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피해서 나왔는데
아카시아향기가 너무 좋아요
아키시나무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비오고 나서 향기가 더 짙어요
소음 때문에 두통이 와서 나온 길이라
살짝 슬프네요ㅜ
봄처럼 아름답고 평화로운 생활이 되면
좋겠는데요
층간소음 피해서 나왔는데
아카시아향기가 너무 좋아요
아키시나무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비오고 나서 향기가 더 짙어요
소음 때문에 두통이 와서 나온 길이라
살짝 슬프네요ㅜ
봄처럼 아름답고 평화로운 생활이 되면
좋겠는데요
엄마 기일이라 아카시아향이 나면 엄마생각이 나요
서울에 아카시나무 있는 곳 있을까요?
희안하게 그 향을 맡으면 기분이 너무 좋아지고 어린시절이 생각나요…
소음때문이라니 힘드시겠어요.
저도 윗집 인테리어 공사로 요즘 너무 힘드네요 ㅠㅠ 두통까지 있으시다니 에고..
근처에 야트막한 배봉산이 있는데 산책로를 따라 걷다고면 며칠전까진 아카시아향이 향기로웠는데 지금은 약간 진한 향이 가득해요. 무슨 향인가 찾아보니 때죽나무향이라고 하네요.
주말에 남산 갔다가 내려올때 순환버스 다니는길로 걸어서 내려왔는데 아카시꽃향기 뿜뿜이었어요.
흰꽃으로 피는
아카시아꽃
쪽동백나무
때죽나무
백당나무
이팝나무
찔레꽃이 마구 피어나 향기를 뿌립니다.
(물론 향기 없는 꽃도 있구요)
여의도 샛강공원 갔었는데 여기저기 도로변에 아카시나무들이 흰 꽃으로 뒤덮히고 향이 온 동네에 꽉 차서 넘 좋았어요
바람도 많이 불었는데 바람따라 공원 전체에 향으로 뒤덮히더군요
햇살도 예뻤고 넘 좋았어요
꽃들덕분에 요즘 호사를 누려요.
향기는 없지만 요즘 산딸나무 꽃도 피고 있어요. 한번 쳐다봐주세요. 예쁩니다.ㅎ
https://cafe.daum.net/CAU82/f0zZ/141?q=%EC%82%B0%EB%94%B8%EB%82%98%EB%AC%B4+%E...
씹고싶네요
껌 100반년 넘은듯 씹어본지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