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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산 실종 아동 결국....

슬퍼 조회수 : 18,561
작성일 : 2026-05-12 10:38:1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71226

 

너무 안타까워요 ㅠㅠㅠㅠㅠㅠ

 

아침부터 우울하네요 ㅜㅜ

IP : 61.77.xxx.91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2 10:39 AM (223.52.xxx.96)

    어떡해요.
    얼마나 무서웠을까...

  • 2. 짜짜로닝
    '26.5.12 10:40 AM (182.218.xxx.142)

    살아돌아올 거 같았는데 어이고 ㅠㅠ 천국에서 아픔없이 지내다가 엄마아빠 만나거라.. ㅠㅠ

  • 3. ...
    '26.5.12 10:40 AM (122.38.xxx.150)

    sns글들 보면 말이 많더라구요.
    이해할 수 없다

  • 4. 000
    '26.5.12 10:40 AM (59.4.xxx.231)

    저도 속으로 기도했는데
    너무 슬프네요

  • 5. 짜짜로닝
    '26.5.12 10:41 AM (182.218.xxx.142)

    이해할 수 없는 건 아닌 거 같아요, 아들 키워본 맘으로서....
    순식간에 벌어질 수 있는 일인 듯.. 저맘때 애들이 독립성 모험성 강하니까요.
    가장 마음아프고 자책할 부모인데 너무 탓하지 말았으면 ㅜㅜ
    일부러 그랬겠나요...

  • 6. ..
    '26.5.12 10:41 AM (175.212.xxx.78)

    세상에 맘이 아프네요

  • 7. 정말
    '26.5.12 10:41 AM (222.106.xxx.184)

    이해할 수가 없네요...ㅜ.ㅜ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을까.

  • 8. 쓸개코
    '26.5.12 10:41 AM (175.194.xxx.121)

    무사히 귀가하길 바랐는데.. 너무 안타까워요. ㅜㅜ

  • 9. ....
    '26.5.12 10:42 AM (211.250.xxx.195)

    ㅠㅠ
    아가야
    얼마나 아프고 무서웠을까

  • 10. 에고
    '26.5.12 10:42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진짜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네요..
    아따까워서 어째요...

  • 11. 리보
    '26.5.12 10:42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진짜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네요..
    안따까워서 어째요...

  • 12. 공포
    '26.5.12 10:43 AM (175.208.xxx.164)

    산에서 길을 잃고 여기저기 헤맬때 그 공포는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아이가 얼마나 무서웠을지..너무 슬프네요.

  • 13. 아이가
    '26.5.12 10:43 AM (121.156.xxx.56) - 삭제된댓글

    지능장애 있는 아이라던데요.
    정상적인 부모는 아니죠

  • 14. 에고
    '26.5.12 10:43 AM (221.138.xxx.92)

    진짜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네요...
    안타까워서 어째요....

  • 15. ..........
    '26.5.12 10:43 AM (14.50.xxx.77) - 삭제된댓글

    너무 안타깝네요.ㅠ_ㅠ.....무사히 돌아오기를 바랐는데...세상에.......무슨 일이었을까요.ㅠ_ㅠ
    핸드폰도 없이 아이만 혼자 가게한게 내내 의문이었는데.....얼마나 무서웠을까...

  • 16. ㅡㅡ
    '26.5.12 10:44 AM (118.235.xxx.114) - 삭제된댓글

    그런아이를 핸드폰도 없이 혼자두다니

  • 17. ..
    '26.5.12 10:44 AM (221.159.xxx.252)

    살아있을거라 생각했는데 ㅠㅠ 어떻해요...

  • 18. ㅇㅇ
    '26.5.12 10:44 AM (122.43.xxx.217)

    저 어릴 때 할아버지댁이 전포동 산동네였거든요. 계단 많고 산비탈 따라서 만든.
    저 어릴 때 겁도없이 그냥 나가서 산에 갔다오고 그랬어요. 야단 많이 맞았는데 애기들은 어느 순간에 없어져서 저럴수도 있어요. 나중에 시간 지나니 늦둥이 남동생이 또 그러더군요 ㅠㅠㅜ

    지금은 아들(유아) 키우는데 나처럼, 내동생처럼 갑자기 튀어나가서 집 근처 배회할까봐 늘 신경쓰고 살아요 ㅠㅜ

  • 19. 하바나
    '26.5.12 10:45 AM (211.234.xxx.208)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아가...

  • 20. ..........
    '26.5.12 10:48 AM (14.50.xxx.77)

    너무 안타깝네요.ㅠ_ㅠ.....무사히 돌아오기를 바랐는데...세상에.......무슨 일이었을까요.ㅠ_ㅠ
    핸드폰도 없이 아이만 혼자 가게한게 내내 의문이었는데........낭떠러지게 떨어진것 같다는데....얼마나 무서웠을까.

