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희: 이해찬 대표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논두렁 시계' 보도까지 거론하면서 이런 종류의 피의사실 유포가 매우 문제다, 이런 이야기 하셨는데 어떻습니까?
김용남: 피의사실 유포 문제는 그동안 국민의 알권리 차원에서 여러 논란이 있었고요. 그리고 이해찬 대표를 비롯해서 민주당 쪽에서 이런 말씀 자꾸 하시는데, 사실은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 도중에 서거하시는 불행한 일이 생겨서 그 수사를 그냥 종결하고 말았습니다만, 박연차 태광산업 회장으로부터 노무현 전 대통령 일가가 돈을 받은 건 틀림없는 사실이거든요. 그걸 마치 없었던 것처럼 이렇게 민주당에서 포장하는 것은 저는 국민을 호도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걸 마치 그런 일이 전혀 없었던 것처럼 없던 일을 검찰에서 만들었던 것처럼 지금 민주당 쪽에서 그동안 계속 호도하고 있는데, 이거야말로 혹세무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190829]
//////
김용남은 이런 인간!
이런 자가 어떻게 민주당 국회의원이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