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텃세 관련글에 계속해서 VPN까지 쓰는
다중이 시비꾼 아재가 붙어서 자삭했습니다.
댓글 성의있게 달아주신 분들께 죄송하네요.
저는 시골 안 사는 도시아줌마고요.
다른 사이트 로그인도 잘안하고 글도 안써요.
저는 강아지 아니고 고양이 키우는데
얘가 집에 숨어있어서 못 찾아도 걱정해요.
저도 자녀 여럿이지만 원글님 심정 너무 이해되던데요.
왜 그간 우리 82 첫댓글이 이상한지 알게 되었어요.
그분은 제발 병원치료 받기를...
시골텃세 관련글에 계속해서 VPN까지 쓰는
다중이 시비꾼 아재가 붙어서 자삭했습니다.
댓글 성의있게 달아주신 분들께 죄송하네요.
저는 시골 안 사는 도시아줌마고요.
다른 사이트 로그인도 잘안하고 글도 안써요.
저는 강아지 아니고 고양이 키우는데
얘가 집에 숨어있어서 못 찾아도 걱정해요.
저도 자녀 여럿이지만 원글님 심정 너무 이해되던데요.
왜 그간 우리 82 첫댓글이 이상한지 알게 되었어요.
그분은 제발 병원치료 받기를...
개 고양이 보다 사람아이가 더 귀해요.
같은 분이시네요. 통신사부터
첫댓 여전히 능지 인증하네요
글 맥락 파악도 못하고
고집만 센.
저사람 덕에 동네방네 82 쪽팔리네요 ㅎ
개도둑 아이한테 왜 소리지르냐 그 글인가요.
부모가 진상..
부모가 사과를 해야
피해받은 개주인도 감정이 누그러지고
아이한테도 화낸거 후회하고 그리 봉합이 될텐데
종일 게시판만 보는 히키코모리인가봐요
득달같이 달려와서 똑같은 소리 계속하네요
그 참 희한하죠
개도둑이 개주인보고 애한테 소리지르냐고 트집잡아서
적반하장으로 뒤집어씌우는거요.
타이틀만 달면 무슨 죄를 저질러도 다 용서해주고, 혼내지도 말고 우쭈쭈 해줘야 하나요?
원글 병원이나 가셔.
여기 미국이고 나도 미국서 자랏고 미국고등학교 졸업하고 남편과 애들은 유럽서 걸렀어.
하여튼 그럴줄알았네.
자식아닌 개고양이 홀릭.
원글에 반대하는것들 강퇴하란 글은 왜 지우셨나. 계속 버티시지.
시골사람아니고 님보다 일류국가에서 공부하고 자랐고 님같은 또라이가 미국이나 유럽에서 애새끼한테 고성방가로소리소리 질러서 경찰서 유치장에 들어갔어야 정신좀 차릴텐데.
개도둑...ㅋㅋㅋㅋ 그걸 잘했다하는게 아냐.
처우가 잘못되었다지.
자기애한테도 그GR하면 애 뺏기는 곳에서는 원글같은 사람들진짜 다 쳐넣을수있는데.
시골댁 영상 한 번 찾아보세요
거짓말 그만하시고요. 개고양이 홀릭은 외국이 더하고 미국 디덕터블 높은 펫 보험만 월 300달러예요. 그리고 애 그렇게 혼자 다니면 아동학대로 부모가 아이 뺏겨요. 남의 집 들어가면 총 맞고요. 친정식구 다 미국사는 사람 앞에서 모르면서 반말로 격 떨어지게 떠들지 맙시다.
거짓말 그만하시고요. 개고양이 홀릭은 외국이 더하고 미국 디덕터블 높은 펫 보험만 월 300달러예요. 그리고 애 그렇게 혼자 다니면 아동학대로 부모가 아이 뺏겨요. 남의 집 맘대로 들어가면 잘못하면 총 맞고요. 친정식구 다 미국사는 사람 앞에서 모르면서 격 떨어지게 반말로 떠들지 맙시다. 증세 심각하네요.
거짓말 그만하시고요. 개고양이 홀릭은 외국이 더하고 미국 디덕터블 높은 펫 보험만 월 300달러예요. 그리고 애 그렇게 혼자 다니면 아동학대로 부모가 아이 뺏겨요. 남의 집 맘대로 들어가면 잘못하면 총 맞고요. 친정식구 다 미국사는 사람 앞에서 모르면서 격 떨어지게 반말로 떠들지 맙시다. 증세 심각하네요. 그리고 미국 유럽에서 공부한 사람, 살았던 사람들 일류국가 소리 안해요. 모든게 일류가 아니니까요.
