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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할까요

이혼할까요 조회수 : 13,768
작성일 : 2026-05-11 23:21:12

저는 사는게 참 버겁고 싫어요

귀찮고 의무만 있고 그 와중에 무시나 당하는 것 같고

이혼하자 하면 진흙탕 아사리판 날 게 안 봐도 비디오고

사는데 자신도 없고 무엇보다

술과 약 없이 못 살고 그나마 이걸로 버티는것도 언제까지 일까 싶고 태생부터 불운했어요

죽는거 한순간인데 그동안 하고 싶었는데 못했던거 몇가지해 보고 삶을 정리할까 급 이런 생각이 듭니다

IP : 175.113.xxx.65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ind
    '26.5.11 11:22 PM (218.153.xxx.168)

    하고싶은일 목록부터 정리해서
    일단 하나씩 하고 보세요

    죽을 때는 죽더라도
    하고싶은것은 해보고 가셔야죠

  • 2. ㅡㅡ
    '26.5.11 11:22 PM (220.116.xxx.190)

    저도 죽고싶은데 어떻게 죽어야할지 ㅠㅠ
    방법을 모르겠어요

  • 3.
    '26.5.11 11:23 PM (118.235.xxx.118)

    죽을각오로 이혼이라도하세요
    죽자고 덤벼야 살 방법이 나오더라구요
    경험자입니다

  • 4. 아효
    '26.5.11 11:29 PM (121.173.xxx.84)

    참으세요. 빨리 이겨내시길 빌게요.

  • 5. ...
    '26.5.11 11:31 PM (211.227.xxx.118)

    죽기전에 못한 이혼 해야죠.
    아싸리 판 만들어서 승리하세요.

  • 6. ..
    '26.5.11 11:32 PM (58.238.xxx.213)

    저도 계속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낼 정신과 가볼려고합니다 약도움을 받아볼까하고요
    원글님 조금 더 힘내보세요

  • 7. 영통
    '26.5.11 11:35 PM (211.241.xxx.201)

    어차피 죽기로 마음 먹었으면

    딱 1년만 재미있게 살다가
    1년 뒤 결정하세요

    저는 더 이상 일하기 싫어서
    일만 그만 두고 좀 편하게 살 수만 있다면 2년 뒤에 죽어도 됩니다. 제 수명 가져가도 됩니다. 라고 하늘에 빌고 올해 직장 관뒀어요.
    그냥 집에서 쉬어요. 원하는 거 하니 좋아요

    수명의 남은 시간을 정해 보고..그 시간동안 님 하고 싶은 거 하고 살아보세요
    딱 1년 님 하고 싶은 거 하는 거죠

  • 8. ㅡㅡ
    '26.5.11 11:39 PM (112.156.xxx.57)

    뭐든 하고 싶은거부터 하세요.
    어차피 죽을건데.

  • 9. ...
    '26.5.11 11:43 PM (223.38.xxx.21)

    그러네요. 맞아요. 어차피 죽을거 못해본거 다 해보고나 죽어야겠네요.
    참지말고 다 해봐요 우리.

  • 10. ...
    '26.5.11 11:51 PM (121.124.xxx.6)

    제가 하고싶은 말들이 댓글에 다 있네요
    일단 하고싶은거 실컷 다 하고 그러다보면 세상 살만하네
    내가 억울하게 왜죽어?
    이런 마음 들지않을까요..
    일단 자신만을 위해 살아보세요
    그냥 원글님 마음 위로하고 싶고 응원하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 11.
    '26.5.11 11:56 PM (117.111.xxx.201)

    아니요. 자살하지말고
    지금 인생 리셋하세요.
    이혼,이사,직장옮기기 또는 구하기.
    이걸하고 나면 시간배분도 달리하게 될거고
    이 세가지가 운을 바꾸어 줄 겁니다.

