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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클럽 런닝머신

ㄷㄷ 조회수 : 1,410
작성일 : 2026-05-12 08:40:26

헬스클럽 런닝머신 20대나 있어요.

아침 시간에 가면 사람 안 많아서 불편한 적 없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고장이 나기 시작하더니 고치질 않아 TV 안 나오거나 수리중으로 뜹니다.

그러니까 점점 회원들이 런닝머신에 물건 올려 놓고 자리 있다고 합니다.

아줌마들이 자기들끼리 얘기하면서 운동한다고 TV 나오는 자리 연달아 잡아놓거나 아저씨들은 기구 운동 좀 하다가 다시 런닝머신 하러 오고 이런 식입니다.

고치지 않고 몇 달째 방치하는 헬스장도 짜증나고 그렇다고 몇 대 안 되는 런닝머신에 자리잡아 놓는 사람들도 이해가 안 되고...

회사 같은 건물 헬스클럽이라 그동안 일찍 출근해서 런닝하고 샤워하면서 이용 잘 했는데 너무 짜증납니다.

이벤트 한다고 1년 회원권 연장한지 얼마 안 되서 내년까지 다녀야 하는데 말이죠.

오늘 헬스장 트레이너한테 얘기하긴 했는데 고쳐질까 싶어요.

IP : 59.17.xxx.15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12 8:51 AM (1.248.xxx.188)

    있는 티비도 안보는데..

  • 2. 짜짜로닝
    '26.5.12 8:58 AM (182.218.xxx.142)

    헐 러닝머신 자리맡는 건 또 신박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3. 이건 말해야지
    '26.5.12 9:46 AM (118.235.xxx.130)

    헬스장에서 자리맡는거 금지시켜야죠.
    열불나긴 하겠다.
    넘 매너없네요

  • 4. ...
    '26.5.12 9:59 AM (222.237.xxx.194)

    그런 아짐마들 많은 헬스장이라니
    그냥 가기도 싫으네요

  • 5. ...
    '26.5.12 10:20 AM (175.223.xxx.251)

    헬스장에다 이런 내용으로 어서 고쳐달라는게 빠를듯.

  • 6. --
    '26.5.12 11:01 AM (211.230.xxx.86)

    돈내고 이용하는건데 당연히 수리 얘기해야죠. 런닝 일이분 걷고뛰고 하는거아닌데,,,, 강하게 얘기하세요. 그래야 싹 고치죠 이참에. 우리나라 참 그래요. 가만히 있음 가마니로 알고. 세게 말함 그제서야 듣는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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