저 댓글 처음이에요.
근데 다들 시골사람 무시하는 댓글들 너무 많아서요.반대의견 내고 싶었어요.
그 원글분도 교양있는 처사는 아니었잖아요.
거짓말 그만하시고요. 개고양이 홀릭은 외국이 더하고 미국 디덕터블 높은 펫 보험만 월 300달러예요. 그리고 애 그렇게 혼자 다니면 아동학대로 부모가 아이 뺏겨요. 남의 집 맘대로 들어가면 잘못하면 총 맞고요. 친정식구 다 미국사는 사람 앞에서 모르면서 격 떨어지게 반말로 떠들지 맙시다. 증세 심각하네요. 그리고 미국 유럽에서 공부한 사람, 살았던 사람들 "일류국가" 소리 안해요. 상황이 모든 게 일류가 아니니까요.
시골사람 무시당하기 싫으면
상식적으로 처신하면 돼잖아요
시골은 토지나 도로가 소유권과 비용이 얽혀있어서 공동체 부담이 크고 이럴때는 이런규칙이 적용된다 그런건 이해가요.
하지만 무슨 개도둑에 남의집 침범같은걸 다 받아들이라는거에요.
잘못한거 사과라도하고 우리가 분위기가 경계가좀 없다 대신 돕는것도 있다 이렇게 풀어야죠.
상대방입장에서는 날강도들인데요.
남의 재산, 남의 에너지 왜그렇게 뺐어요.
그러니 욕을 먹죠.
도대체 동쪽에서 빰맞고 서쪽에서 눈흘기는.
아이는 생각이 짧으니 개를 데려올 수도 있죠.
근데 부모라면 자기 아이가
남의 집 개를 데려왔을 때
바로 다시 그 집으로 가든지
그 집에 연락하는 게 순서 아닐까요?
그리고 아이한테는 남의 집에 무단으로 들어가서
개 데려오면 안 된다고 알려줘야죠.
서울이든 시골이든 상관없이요.
시골이면 무슨 상황이든 다 이해해야 하나요?
또 시골 사람들이라고 다 그렇게
경우 없지도 않을 거고요.
반말 지꺼리하는거 진짜 천박하네요
글 내용도 천박하고 무식해요
남의 강아지 데리고 가지 않았으면 안 일어날 일이었음요.
이쁘다고 불쌍하다고 말도 없이 데리고 간 그 아이가 잘못이고,
옆에 어른이 남의거 말도 없이 갖고 가면 안된다고 가르치지 못한 엄마가 제일 큰 잘못.
시골이든 도시이든 절도는 절도임...
시골이면 다인가여???
VPN 쓰는지 아재인지 어떻게 아나요?
관리자님만 아는거 아닌가요?
도둑질도 괜찮군요
잘못해놓고 큰소리 치는거
그거 미개한겁니다
망상이 심하군요.
어디서 미국 이상한거만 가져와서는 덧붙여쓰기하는거 무슨 해외토픽만 보셨수.
님이나 병원가쇼.
불쌍한것.
그러니 시골에서도 손가락질받고 쫒겨났지.
도시아줌마는 개뿔.
4.43.204 윗분
이 글을 쓴 분은
그 시골 얘기 쓴 분이 아니에요.
더쿠는 원래도 82글 잘 퍼가고요.
왜 이 글쓴이를 시골글 원글자로 여기는지 모르겠네요.
미국을 이렇게 모르면서 아는 척 글 쓸 수 있나요. 부모가 집에 애만 두고 나가도 수갑차고 잡혀가고 카싯 안한 거 경찰 적발되면 재판 받아요. 부모책임이 굉장히 강한 나라예요. 우리나라 판사 부부 괌에서 애들 차에 두고 쇼핑하러 갔다가 체포되어 머그샷 찍혔어요.
유럽에서도 거주했다면서 프랑스는 원래 아동 체벌이 심하고 가정 영역이어서 2019년되어서야 법으로 금지된 걸 왜 몰라요? 유럽도 나라따라 아동학대의 범위가 굉장히 달라요.
