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짝 말려도 쉰내가 나길래 재세탁해서 다시 말렸는데 또 쉰내가 나요
아예 수건 섬유 안에 냄새가 배어버린 걸까요?
이런 경우는 그냥 수건을 버리는 게 훨씬 나을까요?
바짝 말려도 쉰내가 나길래 재세탁해서 다시 말렸는데 또 쉰내가 나요
아예 수건 섬유 안에 냄새가 배어버린 걸까요?
이런 경우는 그냥 수건을 버리는 게 훨씬 나을까요?
팔팔 끓는 물에 넣고
섬유린스 부어놓고 하루 방치요.
팔팔 끓는 물에 잠기듯 넣고
섬유린스 부어놓고 하루 방치요.
전 티셔츠 하나가 그래서
그냥 버렸어요.ㅠ
섬유린스는 수건 흡수력이 안 좋아진다던데요
세제 약간 넣고 삶으면 안 될까요
연한 락스에 좀 담구거나
위칫 섬유유연제 써 보세요. 수건 쉰내 잘 잡히더라구요
위칙 섬유유연제 써 보세요
걔는 오늘 창틀닦고 버리세요
정신건강
연하게 락스풀어 담그세요 수영장 냄새정도로
락스 연하게 풀어 5분 담갔다가 헹구고
끓는 물에 5분 삶아보세요
락스 500배 이상 희석한 물에 하루~이틀 담궈두세요.
너무 연하다싶으면 반나절마다 락스물을 중간에 갈아주면서 담아두세요.
저는 곰팡이 냄새 나는 옷을
안 되면 버린다 각오하고(!)
이렇게 해 봤더니 색깔도 안 변하고
냄새 없이 다시 살려냈어요.
수건이라면 좀 더 진하게 도전해 보겠어요
삶으면 괜찮아져요.
혹시 워싱소다 있음 워싱소다 풀어 담그시면 냄새 다 없어져요.
세균 때문이에요.
세균을 죽이는 물질을 쓰거나(락스)
세균이 죽을 높은 온도에 일정시간 두거나(삶기)
둘 중에 하나 하시면 돼요.
좀더 빠르고 간편한 방법 원하시면
수건을 물에 적셔 살짝 짜서
전자렌지에 넣어 뜨겁게 돌린 후 세탁하세요.
냄새제거 처리를 했는데도 그렇다는건가요
냄새나는건 뜨거운물에 세제와 베이킹소다라도 타서 종일 담궈놓거나
세제랑 삶아버려야지
그냥 세탁기돌리면 똑같아요
세탁전문가 유튜브 보고 워싱소다 씁니다.
베이킹소다 말고 워싱소다요.
세제 넣고 빨래감 위에 워싱소다 한스푼 넣고 빨래하니
냄새가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더라고요.
락스 사용했다가 색깔 변하고 그래서 발수건으로 쓰곤했는데
워싱소다 쓰니 해결됐어요.
삶은코스에 과탄산,세탁 세제 넣고 돌려서 건조까지 시키면 세균 다 죽어요. 따라서 냄새 안납니다.
재세탁해도 냄새나는건 세탁세제로는 그 많은 세균을 다 죽이지 못했기때문이예요. 그리고 수건세탁시 섬유유연제 쓰지마세요. 화이트식초나 구연산녹인물을 섬유유연제칸에 넣으시길...
버려요.
수건도 수명이 있다면서요?
(흡수성 떨어지는)
그래서 마지막엔 걸레등 청소용으로 쓰다 버립니다.
티셔츠나 입을만한 옷이라면 과탄산,세제넣고 세탁기 삶음 코스로 돌리고 건조기 도리면 웬만하면 다 없어지더군요.
그런데 수건이라면 그냥 창틀닦고 버립니다. 아마 수명이 다한것 같아요
수건이 수명이 있다고 한 건
일종의 바이럴 마케팅이었다고 알아요.
오래됐다고 흡수력 떨어지진 않아요.
오래돼 얇아져서 최대 흡수량 자체가 감소할 순 있어도.
헐수록 수분 흡수는 오히려 더 잘 하죠.
수건을 물에 과탄산 좀 넣고 부르르 끓으면 불끄고, 몇시간만 담궈두세요.
그 뒤에 헹궈말리면 하얗고, 냄새없어지
저는 보통
이엠용액에 담가놨다 헹궈보고
그래도 안되면
발을씻자 거품에 반나절 놔뒀다 빨아요.
워싱소다 여기 추천으로 샀는데
냄새 없어져요
세탁시마다 사용해요
전 여기서 탄산소다 & 워싱소다 이야기 듣고 지마켓에서 주문해서 세탁할때마다 세제랑 같이 해서 빠니까 두세번 하니까 헬스복 중 세균번식된 옷(냄새남)에 냄새가 싹 없어졌어요
섬유 안상하게 사용할수 있어요
싦아보고 안되면 버려요
쓸 에너지면 버리고 다른 곳에 쓰겠어요.
간편하게 하려면 수건 물에 적셔서 전자렌지에 3분 돌리세요. 그렇게 두번 해서 말린 다음에도 냄새가 난다면 그건 세균에 완전 찌든 거니까 버려야 해요.
수건은 항상 삶음 모드로 세탁합니다.
몇 년 넘게 써도 너무 멀쩡하고 냄새도 하나도 안나요.
누가 수건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한다고 했는지... 수건 회사의 농간이 틀림없어요.
세탁기에 물 온도를 60도로 해서 빨면
쉰내 없어져요
쉰내 난다싶음 수건끼리 모아서 60도로 세팅
일반세제 넣고 돌리면 바로없어짐
대야에 물 가득 담으시고 락스 한 뚜껑 풀어서 담가 두세요
수건 하나가 그래서 걸레로 써요
수건코스 삶음코스로 돌려도 그렇더라고요
이미 세균이 증식해서 살고 있는데 재세탁한다고 없어질리가요.
삶던지, 식초나 과탄산소다에 담구던지 해야죠.
삶으면 해결
워싱소다 넣고 60도에서 불림 세탁해요
깨끗하고 삶은 듯 냄새 안나면서
손상도 없음
소재 문제인거 같아요.
팔팔 삶아도 계속 그러면
버리는 수밖에 없어요.
울집 오래된 수건도 냄새 안나는데 아래
살펴보셔요.
!.가끔 세탁조청소(가루넣고 돌리는거)
2.세제는 넬리
3.섬유유연제는 꼭 실내건조 적힌거 아무거나
4.물온도는 보통은 40도 세팅된거
찌든때 할때는 60도 가끔
락스라니 피부에 닿는 섬유에다 락스 쓰지 마세요
워싱소다 뜨거운물에 풀어서 넣으세요
찬물은 잘 안녹아서
저도 최근에 쉰내나서 워싱소다 넣으니 냄새없어졌어요
깨끗히 빨았다면 그냥 선풍기 키고 말리면 냄새안납니다.
그냥 버리는게 상책입니다
퀴퀴한 냄새 잡는 데는 구연산이 최고예요.
저도 과탄산소다, 식초, 베이킹소다, 삶기 다 해봤어요. 안돼요
수건은 물론 여름에 청바지 벨트 부분이 땀 쩔어서 냄새 안 빠지는 거까지 다 빠져요.
구연산이 최고예요.
원글님과 같은 고민 늘 하던 사람인데 탄산소다 쓰고 고민 한번에 해결했어요.
그냥 늘 하던데로 세제랑 섬유유연제 넣고 빨래 위에 탄산소다 세 스푼 정도 휘휘 뿌리고 세탁기 돌리면 냄새도 잡아주고 얼룩도 없어지고 만병통치네요. 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