    오마에겐이치 인간을 바꾸는 방법 세가지

    https://m.blog.naver.com/noble5749/223932188176

  • 12. 그러지마요
    '26.5.12 12:07 AM (122.45.xxx.252)

    저도 불우한 유년시절로 우울증이 몸에 벤 사람이에요. 우율이 몰려오면 가족안에서 혼자 소외감을 느끼며 죽고 싶고 다필요없고 심지어 죽음이 안식임을 느낍니다. 사실 미련도 없어요. 아뮤일 없어도 이런데 무슨일이라도 생기면 주체할수 없는 분노와 함께 그냥 끝내고 싶습니다

    아이들 애뜻해서 생채기하나 안나게 키우고 싶어 내가 자살하면 얼마나 상처가 될까 참지만, 한번씩 밀려오는 충동때는 그게 다 무슨 소용이냐 것또한 그녀석들 인생이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렇게 1년 2년 살아지네요 . 우리 그냥 이렇게 살아보아요.
    꼭 안아드릴게요

  • 13. . .
    '26.5.12 12:24 AM (175.119.xxx.68)

    다들 한번은 생각하고 있을거에요
    실행이 어렵지요!!!

    눈 돌아가면 미쳐서 독한거 손에 들수는 있어도 목에 들어간 순간 뱉어내죠

  • 14. 이유가
    '26.5.12 12:34 AM (125.180.xxx.243)

    이유가 다 남들 때문이잖아요
    남들 때문에 죽긴 너무 억울하지 않나요?

    나를 위해 살아보세요
    내가 좋아하는 거
    내가 하고 싶었던 거

    어차피 죽을 건데 뭐 어때요?
    가고 싶었던 데도 가보고 죽는 거죠

    오징어게임1에서 새벽이가
    제주도 가보고 싶다고
    자기대신 가달라고 할 때
    저도 제주도가 너무 가고 싶었어요

    저도 못 가봤었거든요
    아마 한국사람 중에 제주도 안 가본 사람은 저뿐일 거예요ㅎㅎ
    가보니 진짜 좋더라고요

    원글님도 한 번 가보세요
    아직 안 가보셨으면 제주도는 가보고
    우리 자연사하기로 해요~

  • 15. ....
    '26.5.12 2:51 AM (218.51.xxx.95)

    하고싶은 거 우선 다 해보세요.

  • 16. ㅇㅇ
    '26.5.12 6:21 AM (74.12.xxx.144)

    술부터 끊고..... 밖에 나가서 무조건 걸으세요.. 오늘만 살자 하고

  • 17. ...
    '26.5.12 7:53 AM (211.234.xxx.39)

    죽는 거 한순간 아니더라구요
    진짜 독한 마음이여야 해요
    약 먹고 가족에게 발견되어 깨어나기_ 이거 수치스럽더라구요
    제가요 약 먹는 거 실패해서 손목도 끊으려고 해보고, 지방도로에서 최고속도로도 달려봤는데요 죽는게 더 어려웠어요
    죽는 것도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더라구요
    그때의 마음을 되새기며 지금도 살고 있어요
    사는게 훨씬 쉬워요

    여기에서 받은 위로로 잘 버텨내시고 살아가기를기도해드릴께요

  • 18. ㅇㅇ
    '26.5.12 8:06 AM (89.111.xxx.103)

    작년에 사망한 이숙캠 남편 사연 생각나네요. 힘내시길

  • 19. ....
    '26.5.12 8:19 AM (118.235.xxx.142)

    누구 좋으라고요!
    죽어도 좋다 생각한 거 그냥 나몰라라 맘 편히 사세요 한동안 만이라도요.

  • 20. kk 11
    '26.5.12 8:24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저도 매일 생각만 해요
    아침 되면 또 그럭저럭 살고요
    너무 바빠서 피곤하면 생각이 줄어 좀 나을거에요

  • 21. ㅇㅇ
    '26.5.12 9:06 AM (1.225.xxx.212)

    모든 인간이 60대초중반에 죽는걸로 세팅되 있으면 좋겠어요.
    너무 오래사니 지루하고 더 기대되는것도 없고..
    현재 약힘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 22. aaa
    '26.5.12 9:12 AM (122.45.xxx.145)

    비구니사찰 같은곳 일주일정도 여행다녀 와보세요.
    기간은 있어보고 늘려보시는게..