  • 21. ...
    '26.5.12 10:50 AM (163.116.xxx.191)

    지능장애 있는애 아니래요. 지능장애 있으면 부모가 혼자서 아무리 짧은 거리지만 등산 하라고 보냈을까요? 2차 가해 그만하시죠.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 22. ㅇㅇ
    '26.5.12 10:51 AM (223.38.xxx.198)

    한강공원에서 초등 고학년 2명을 잃어버린적 있어요
    자전거 탄다고 걷고 있는 저한테 가방 맡겨서 둘 다
    휴대폰도 없이 자전거 타고 샛길로 이탈해서 순식간에
    사라졌어요

  • 23. ...
    '26.5.12 10:53 AM (106.101.xxx.15) - 삭제된댓글

    학교에서 나갔다면 교사는 구속됬을텐데 저 부모 방임으로 구속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 24. ㅡㅡㅡ
    '26.5.12 10:58 AM (183.105.xxx.185)

    저희애도 초딩때 놀러가거나 놀이터 가거나 하면 뛰어야하니 미리 폰을 저에게 맡기고 달려다녔어요 .. 그리고 산에서 다친적이 있는데 산에 도착하자마자 신나서 막 뛰어 올라가서 남편이 뒤따라 올라가는데 막 뛰어가다 90 도 경사에서 겨울에 추락하듯이 아래로 미끄러졌는데 다행히 저희애는 떨어지다 애가 손으로 나무를 잡아서 .. 하지만 얼굴에 멍이 잔뜩 들었거든요. 그 후로 그 근처엔 가지도 않아요. 저 부모가 가장 살면서 자책이 심할텐데 너무 머라고 하지 않았음 좋겠네요.

  • 25. ...
    '26.5.12 11:05 AM (106.101.xxx.5) - 삭제된댓글

    주왕산은 산림청이 선정한 백대명산입니다.
    동네 뒷산이 아니에요.

  • 26. ...
    '26.5.12 11:09 AM (118.221.xxx.39)

    6학년이네요.

    혼자 산에 올라가보겠다고 하는데, 그러라고 하고 보낸 부모...
    기가 찹니다...

  • 27. ..
    '26.5.12 11:13 AM (221.162.xxx.158)

    등산객도 못만나는 곳으로 가벼렸나봐요
    낭떠러지라니 ㅠㅠ

  • 28. 산은
    '26.5.12 11:29 AM (49.169.xxx.193)

    돌많아서 위험합니다.특히나 비가 온 다음이면 미끄러워 위험해요.
    저 아이가 작년에?한번 가족들과 다녀간 산이라고,부모가 혼자 보냈다고 하는데
    200미터급 산도, 잘 정비된 동네뒷산 아니면 돌이 많아요.
    어른도 잘못하다가 발 삐끗하면 넘어지고,남자애들은 꼭 바위같은데를 가서 아래를 보니까
    혼자 애들 보내지 마세요.

  • 29. ...
    '26.5.12 11:56 AM (175.223.xxx.207)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부디 아가 하늘에서 편안하길 기도합니다.

  • 30. ㅠㅠ
    '26.5.12 12:17 PM (58.235.xxx.21)

    혹시 애들이 폰 안가지고 다니면 워치셀룰러 되는걸로 사주세요ㅠㅠㅠ
    초등학생도 그런데 중고등도 미성년자니...
    산에서 실족하면 폰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였을거같아요...

  • 31. ㅇㅇ
    '26.5.12 1:15 PM (61.74.xxx.243)

    진짜 유별난애들은 부모가 못말려요.
    저애는 어떤앤지 모르겠지만 뭔가 사정이 있었겠죠..

  • 32. 에고
    '26.5.12 1:20 PM (211.46.xxx.113)

    산에서 길 잃으면 정말 대책이 없더라구요
    사방이 다 똑같고 어느길인지 분간이 안되는....
    저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 혼자는 산에 안갑니다
    초등생 아가는 얼마나 무서웠을까요ㅠㅠ

  • 33. 20대에
    '26.5.12 1:22 PM (118.223.xxx.135)

    주왕산에서 길 헤맨적 있어요 생각보다 길이 헛갈리고
    귀신씌안것같더라구요 너무 사랑하는 산인데 더 안타까워요

  • 34. 아가
    '26.5.12 1:53 PM (122.40.xxx.251)

    부디 천국에서 행복해라 ㅠㅠ

  • 35. 뷰모님
    '26.5.12 3:16 PM (1.228.xxx.91)

    탓은 하지 말아주었으면 싶어요.
    제일 괴로운신 분들인데..

    80넘어 살면서 터득한것은
    아무리 조심 조심 조심, 조바심 쳐가며
    조심을 해도 사고는 순식간에 순간작으로
    일어날 수도 있다는 것을..

    초등생 아가야
    하늘나라에서 편안히 쉬거라..

