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요일 밤에 잠을 못자요.
주말에 느긋하게 일어나서 쉬엄쉬엄 하니까
신체적으로 피곤하지 않고
아무래도 내일 출근 생각하면 가슴 뛰고
그래서 일요일이나 연휴 마지막 밤은
거의 새벽 3시 넘어서 자서
월요일은 힘들거든요.
근데 잠이 안와서.
그래서 멜라토닌을 먹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잠은 오는데
그 부작용이 꿈이 너무 휘황찬란하고
스펙타클해서 일어나면 와 뭔
탐 크루즈와 미션임파서블 찍은 것처럼 피곤해요.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
제가 일요일 밤에 잠을 못자요.
주말에 느긋하게 일어나서 쉬엄쉬엄 하니까
신체적으로 피곤하지 않고
아무래도 내일 출근 생각하면 가슴 뛰고
그래서 일요일이나 연휴 마지막 밤은
거의 새벽 3시 넘어서 자서
월요일은 힘들거든요.
근데 잠이 안와서.
그래서 멜라토닌을 먹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잠은 오는데
그 부작용이 꿈이 너무 휘황찬란하고
스펙타클해서 일어나면 와 뭔
탐 크루즈와 미션임파서블 찍은 것처럼 피곤해요.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
식물성 멜라토닌인가요? 전 그런증상은 없어요 덜깨고 좀 더 일찍 잠들어서 효과보고있어요
식물성인데 왜 이런건지.
속이 쓰리다는 블들이 있어서 못먹고있어요
위가 안좋거든요
속이 쓰리지는 않아요.
잠들기 30분 전에 먹고
잠은 와요. 꿈이 엄청 화려하지만.
전 멜라토닌을 먹으면 나타나는 부작용이 꿈과 현실의 관계가 모호해 져요.
꿈내용은 기억이 안나는데 잠결에 남편을 있는 힘껏 때렸어요ᆢㅋㅋㅋ
그리고 꿈에서 카톡을 받고 화가나서 벌떡 일어나서 다시 카톡내용을 체크했어요.
진짜 꿈이 휘황찬란 스펙타클 그 자체
악몽이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위안합니다
저는 잠이 스르르 들어요.
혼자 잠드니 제가 뭔 짓을 하는지 알 수가 없네요.ㅠㅠ
꿈을 꾸는지 안꾸는지 생각도 안나요.
처음엔 저도 그랬는데 지금은 안그래요. 저도 가끔 먹어요
다 개인벌 다른것 같아요.
전 잠은 오는데 아침에 개운치 않고 두통이 생겨서
2mg을 반으로 쪼개 먹어요.
평소엔 마그네슘만, 잠 안올것 같은 날은 마그네슘+ 멜라토닌 먹어요..
햇빛 많이 받고 걸은 날은 그냥 자기도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