미국도 미주리에서 교육 수준과 페어팩 교육 수준이 하늘과 땅 차이인데 미국에서 겨우 고등학교 나오고 일류교육이라니요.
그리고 그 원글은 시골에서 쫓겨났다고 쓰지 않았었어요. 이장 딸이 강아지를 데려간 문제로 속상하기 때문에 어떤 액션을 취할지에 대해 본인의 내적 갈등 중이라고 했어요.
미국을 이렇게 모르면서 아는 척 글 쓸 수 있나요. 부모가 집에 애만 두고 나가도 수갑차고 잡혀가고 카싯 안한 거 경찰 적발되면 재판 받아요. 부모책임이 굉장히 강한 나라예요. 애 혼자 돌아다니면 안되니 부모만 외출 시 베이비 시터나 내니쓰잖아요. 우리나라 판사 부부 괌에서 애들 차에 두고 쇼핑하러 갔다가 체포되어 머그샷 찍혔어요.
유럽에서도 거주했다면서 프랑스는 원래 아동 체벌이 심하고 가정 영역이어서 2019년되어서야 법으로 금지된 걸 왜 몰라요? 유럽도 나라따라 아동학대의 범위가 굉장히 달라요.
미국도 미주리에서 교육 수준과 페어팩 교육 수준이 하늘과 땅 차이인데 미국에서 겨우 고등학교 나오고 일류교육이라니요.
그리고 그 원글은 시골에서 쫓겨났다고 쓰지 않았었어요. 이장 딸이 강아지를 데려간 문제로 속상하기 때문에 어떤 액션을 취할지에 대해 본인이 내적 갈등 중이라고 했어요.
미국을 이렇게 모르면서 아는 척 글 쓸 수 있나요. 부모가 집에 애만 두고 나가도 수갑차고 잡혀가고 카싯 안한 거 경찰 적발되면 재판 받아요. 부모책임이 굉장히 강한 나라예요. 애 혼자 돌아다니면 안되니 부모만 외출 시 베이비 시터나 내니쓰잖아요. 우리나라 판사 부부 괌에서 애들 차에 두고 쇼핑하러 갔다가 체포되어 머그샷 찍혔어요.
유럽에서도 거주했다면서 프랑스는 원래 아동 체벌이 심하고 가정 영역이어서 2019년되어서야 법으로 금지된 걸 왜 몰라요? 유럽도 나라따라 아동학대의 범위가 굉장히 달라요.
미국도 미주리에서 교육 수준과 페어팩스 교육 수준이 하늘과 땅 차이인데 미국에서 겨우 고등학교 나오고 일류교육이라니요.
그리고 그 원글은 시골에서 쫓겨났다고 쓰지 않았었어요. 이장 딸이 강아지를 데려간 문제로 속상하기 때문에 어떤 액션을 취할지에 대해 본인이 내적 갈등 중이라고 했어요. 저는 시골에서 산 적은 없어요. 한국에서도 미국에서도요. 하지만 상식은 지키자는 주의예요.
미국을 이렇게 모르면서 아는 척 글 쓸 수 있나요. 부모가 집에 애만 두고 나가도 수갑차고 잡혀가고 카싯 안한 거 경찰 적발되면 재판 받아요. 부모책임이 굉장히 강한 나라예요. 애 혼자 돌아다니면 안되니 부모만 외출 시 베이비 시터나 내니쓰잖아요. 우리나라 판사 부부 괌에서 애들 차에 두고 쇼핑하러 갔다가 체포되어 머그샷 찍혔어요.
유럽에서도 거주했다면서 프랑스는 원래 아동 체벌이 심하고 가정 영역이어서 2019년되어서야 법으로 금지된 걸 왜 몰라요? 유럽도 나라따라 아동학대의 범위가 굉장히 달라요.
미국도 미주리에서 교육 수준과 페어팩스 교육 수준이 하늘과 땅 차이인데 미국에서 겨우 고등학교 나오고 일류교육이라니요.
그리고 그 원글은 시골에서 쫓겨났다고 쓰지 않았었어요. 이장 딸이 강아지를 데려간 문제로 속상하기 때문에 어떤 액션을 취할지에 대해 본인이 내적 갈등 중이라고 했어요. 저는 시골에서 산 적은 없어요. 한국에서도 미국에서도요. 하지만 어디 살아도 상식은 지키자는 주의예요. 4 쓰는 분은 더쿠에도 님 댓글 박제됐더니요. 아래에 비난이 한바가지더라고요.
