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들이 모아서 부조금 받았는데
직장 다른 분들은 떡으로 많이 돌리던데 떡은 당일 아침에 받기도 힘들고 당일에 안먹으면 버리게되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떡이 나을까요?
떡보다 견과류 할까 생각중인데 견과류 괜찮을까요?
다른분들 해보신 답례품중 괜찮은 답례품 추천부탁드려요
직장동료들이 모아서 부조금 받았는데
직장 다른 분들은 떡으로 많이 돌리던데 떡은 당일 아침에 받기도 힘들고 당일에 안먹으면 버리게되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떡이 나을까요?
떡보다 견과류 할까 생각중인데 견과류 괜찮을까요?
다른분들 해보신 답례품중 괜찮은 답례품 추천부탁드려요
저는 커피쿠폰이 제일 나았어요.
그냥 커피만 있는거말고 케익도 있는
호두정과, 호두과자, 핑크솔트, 꿀, 비타민, 한방소화제
쿠키, 핸드타올. .이렇게 받아봤어요
쿠폰은 개별로 줘야하니, 부조안한 사람들까지 돌리기엔
쿠폰보다 작은 답례품이 좋아요.
저도 이번에 커피케이크 쿠폰 받았어요
언제든 써도 되니 좋드라고요
커피쿠폰
견과류 그냥 그래요
작은 유리병에 담긴 호두정과 괜찮았어요.
장례 답례품은 대체 누가 시작한걸까요...
장례 답례품은 대체 누가 시작한걸까요...222222
장례는 원래 답례품 없어요.
경사에만 답례품 하는겁니다.
그 직장문화대로 하세요.
그게 제일 무난합니다.
울 직장도 그런 문화는 없네요
친한 사람 밥은 사도요.
커피쿠폰받고 기분 안좋았어요
뭘 바라고 한게 아닌데 웬 커피랑 조각빵?
안주는게 나아요. 뭐지? 제가 요즘 젊은사람이 아니라 ..
장례치루고 뭘 바라는 사람은 없어요...
우리회사는 점심먹고 카페가서 음료한잔씩 돌렸어요
어차피 밥먹고 커피마시는 사람많으니 자연스럽게
진짜 답례품은 누가 시작한건지
이러다 수건에 이름도 새기겠어요
기쁜일에 답례는 할수 있다고 보는데
부모초상에 웬 답례품????
물론와주신것에 대한 감사함이지만
식장에가서 밥도 안먹는분들도 있는데 장례답례품이라...... 찜찜한 답례품~
핑크솔트 핸드타올 이런거 진짜 결혼식 돌잔치때 돌리던 품목아닌가요
주로 스벅 기프티콘으로 받았고 저희도 그렇게 보냈어요
돌아가시고 답례품은 안 하던데요.
결혼식은 해도.
백일 돌때 돌리는 거죠. 증말 상식밖,,
사람죽은거 축하해야 하는 일이군요
떡은 진짜 이상하지 않나요
떡돌린다는건 좋은일 축하한다는 의미인데
장례식치르고 떡을 돌린다라니
안해도되요 그냥 감사문자정도
코로나때 장레식장에서 식사 안하고 가는 손님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식사 대신 장례식장에서 식사대신 답레품으로 대체한게 계속 이아지는 것 같아요
애사인데 무슨 답례품???
직장 문화에 맞춰하시면 됩니다만 감사 문자 보내드리면 되지 않을까요?
감사문자가 적당합니다.
무슨 장례에까지 답례품을 합니까...
수건받았을 때가 제일 기분 다운됐어요.
수 놓아져있는 거 볼 때마다 찜찜.
쓰지도 않고 버렸습니다.
장례식 답례품은 진짜 안해도 돼요.
슬픈 거 뻔히 아는데 그런거까지 챙기라고
하고 싶지 않아요.
고급우산했는데 괜찮았어요.
먹고 치우는 걸로 보답하세요. 커피 쿠폰이랑 감사 문자 같이 보내주시면 될 듯 합니다. 저는 특별히 더 신경써주신 분들은 따로 날 잡아서 좋은 곳에서 대접했습니다.
