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넘었으니
오늘 맞죠?ㅎ
50줄 넘어가니
생일이 별 의미가 없긴한대
요즘 우울한일이 있어서 인지
괜시리 울컥하네요ㅜㅡ
남편은 출장중이고
아이는 교환학생 으로
외국에 가있고
집에 혼자 있어요
아마 생일인 오늘 낮에도
집에 혼자 있을거 같아요
그냥 여느때와 다름없는
보통의 하루같은 그런날로
지낼거같아요
한거없이 어느새
반백살이 됐어요 ㅜㅡ
몸이 여기저기 고장나고
마음도 고장나는거 같고
이래저래 서글픈 생일이네요
12시 넘었으니
오늘 맞죠?ㅎ
50줄 넘어가니
생일이 별 의미가 없긴한대
요즘 우울한일이 있어서 인지
괜시리 울컥하네요ㅜㅡ
남편은 출장중이고
아이는 교환학생 으로
외국에 가있고
집에 혼자 있어요
아마 생일인 오늘 낮에도
집에 혼자 있을거 같아요
그냥 여느때와 다름없는
보통의 하루같은 그런날로
지낼거같아요
한거없이 어느새
반백살이 됐어요 ㅜㅡ
몸이 여기저기 고장나고
마음도 고장나는거 같고
이래저래 서글픈 생일이네요
생일 축하드려요!
내일(이제 오늘) 낮에 맛있는 점심 간단히 드시고
오후에 특히 맛있는 집을 찾아서 조각 케이크 하나만 사 드세요~. 그리고 커피 한 잔 손에 들고 산책 좀 하시면 어떨까요.
옆에 있는 듯 없는 듯 있어 드리고 싶네요. 저 그런 거 잘 하는데. ㅎㅎ
내일은 크게 즐거운 일 없어도 나쁜 일이 전혀 없는 평화롭고 좋은 날이길 바랄게요.
첫댓님~
이렇게 귀하고 미소가 나오는
행복한 댓글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님덕에 조금은 덜 우울한
생일이 될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맛있는 거 좋아하는 음식
원하는대로 드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생일 축하축하합니다~~~
음..어떤 기분인지 조금은 알 것 같아요.
저 역시 삶이 힘들 때는 생일도 흥이 안나더라구요.
그래도 생일 축하해요 원글님!
커피 한 잔, 케이크 한 조각이라도 나만을 위해 기분 좋게 챙겨드시면서 꼭 행복하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