  • 23. .....
    '26.5.12 9:39 AM (211.250.xxx.195)

    원글님

    제가 그런마음으로 이십육년 살다
    그래
    그래봐야 죽기밖에 더하냐 하는 마음으로 이사나와서 살아요

    해보세요
    행동하지않으면 아무일도일어나지 않아요
    어차피 죽기밖에 더하겠어요
    이미 죽을 마음이신거잖아요

    약은 적당이 드시고
    술은 끊으시고요
    건강 나빠지면 이혼이고뭐고 못해요

    저 올해 54살이에요
    53살에 이사나와 애들이랑 사는데
    그인간 안보는것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요

    원글님
    제발
    그까이꺼
    죽기밖에 더하냐고요 ㅠㅠ
    해보셔요 꼭이요

  • 24.
    '26.5.12 9:44 AM (117.111.xxx.201)

    모든 인간의 정해진 결말이 죽음이에요.
    죽으려 지금 애쓰지 않아도
    결국에는 죽는 거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맛있는 거 다 맛보세요.

  • 25. ...
    '26.5.12 10:00 AM (218.52.xxx.18) - 삭제된댓글

    하늘이 당신에게 시련을 주는 이유

    하늘이 장차 이 사람에게 큰 일을 맡기려 하면
    반드시 먼저 그가 마음의 뜻을 세우기까지 괴로움을 주고
    그 육신을 피곤케 하며
    그 몸을 굶주리게 하고
    그 몸을 궁핍하게 한다.
    그가 하려는 바를 힘들게 하고 어지럽게 하는 것은
    마음을 쓰는 중에도 흔들리지 않을 참된 성품을 기르고,
    불가능하다던 일도 능히 해낼 수 있도록 키우기 위함이다.

    공자님 말씀입니다.
    유명한 이지영 스타 강사가 언급하길래 찾아보고 올려요.
    저도 우울증에 빠질려고 하면 이 내용을 떠올립니다.
    내 인생의 큰일이 무엇일까 생각하면서요.
    나도 한번 이 시련을 이겨내고 큰 일 좀 해보자 합니다.
    우리 같이 힘내요!

  • 26. 죽을 용기로
    '26.5.12 10:01 AM (183.97.xxx.120)

    하고 싶었던 것 부터 하나씩 다 해보세요
    그 이후에 판단해도 늦지않아요

  • 27. 안돼요
    '26.5.12 10:11 AM (203.128.xxx.74) - 삭제된댓글

    이 생에 그렇게 가면 후생에 업보로 또 고초를 겪는대요
    어찌됐든 이 생에 제명대로 잘 살다 가야지 나의 업보도
    끝이 난대요

    다음생에 또 태어나게될지 사람으로 날지 그누구도
    알수는 없으니 지긋지긋했던 이생에 업보를 다음생에
    또 짊어 지고 살게 할순 없어요

    남편이 있으신거 같은데 술값통장 만들어 남편모르게
    술값을 모으세요 티끌이라도 점점 모아지면 더 모아지고
    싶을거에요 통장이 빵빵해지면 남편? 아사리판이 나건말건
    쳐다도 안볼거에요

    좋은세상 지옥에서 살지말고 날 밝으면 무조건 나가세요
    운동장이라도 갔다와요

  • 28. 안돼요
    '26.5.12 10:24 AM (203.128.xxx.74)

    이생에 그렇게 가면 후생에 업보로 또 고초를 겪는대요
    어찌됐든 이 생에 제명대로 잘 살다 가야지 나의 업보도
    끝이 난대요

    다음생에 또 태어나게될지 사람으로 날지 그누구도
    알수는 없으나 지긋지긋했던 이생에 업보를 다음생에
    또 짊어 지고 살게 할순 없어요

    남편이 있으신거 같은데 술값통장 만들어 남편모르게
    술값을 모으세요 티끌이라도 점점 모아지면 더 모아지고
    싶을거에요 통장이 빵빵해지면 남편? 아사리판이 나건말건
    쳐다도 안볼거에요

    좋은세상 지옥에서 살지말고 날 밝으면 무조건 나가세요
    운동장이라도 갔다와요

  • 29. 하고싶은거!
    '26.5.12 11:17 AM (123.111.xxx.138)

    일단 하고 싶은거 아무거나 먼저 작은거라도 해보세요.
    하고 싶은거 해보고 죽겠다는 생각이 들어 다행입니다.
    어차피 인간은 누구나 다~ 죽어요.
    그냥 죽지 마시고 하고 싶었던거 다~ 해보고 죽으세요.
    남에게 해끼치는것만 아니라면 내가 즐겁고 행복한거 작은거부터 해보세요.
    한번 사는 내인생 하고 싶은거 해야죠.
    그냥 죽긴 억울하잖아요?

