 아니면 제가 굳이 계산할 필요가 없었고
그 사람은 자기만 사준게 아니라서 돈은 잘 쓰면서
자기에겐 따로 계산안하더라고 생각될 수 있더라구요.
생각끝에 생일선물 크게하고 그 다음부턴 오지마라한 경우있어요.
그 사람은 아직도 자기생일이라고만 생각한 선물받은 것같고,
저에겐 선물(생일포함)한 적은 전혀 없어요.
16. ...
'26.5.13 2:23 AM
(175.223.xxx.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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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운전자가 차몰고 가는데 우린 얹혀서 갔다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