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퇴직 곧 앞둔 남편 전업만 고집하는 것도 이기적

하소연 조회수 : 2,174
작성일 : 2026-05-11 08:37:15

남편 퇴직이 곧이고

늦게 결혼해서 자식 욕심에 셋이나 낳아서

자식 공부 뒷바라지 끝나지도 않았는데

나가서 일할 생각은 안하고

불안하다 하소연만 늘 하는데

들어주는 것도 한계가 있네요.

징징. 불안하면 나가서 일할 생각해야지.

하소연 듣기 참 힘들어요.

 

IP : 211.235.xxx.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놓고
    '26.5.11 8:40 AM (211.206.xxx.191)

    말하세요.

    물론 전업 오래하다거 세상에 나가려면 두렵겠지만 할 마음만 있으면 할 일이 찾아집니다.

  • 2.
    '26.5.11 8:41 AM (114.205.xxx.247)

    아직 퇴직을 한 것도 아니고 예정이신건데,
    그냥 지금은 들어주고 지켜봐주세요.
    리프레시 과정도 필요할테고 쉬다보면 본인이 스스로 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지않을까요?

  • 3. ...
    '26.5.11 8:47 AM (183.103.xxx.230)

    힘은 좀 들어도 요즘 중년여자들 일자리가 많아요 남은 인생이 불안하면 남한테 하소연만 하지말고 뭐라도 해야지요

  • 4. 맞아요
    '26.5.11 9:38 AM (1.235.xxx.138)

    아직 배가 부른거죠
    코너에 몰림 다 하겠죠/

  • 5. kk 11
    '26.5.11 10:17 AM (210.92.xxx.234)

    살만한거죠 냅두세요

  • 6. 퇴직
    '26.5.11 11:35 AM (220.80.xxx.174)

    도대체 결혼은 왜 해서
    애는 3명이나 낳아서
    퇴직하고도 일을해야 할까요
    퇴직할때까지 일하는걸로 끝내야 지요
    파이어족은 못될망정,

  • 7.
    '26.5.11 11:38 AM (117.111.xxx.15) - 삭제된댓글

    무능해서 그래요
    친구 하나도 학원비 쪼들리면서 일자리 생각하면서도 결국
    그냥 집에 있어요
    하던일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경단이랑 상관없는 일들도 있었고
    빨리 결혼해서 애들 다 집 나가 있어 밥 할 일 없고 편한데 그냥 있어요
    남편이 일 하라고 했었는데 이젠 하지말라고 집에 있으라고했다고
    남편 말을 그냥 곧이곧대로 듣더라구요
    20년 넘게 살면서 아내를 보니 바라기는 틀린거죠
    그래서 됐다 니가 무슨 돈을 버냐 말이라도 집에 있어라 체념한듯 말 했을듯싶은데
    재테크도 모르는 애고 대화도 안돼요
    전화오니 받아요

  • 8.
    '26.5.11 11:48 AM (117.111.xxx.15) - 삭제된댓글

    살만해서 그렇다기보다 그냥 그러면서 대책없이 있는거에요
    친구 하나도 학원비 쪼들리면서 일자리 생각하면서도 결국
    그냥 집에 있어요
    하던일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경단이랑 상관없는 일들도 있었고
    빨리 결혼해서 애들 다 집 나가 있어 이제 밥 할 일 없고 편한데 그냥 있어요
    남편이 일 하라고 했었는데 이젠 하지말고 집에 있으라고했다고
    남편 말을 그냥 곧이곧대로 듣더라구요
    20년 넘게 살면서 아내를 보니 바라기는 틀린거죠
    그래서 됐다 니가 무슨 돈을 버냐 말이라도 집에 있어라하는 마음으로 체념한듯 말 했을듯싶은데
    재테크도 모르는 애고 대화도 안돼요
    전화오니 받아요