미국을 이렇게 모르면서 아는 척 글 쓸 수 있나요. 부모가 집에 애만 두고 나가도 수갑차고 잡혀가고 카싯 안한 거 경찰 적발되면 재판 받아요. 부모책임이 굉장히 강한 나라예요. 애 혼자 돌아다니면 안되니 부모만 외출 시 베이비 시터 쓰잖아요. 우리나라 판사 부부 괌에서 애들 차에 두고 쇼핑하러 갔다가 체포되어 머그샷 찍혔어요.
유럽에서도 거주했다면서 프랑스는 원래 아동 체벌이 심하고 가정 영역이어서 2019년되어서야 법으로 금지된 걸 왜 몰라요? 유럽도 나라따라 아동학대의 범위가 굉장히 달라요.
미국도 미주리에서 교육 수준과 페어팩스 교육 수준이 하늘과 땅 차이인데 미국에서 겨우 고등학교 나오고 일류교육이라니요.
그리고 그 원글은 시골에서 쫓겨났다고 쓰지 않았었어요. 이장 딸이 강아지를 데려간 문제로 속상하기 때문에 어떤 액션을 취할지에 대해 본인이 내적 갈등 중이라고 했어요. 저는 시골에서 산 적은 없어요. 한국에서도 미국에서도요. 하지만 어디 살아도 상식은 지키자는 주의예요. 4 쓰는 분은 더쿠에도 님 댓글 박제됐더니요. 아래에 댓글 이상하다고 비난이 한바가지더라고요
미국을 이렇게 모르면서 아는 척 글 쓸 수 있나요. 부모가 집에 애만 두고 나가도 수갑차고 잡혀가고 카싯 안한 거 경찰 적발되면 재판 받아요. 부모책임이 굉장히 강한 나라예요. 애 혼자 돌아다니면 안되니 부모만 외출 시 베이비 시터 쓰잖아요. 우리나라 판사 부부 괌에서 애들 차에 두고 쇼핑하러 갔다가 체포되어 머그샷 찍혔어요.
유럽에서도 거주했다면서 프랑스는 원래 아동 체벌이 심하고 가정 영역이어서 2019년되어서야 법으로 금지된 걸 왜 몰라요? 유럽도 나라따라 아동학대의 범위가 굉장히 달라요.
미국도 미주리에서의 교육 수준과 페어팩스의 교육 수준이 하늘과 땅 차이인데 미국에서 겨우 고등학교 나오고 일류교육이라니요.
그리고 그 원글은 시골에서 쫓겨났다고 쓰지 않았었어요. 이장 딸이 강아지를 데려간 문제로 속상하기 때문에 어떤 액션을 취할지에 대해 본인이 내적 갈등 중이라고 했어요. 저는 시골에서 산 적은 없어요. 한국에서도 미국에서도요. 하지만 어디 살아도 상식은 지키자는 주의예요.
미국을 이렇게 모르면서 아는 척 글 쓸 수 있나요. 부모가 집에 애만 두고 나가도 수갑차고 잡혀가고 카싯 안한 거 경찰 적발되면 재판 받아요. 부모책임이 굉장히 강한 나라예요. 애 혼자 돌아다니면 안되니 부모만 외출 시 베이비 시터 쓰잖아요. 우리나라 판사 부부 괌에서 애들 차에 두고 쇼핑하러 갔다가 체포되어 머그샷 찍혔어요.
유럽에서도 거주했다면서 프랑스는 원래 아동 체벌이 심하고 가정 영역이어서 2019년되어서야 법으로 금지된 걸 왜 몰라요? 유럽도 나라따라 아동학대의 범위가 굉장히 달라요.
미국도 미시시피, 루이지애나에서의 교육 수준과 메사추세츠의 교육 수준이 하늘과 땅 차이인데 미국에서 겨우 고등학교 나오고 일류교육이라니요.
그리고 그 원글은 시골에서 쫓겨났다고 쓰지 않았었어요. 이장 딸이 강아지를 데려간 문제로 속상하기 때문에 어떤 액션을 취할지에 대해 본인이 내적 갈등 중이라고 했어요. 저는 시골에서 산 적은 없어요. 한국에서도 미국에서도요. 하지만 어디 살아도 상식은 지키자는 주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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