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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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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산 초등생 빨리 돌아왔으면...

..... 조회수 : 6,429
작성일 : 2026-05-11 23:09:42

어디 떨어져서 의식을 잃었을까요.

얼른 돌아오면 좋겠어요.

 

IP : 110.9.xxx.18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핸드폰도
    '26.5.11 11:13 PM (211.177.xxx.170)

    없이 아이혼자 ..어떡해요 ㅜㅜ
    부모가 그런건아니겠죠?

  • 2. ㅇㅇ
    '26.5.11 11:14 PM (211.235.xxx.228)

    그러게요 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제발 무사히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 3. 쓸개코
    '26.5.11 11:14 PM (175.194.xxx.121)

    모두가 걱정하는 일 없이 귀가하게 되길 바랍니다.

  • 4. ...
    '26.5.11 11:19 PM (110.14.xxx.242)

    뉴스보고 너무 놀랬어요
    부디 무사히 가족들에게 돌아오기를 빕니다.

  • 5. ㅡㅡ
    '26.5.11 11:40 PM (112.156.xxx.57)

    초딩 혼자 등산을 왜요?
    무사히 돌아 와라.

  • 6. 일단
    '26.5.11 11:41 PM (211.234.xxx.12)

    무사하기를 기도합니다

    근데 너무 이상해요 상식적이지가 않아...

  • 7. 아이가
    '26.5.11 11:42 PM (61.105.xxx.17)

    어서 집으로 돌아가길

  • 8. ...
    '26.5.11 11:45 PM (223.38.xxx.21)

    뉴스보고 기도했어요. 제발 엄마아빠품으로 돌아오게 해달라고요. 살아만 있게 해달라고요.

  • 9. ...
    '26.5.11 11:47 PM (211.169.xxx.199)

    주왕산 주봉 오르는 길이 갈림길도 많고 등산로가 쉽지
    않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초등학생을 혼자 보냈다는게 이해가 안가요. 핸드폰도 없이요.
    부모가 너무너무 이상합니다.

  • 10. ...
    '26.5.12 12:40 AM (112.187.xxx.181)

    저도 부모가 이상...하다고 생각...

  • 11. ...
    '26.5.12 12:45 AM (219.254.xxx.170)

    요즘 애들이 핸드폰을 놓고 다니지 않을텐데..

  • 12. 예전에는
    '26.5.12 12:46 AM (1.238.xxx.39)

    실족했나 길 잃었나 싶었는데 이젠 납치 걱정까지 드네요.
    세월이 너무 흉흉해졌어요.

  • 13. 어서 돌아와
    '26.5.12 1:44 AM (203.251.xxx.142)

    기사를 제대로 못보신분들도 계시네요

    가족들과등산중 아이가 먼저 올라가겠다고 해서 보내고 따라가던중 정상에서 못만난듯해요
    주말 주왕산이라 사람들도많고 위험한분위기는 아닌듯했으나 사고란 정말 알수없는것이니..ㅜㅜ
    어서 무사히 가족품으로 돌아오길 기도합니다

  • 14. 여행겸 등산와서
    '26.5.12 2:58 AM (211.36.xxx.135) - 삭제된댓글

    초등생을 먼저 간다고 가라고 하나요?
    주왕산 험해요ㅜ
    지리산, 걔룡산, 설악산, 관악산을
    설사 집앞 등산로여도
    초등생을 혼자 간다고 뒤따라 간다고 보내나요??
    부모가 이상하고도 남아요.
    이상해요.쎄해요

  • 15. 여행겸 등산에
    '26.5.12 2:59 AM (211.36.xxx.135)

    초등생을 먼저 간다고 가라고 하나요?
    주왕산 험해요ㅜ
    지리산, 걔룡산, 설악산, 관악산을
    설사 집앞 등산로여도
    초등생을 혼자 간다고 뒤따라 간다고 보내나요??
    부모가 이상하고도 생각해도 결코 나쁘지 않아요.
    이상해요.쎄해요

  • 16. ......
    '26.5.12 4:06 AM (112.152.xxx.61)

    식구들이 산에 있는 절에 갔다가, 애가 혼자 주봉갔다 온다고 하고 갔다네요.
    작년에도 절에 갔을때 혼자 올라갔다 내려온적이 있어 크게 걱정하지 않았다고 하고요.

  • 17. 그런데
    '26.5.12 6:30 AM (112.169.xxx.252)

    아이가 혼자갈 생각을 하다니
    산에서 길잃은듯한데
    산에서길잃으면 어린아이가 어떻게
    찾아와요 비까지오고 밤에는 날씨도추운데
    어떡하나

  • 18. ditto
    '26.5.12 7:45 AM (39.7.xxx.123)

    딱 저 또래의 남자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저도 마음이 참 힘들더라구요 이 나잇대의 아이가 뭐든 자기가 혼자 스스로 햐 보고 싶어하고, 자신감이 붙는 시기거든요 본인은 벌써 중학생이 된 냥 행동하기도 하고 또 어떨 땐 마냥 아이같고. 저도 얼마 전에 처음으로 아이를 혼자 버스 태워서 어디 보내본 입장으로서, 아이기 고집 부릴 땐 또 약해지는 게 부모 마음이기도 하고..
    아무쪼록 큰 사고 없이 무탈하게 귀가하길 바랍니다

  • 19. ㅇㅇ
    '26.5.12 8:04 AM (23.106.xxx.12)

    기사에 cctv 확인결과 범죄혐의점은 없다는데 부모가 수상할 건 없죠.
    그나저나 그 산 오르는 사람도 많을 텐데 아이가 발견 안되는 게..
    일반 등산객은 발견하기 힘든 곳에 쓰러져 있는 건 아닐지............

  • 20. ㅇㅇ
    '26.5.12 8:27 AM (106.101.xxx.53)

    비오는데 너무 걱정돼요.. 도대체 무슨일인지ㅠ

  • 21. 음..
    '26.5.12 9:16 AM (221.159.xxx.20)

    아이가 올라간다고 말했다고
    아이만 먼저 올려보낸다?상식적이진 않아요.
    아이가 6학년 치곤 많이 작고 말랐더라구요.
    진짜 별일 없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오늘 비오고 쌀쌀한데..

  • 22. ㅇㅇ
    '26.5.12 9:24 AM (1.225.xxx.212)

    부모들이 방심했네요 호루라기라도 줬어야지..
    무사히 돌아오라 아가야.

  • 23. ㅡㅡ
    '26.5.12 9:30 AM (175.112.xxx.149)

    초6에 키 147cm 정도면 초4 초반 정도 체구로
    작고 가냘픈 아이인데

    아들이라도 그냥 혼자 보내다니 이해가 안 가요

    집 뒷산길이어도 잠시라도 혼자 보내지 못할 거 같은데
    게다가 핸펀을 압수한 상태건 뭐건
    부모 중 한 사람 핸펀 들려줘서 보내지요 보통은

    일반 부모가 하는 프로세스랑 많이 다름

  • 24. ...
    '26.5.12 9:46 AM (118.44.xxx.119)

    정상아가 아니고 지능장애 있는 아이라고 하더군요.
    장애있는 아이를 동네 뒷산도 아니고 큰산을 혼자 보냈다는게 납득이 안갑니다.
    그리고 아빠는 없었고 엄마랑 둘이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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