  • 9.
    '26.5.11 11:51 AM (117.111.xxx.15) - 삭제된댓글

    살만해서 그렇다기보다 그냥 그러면서 대책없이 있는거에요
    친구 하나도 학원비 쪼들리면서 일자리 생각하면서도 결국
    그냥 집에 있어요
    하던일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경단이랑 상관없는 일들도 있었고
    빨리 결혼해서 애들 다 집 나가 있어 이제 밥 할 일 없고 편한데 그냥 있어요
    남편이 일 하라고 했었는데 이젠 하지말고 집에 있으라고했다고
    남편 말을 그냥 곧이곧대로 듣더라구요
    20년 넘게 살면서 아내를 보니 바라기는 틀린거죠
    그래서 됐다 니가 무슨 돈을 버냐 말이라도 집에 있어라 체념한듯 말 했을듯싶은데
    재테크도 모르는 애고 대화도 안돼요
    삶이 할머니들 같이 딱 밥하는것만 할줄 알아요
    전화오니 받아요

  • 10.
    '26.5.11 11:53 AM (117.111.xxx.15) - 삭제된댓글

    살만해서 그렇다기보다 그냥 그러면서 대책없이 있는거에요
    친구 하나도 학원비 쪼들리면서 일자리 생각하면서도 결국
    그냥 집에 있어요
    하던일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경단이랑 상관없는 일들도 있었고
    빨리 결혼해서 애들 다 집 나가 있어 이제 밥 할 일 없고 편한데 그냥 있어요
    남편이 일 하라고 했었는데 이젠 하지말고 집에 있으라고했다고
    남편 말을 그냥 곧이곧대로 듣더라구요
    20년 넘게 살면서 아내를 보니 바라기는 틀린거죠
    그래서 됐다 니가 무슨 돈을 버냐 말이라도 집에 있어라 체념한듯 말 했을듯싶은데
    재테크도 모르는 애고 대화도 안돼요
    삶이 할머니들 같이 딱 밥하는것만 할줄 알아요
    전화오니 받아요

  • 11.
    '26.5.11 11:56 AM (117.111.xxx.15) - 삭제된댓글

    살만해서 그렇다기보다 그냥 그러면서 대책없이 있는거에요
    친구 하나도 학원비 쪼들리면서 일자리 생각하면서도 결국
    그냥 집에 있어요
    하던일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경단이랑 상관없는 일들도 있었고
    빨리 결혼해서 애들 다 집 나가 있어 이제 밥 할 일 없고 편한데 그냥 있어요
    남편이 일 하라고 했었는데 이젠 하지말고 집에 있으라고했다고
    남편 말을 그냥 곧이곧대로 듣더라구요
    20년 넘게 살면서 아내를 보니 바라기는 틀린거죠
    그래서 됐다 니가 무슨 돈을 버냐 말이라도 집에 있어라 체념한듯 말 했을듯싶은데
    재테크도 모르는 애고 대화도 안돼요
    삶이 할머니들 같이 딱 밥하는것만 할줄 알아요
    전화오니 받아요

  • 12.
    '26.5.11 11:58 AM (117.111.xxx.15) - 삭제된댓글

    살만해서 그렇다기보다 그냥 그러면서 대책없이 있는거에요
    친구 하나도 학원비 쪼들리면서 일자리 생각하면서도 결국
    그냥 집에 있어요
    하던일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경단이랑 상관없는 일들도 있었고
    빨리 결혼해서 애들 다 집 나가 있어 이제 밥 할 일 없고 편한데 그냥 있어요
    남편이 일 하라고 했었는데 이젠 하지말고 집에 있으라고했다고
    남편 말을 그냥 곧이곧대로 듣더라구요
    20년 넘게 살면서 아내를 보니 바라기는 틀린거죠
    그래서 됐다 니가 무슨 돈을 버냐 말이라도 집에 있어라 체념한듯 말 했을듯싶은데
    재테크도 모르는 애고 대화도 안돼요
    삶이 할머니들 같이 딱 밥하는것만 할줄 알아요
    전화오니 받아요

