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가장 본인과 닮은거 같으세요 ?
전 황동만하고 제일 닮았어요
동만이가 "불안"해하는거 그게 제일 닮았어요
그리고 누가 나 싫어하는지 좋아하는지
바로 알고 좋아하는/해주는 사람에게 무장해제 되는거
나이가 거의 오십이되었는데도 안변해요
다른점은
동만이처럼 잘나가는 ? 친구들이 없어서 그런가
잘나간 친구들 욕하고 질투하고 그런거는 안해요
우선 내 친구들은 다들 가난하고 어렵고 힘들어요 ㅠ
아 그리고 동만이처럼 말빨 글빨이 없네요 ㅎㅎ
누가 가장 본인과 닮은거 같으세요 ?
전 황동만하고 제일 닮았어요
동만이가 "불안"해하는거 그게 제일 닮았어요
그리고 누가 나 싫어하는지 좋아하는지
바로 알고 좋아하는/해주는 사람에게 무장해제 되는거
나이가 거의 오십이되었는데도 안변해요
다른점은
동만이처럼 잘나가는 ? 친구들이 없어서 그런가
잘나간 친구들 욕하고 질투하고 그런거는 안해요
우선 내 친구들은 다들 가난하고 어렵고 힘들어요 ㅠ
아 그리고 동만이처럼 말빨 글빨이 없네요 ㅎㅎ
저도 황동만이요
맨날 영감주는 역할만해요 말도많고
저도 동만이요
저 싫어하는 사람은 바로 알아보고 불친절해져요
저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뭐든 다 퍼주고 세상 사랑스러워지구요
동만이 캐릭 싫어하는 사람들 ( 드라마 초반에) 많아서
너무 맘아팠어요 ㅠㅠ ㅋ
황동만이 더 껄끄러운가봐요.
75~80% 일치하지 싶어요.
황동만의 감정 워치 좀 찔려요.
다른 점은 굳이 그 모임에 껴 있지도
쉴새 없이 떠들지도 못할듯요.
저도
황동만과 비슷한 점 많아요
드라마를 몇몇 장면만 봐서 닮은 건 모르겠는데, 제가 평소에 가족들에게 하는 말들이 고혜진(강말금)과 변은아(고윤정) 대사로 고스란히 나와서 남편과 큰아이가 많이 놀라더군요. 저 대사들 엄마가 쓴 거냐고...
드라마를 몇몇 장면만 봐서 닮은 건 모르겠는데, 제가 평소에 가족들에게 하는 말들이 고혜진(강말금)과 변은아(고윤정) 대사로 고스란히 나와서 남편과 큰아이가 많이 놀라더군요. 저 대사들 엄마가 쓴 거냐고...
그 드라마의 캐릭터들 모두 나의 모습이라고 생각들어요.
저는 박경세....ㅠ
궁둥이 토닥 토닥 우쭈쭈 해주면 신나서 더 잘하는것도 똑같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