  • 30. 그러니까요
    '26.5.12 12:07 PM (39.118.xxx.125)

    진짜 윗댓글분들 말씀대로
    인간은 어차피 죽어요
    내가 안 죽을라 아무리 애써도 누구도 피해갈 수 없어요. 나도 원글님도 언젠가 죽습니다. 어차피 죽을 거 뭐하러 그렇게 힘들게 일부러 죽습니까

    왜 힘드냐면, 의무, 해야할 일, 귀찮지만 내가 뭔가 해야한다고 생각하니까 힘든거잖아요. 나 죽으면 그거 안해도될거같아서 죽고싶은 거잖아요. 그럼 그냥 죽지 말고 살아있는 상태에서 그거 하지 말아보세요.
    하지 말아요. 귀찮은 일, 해야할 일..
    그냥 나 하고 싶은 거 지금 널부러져 있고 싶음 널부러져 있고, 나가서 시원한 데 가서 나뭇잎 살살거리는 거 보고 싶음 가서 그거 보고,
    나 무시하는 인간은 보지 말아버려요~
    그렇게 하루하루 한달한달 살아보고 그 때 다시 생각해보아요.
    참..하고 싶은 거 없어도 괜찮아요. 원래 지쳐있음 하고싶은 거 생각 안 나요. 하도 억눌러놔서 그런게 있는지도 모르고 없어 보일 거에요. 근데 있어요. 지금 꼭꼭 눌러놔서 없는 거처럼 보이는 거고 안 느껴지는 거에요.
    이래이래 살아야한다~ 이렇게 내가 나한테 삶의 모습을 정해놓았는데 그게 안 맞아떨어지니까 괴롭거든요. 그거 좀 느슨하게 풀어보셔요.

  • 31. 00
    '26.5.12 12:16 PM (180.65.xxx.114)

    세상에 좋은글이 너무 많네요..
    제가 다 감사하고 힘이 납니다. 지우지 마시고 한번씩 보세요. 저도 그럴게요.

    사정을 알 수 없지만.. 저 같은 경우 너무 힘든 시기엔 그냥 할 수 있는 것만 하자였어요.
    원글님은 지금 할 수 있는게 뭔지 아시는 것 같아요. 술, 약, 이혼 등.
    제일 할만한 거 한가지부터 찾아 해보세요. 스스로 생을 마무리하는건 제일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거라 생각하고 할 수 있는 걸 난이도나 간절함 순위로 적어보시고 하나씩 해보시고 체크하시고!
    한달 후 한달 후 자게에 남겨보실래요? 비슷한 분들 도움도 될 수 있고 응원도 받을 수 있고요!

  • 32. 우리
    '26.5.12 12:32 PM (61.81.xxx.186)

    우리 힘내봐요. 전 이제 산책 나갈 거예요. 뭐 드시고 싶으세요? 맛난 것도 하나 먹읍시다.

  • 33. ㆍ ㆍ ㆍ ㆍ
    '26.5.12 1:25 PM (39.118.xxx.228)

    좋은 댓글 많네요

  • 34. 같은마음
    '26.5.12 1:44 PM (175.116.xxx.138)

    사람은 다 똑같아요 생각하는거나 느끼는거 다 거기서 거기예요
    저도 그런마음 들때 많지만 버티는거죠 그렇게 하루 더살고 그러다보면 버티지않아도 되는 하루가 있는거고요
    또 버텨야하는 하루가 되는 날도 있고 그래요
    근데 전 이게 저만 그런거라고 생각안해요
    높은곳에서 떨어질때 떨어지는순간 후회한대요 되돌리고 싶어한다고해요
    이런말도 있잖아요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더 낫다
    죽는게 얼마나 안좋으면 그러겠어요
    그리고 죽은 사람만 손해다 라는 말도 있잖아요
    죽을수밖에 없는것도 아닌데 왜 죽음을 생각하세요
    우리 잘 견디고 이겨내어 잘 살아봅시다

  • 35. 한달
    '26.5.12 2:01 PM (211.36.xxx.168)

    훌쩍 떠나보시면 어때요
    이혼하세요
    혼자 훌쩍 떠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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