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아이는 정리를 하지 않아요.
속옷을 벗은 자리에 두고
휴지를 쓴 자리에 올려두며
서랍을 열어놓고 닫지 않아요.
저는 20년째 따라다니면서 빨래를 줍고 휴지를 버리고 서랍을 닫아요.
포기하려고 해봤는데
아이는 쓰레기속에서 잠을자고
집은 끝없이 너저분해요.
힘들어요.
혼자살고 싶어요.
제가 포기하는게 답일까요
남편과 아이는 정리를 하지 않아요.
속옷을 벗은 자리에 두고
휴지를 쓴 자리에 올려두며
서랍을 열어놓고 닫지 않아요.
저는 20년째 따라다니면서 빨래를 줍고 휴지를 버리고 서랍을 닫아요.
포기하려고 해봤는데
아이는 쓰레기속에서 잠을자고
집은 끝없이 너저분해요.
힘들어요.
혼자살고 싶어요.
제가 포기하는게 답일까요
정도 까지 아니지만 제 경우도 비슷 ㅠ
독립하거나 내가 눈감을 때 까진 바뀌지 않을 것 같아요.
유전적 기질이라서요.
남편한테 빨래는 꼭 세탁실에 내놓으라고
교육시켰더니
아이들도 아빠따라서 빨래는 빨래통에 내놓고
식사후 먹은그릇은 설거지통에 내놓아요
어려서부터 아빠가 하는걸 아이들이보고자라야하는데...
지금부터라도 그정도는 도와달라고하세요
남은 안변해요 내가 변해야해요
빨래통에 안넣는것 안빨고 늘어진것청소안해주고
해야합니다
못하시면
잔소리하지말아야해요
나도 못변하잖아요
전 그렇게고쳤어요
00가 어딨어?
응 네가 둔 자리에
난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