  • 36. 얼마전 일본에서도
    '26.5.12 3:24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11살 남자아이가 행방불명
    산속을 샅샅이 찾은 결과 3주만에 숨진상태로 발견

    알고보니 엄마의 재혼남에게 살해당함

  • 37. 그냥
    '26.5.12 3:29 PM (220.78.xxx.44)

    명복만 빌어주세요.
    이런 저런 이야기가 이 마당에 무슨 소용인가요?
    아이가 너무 아프지 않았기를. 그곳에서 평안하게 안식하기를 바랍니다.

  • 38. ..
    '26.5.12 3:31 PM (110.15.xxx.91)

    당연히 머리 긇으며 돌아올 줄 알았는데 너무 슬프네요
    아이의 명복을 빌며 부모님이 얼마나 자책을 할지 부디 잘 견디시길 바랍니다

  • 39. 맞아요
    '26.5.12 3:53 PM (112.145.xxx.70)

    산은 정말 위험해요... 성인도 혼자서는 위험합니다.

  • 40. 하이고
    '26.5.12 4:00 PM (1.228.xxx.91)

    인제서야 오타를 발견.
    뷰모님을 부모님으로 정정

  • 41. ㅇㅇ
    '26.5.12 4:25 PM (106.249.xxx.124)

    좀 가다가 돌아올줄 알았겠죠
    아이도 그냥 치기 어린 맘으로 장난반 가다가 돌아오려 했는데 한순간 길을 잃었을듯
    부모가 그래 혼자 한번 등산 제대로 해봐라
    했겠나요

  • 42. ...
    '26.5.12 4:59 PM (110.70.xxx.98)

    길잃고 날 어두워지면
    골든타임후 다 결과는 같을듯.
    여자나 남자나 애나...ㅠ

    뭘 믿고 혼자다니고 혼자 보내나...

  • 43. ..
    '26.5.12 5:10 PM (125.185.xxx.26)

    혼자보낸게 아니라 통통볼처럼 뛰아가져
    초저 남아도 하산할때 딸도 혼자 뛰어가요

    애가 산에 실종인데 수색300명
    늑대견 개 사이즈 찾는데 2500명
    단양 지역축제 경찰 군인 수천명지원
    산은 추운데 골든타임이있는데 실종바로 찾았어야죠

  • 44. 늑대견
    '26.5.12 5:22 PM (61.83.xxx.51) - 삭제된댓글

    찾는데 더 많이 동원된건 사람들이 2차 피해를 당할 우려 때문이었어요. 그 일대 사람들이 산에 가지도 못하고 외출도 삼가는 상황이었는데.

  • 45. 노노
    '26.5.12 5:38 PM (220.78.xxx.213)

    혼자보낸게 아니라 통통볼처럼 뛰아가져
    초저 남아도 하산할때 딸도 혼자 뛰어가요

    그런 상황이 아니어서 말이 많은거예요

  • 46.
    '26.5.12 5:58 PM (61.80.xxx.232)

    아휴 얼마나 무서웠을지 안타깝네요ㅠㅠ

  • 47. ..
    '26.5.12 9:30 PM (121.129.xxx.84) - 삭제된댓글

    제목에 다 써도 될걸 ..은
    클릭수 원한건가요

  • 48. 산.무서워요.
    '26.5.12 10:42 PM (112.168.xxx.241)

    혼자 동네산 자주 오르는데 계절. 눈,비같은 날씨. 새벽녘 노을질쯤같은 시간대에 따라서 갑자기 낯설게 느껴지면서 길잃은 공포감이 밀려온적있어요. 산 만만히 보면 안돼요..
    아이가 길 잃고 얼마나 무서웠을지, 부모님들은 얼마나 억장이 무너질지 가슴이아픕니다. ㅠ

  • 49. 00
    '26.5.13 10:08 AM (210.204.xxx.34)

    저도 어릴 때 학교에서 인근으로 걸어서 소풍가고 매년 같은 장소로 소풍을 가는데.. 뭐 큰 산도 아니고.. 숲이 좀 있는 동산같은 곳이었는데.. 제가 어찌어찌 하다보니 숲 속으로 들어가게 되었어요. 길인 줄 알고 들어갔는데.. 근데 막다른 길이 나와서 돌아 나오려고 하는데.. 제가 들어온 길이 없는 거예여. 분명 돌아온 길로 가려고 하는데도 길이 안보이더라고요. 눈 앞에 저쪽에 애들 지나가는 거 보여서 저기로만 가면 될 거 같은데.. 길이 안보여요. 그때 딱 오금이 저리면서 공포감이 확 몰려오더라고요... 정말 필사적으로 거기서 빠져나오려고 애썼던 기억이 나요.. 동네 숲도 그런데.. 산은... 정말.. 순식간에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는거 같습니다...T.T 너무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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