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털 나고 주식이란 건 첨 해보는데
3월 말 하닉 87일때 두 주 샀어요.
가을에 여행이라 비행기 값이나 벌자고 농담하면서요.
허허 오늘 진짜 비행기 값이 나왔다는..
근데 무섭네요..어디가 끝인겨...
머리털 나고 주식이란 건 첨 해보는데
3월 말 하닉 87일때 두 주 샀어요.
가을에 여행이라 비행기 값이나 벌자고 농담하면서요.
허허 오늘 진짜 비행기 값이 나왔다는..
근데 무섭네요..어디가 끝인겨...
잘하셨네용!!
이러니..
통크게 몇 개 더 사서 여행 전체경비를 마련해볼 걸...이라는 저도 껄무새가 됐다는
저 작년 말쯤인가 하이닉스 사서 꼴랑 6주 있는데 그것만 지금 수익금이 수수료빼고 830만원이에요. 그러니 평단 50전후로 60주 있으면 8천3백.. 억대 수익 별거아니죠..
그땐 사고싶었지만 돈이 없었고 며칠 있으면 은행에서 돈 좀나오는데 이제와서 사기엔 겁이 나서 못사겠네요.
정말 그때 예금만기 딱 맞았다면 고민없이 샀을텐데요
진짜 잘하셨네요.
들어갈때마다 그때 더 샀으면 얼만데..
계산때리다가
돈 감각만 상승하네요.
가진것도 없으면서 백만원도 우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