커피쿠폰이랑 문자받았는데 좋았어요. 더 가까운 동료들은 따로 밥사는 것 같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게 문제되나요?
저는 장례 후에 다 밥 샀어요
고맙더라구요
언제 갚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인사는 꼭 하는게 맞아요
교회다니는 지인들
장례후 주일에
떡해서 전교인 돌리는거는 들은적있네요
떡은 경사때만 해요.
하긴 시부모 죽어서 기쁜마음에 떡 돌리면 ...
아님 무식한걸로.
저희회사는
경조사후 다 떡이랑 음료돌리는 분위기에요
떡넣은 종이케이스에 감사인사 인쇄되어있는 스티커 붙혀서요
주문한떡을 직접들고 출근하는게 아니라
회사로 배달시켜서 보통 오전늦게나 오후에 돌리게 되는데
뜨끈한 떡받으면 좋더라구요...ㅎ
딥례떡은 경사때만 해요.
하긴 시부모 죽어서 기쁜마음에 떡 돌리면 ...
아님 몰라서...
장례식도 답례를 하나 보더라구요. 떡, 쿠키, 소금 세트, 꿀 세트, 커피 세트 등등등
이중 떡이 가장 많았고 가장 무난했어요. 저는 소금 세트가 가장 좋았는데 작은병에 5가지 유명 소금을 담았는데 맛도 있고 유통기한이 없어 소금 떨어졌을때 유용하게 사용했어요.
내려오는 전통이나 관행대로 하세요
그게 제일 무난해요
별 희한한 문화를 만들어서
그 이후 사람들까지 힘들게 만들어요.
이게 언젠가부터 생기더니 안하면 좀 신경쓰이고 눈치보이는 상황이 되었어요.
저희 직장에서도 장례식 이후에 떡을 답례로 해서
그 후에 장례 치르는 분들도 계속 하더라고요
정말 별 희한한걸 만들어서...
장례에 무슨 답례에요....
요즘 직장은 평생직장이 아니라 연령대가 다양한 경우, 이직이나 육아휴직 은퇴, 퇴직, 비혼 등으로 서로 상부상조 못하고 한쪽만 받거나 주거나 하는 경우가 많이 생겨요. 꼭 거래처럼 생각해서가 아니라 직장내 관행이 있다면 그에 따르는게 말이 없을거 같구요. 지인들경우 만나서 식사로 예의를 차리지만 회사 동료인 경우 적당히 먹는 음식으로 마음 표현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부모님 돌아가신 상황에
답례품까지 챙기라는건 너무 한거 아닌가요
친한 지인들이야 와줘서 고맙다고
식사는 대접할수 있어도
직장에 답례품 돌리는건 슬픔도 헤아려줄줄 모르는
정말 이상한 문화네요
저는 지방에서 장례를 치렀는데 회사 직원들께서 부조금을 주셔서 장례 마친 후 히말라야 핑크 소금 세트 돌렸어요.
예전엔 장례 답례 안챙겼을지 모르겠지만 요샌 돌아가신후도 답례품 챙깁니다.
여기서 싫어하지만, 스벅 쿠폰도 무난하구요. 오란다 과자 선물세트 돌리는사람도 있엇음.
장례답품 안해도 된다고 하는 분들
직장 안 다니는 분들 같아요
예전에도 초상 치르고 나면 좀 지나서,
찾아와주셔서 고맙다고 상주가 편지 따로 부치고,
우산같은거 맞춰서 돌렸어요.
새로운거 만든거 아님.
무빈소나 가족장하면됨.
대기업 20년 넘게 다니고요 부모상 이후 답례는 아무도 따로 안 합니다. (금번 저희 ...상에 보내주신 마음과..어쩌구 전체 메일은 쓰기도 하고요).
직장 안 다니는 분들 같다뇨.
추가로..
이건 이유가 있어요
상주한테 그것까지 신경쓰게 하고 싶지는 않은 이웃들, 동료들의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잔치는 뭐, 잔치니까 축하하고 답례하고 으쌰으쌰하는 거지만 상이잖아요.
정신도 몸도 얼마나 힘든데.. 출근해서 일하는 것도 애쓴다 하는 마당에 답례 문화까지는 사양하고픈 이웃의 마음이죠.
피낭시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