  • 13.
    '26.5.11 12:01 PM (117.111.xxx.15) - 삭제된댓글

    살만해서 그렇다기보다 그냥 그러면서 대책없이 있는거에요
    할 사람이였음 벌써 했죠
    친구 하나도 학원비 쪼들리면서 일자리 생각하면서도 결국
    그냥 집에 있어요
    하던일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경단이랑 상관없는 일들도 있었고
    빨리 결혼해서 애들 다 집 나가 있어 이제 밥 할 일 없고 편한데 그냥 있어요
    남편이 일 하라고 했었는데 이젠 하지말고 집에 있으라고했다고
    남편 말을 그냥 곧이곧대로 듣더라구요
    20년 넘게 살면서 아내를 보니 바라기는 틀린거죠
    그래서 됐다 니가 무슨 돈을 버냐 말이라도 집에 있어라 체념한듯 말 했을듯싶은데
    재테크도 모르는 애고 대화도 안돼요
    삶이 할머니들 같이 딱 밥하는것만 할줄 알아요
    전화오니 받아요

  • 14. ...
    '26.5.11 12:53 PM (115.143.xxx.192)

    살만해서 그렇다기보다 그냥 그러면서 대책없이 있는거에요
    할 사람이였음 벌써 했죠
    친구 하나도 학원비 쪼들리면서 일자리 생각하면서도 결국
    그냥 집에 있어요
    하던일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경단이랑 상관없는 일들도 있었고
    빨리 결혼해서 애들이 벌써 다 크고 집 나가 있어 이제 밥 할 일 없고 편한데 그냥 있어요
    남편이 일 하라고 했었는데 이젠 하지말고 집에 있으라고했다고
    남편 말을 그냥 곧이곧대로 듣더라구요
    20년 넘게 살면서 아내를 보니 바라기는 틀린거죠
    그래서 됐다 니가 무슨 돈을 버냐 말이라도 집에 있어라 체념한듯 말 했을듯싶은데
    재테크도 모르는 애고 대화도 안돼요
    삶이 할머니들 같이 딱 밥하는것만 할줄 알아요
    전화오니 받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487 오늘 한온시스템 무슨일인가 모르겠네요~ 8 .. 11:12:39 1,693
1809486 유리 그릇버릴때 어디에 버려요? 7 ㅇㅇ 11:11:13 1,052
1809485 80넘은 양가 부모님의 자잘한 부탁들..어떻게 하시나요? 25 ... 11:10:07 2,208
1809484 냄새얘기가 많아서 저도 냄새 하나 물어보고가요. 9 -- 11:02:48 1,772
1809483 상지건설 주식 상폐하나요?? 1 맥주 11:00:09 895
1809482 목 칼칼, 맑은 콧물 완전 초기감기 대처법 공유부탁드려요~~ 14 민브라더스맘.. 10:58:58 646
1809481 사고 갈아타고 하시는분들 1 주식 10:58:34 1,099
1809480 팔순엄마와 서울나들이 추천부탁드려요 15 .. 10:57:26 708
1809479 극도로 피곤하네요 4 ㅁㅁ 10:56:58 1,236
1809478 주식)단기조정 줍줍하려고 일부 매도했습니다 4 오늘 10:56:48 2,132
1809477 어제 강말금대사중 13 10:55:20 1,746
1809476 대장주 투자 전략 10:55:05 713
1809475 11시 정준희의 논 ㅡ '정치인'의 직업 / 박현광 기자.. 같이봅시다 .. 10:52:48 87
1809474 수건 하나가 아무리 잘 말려도 쉰내가 나는데 이럴 수가 있나요?.. 36 수건 10:48:43 2,640
1809473 평택 선거후 나올 시나리오 3가지 3 다모앙펌 10:47:14 534
1809472 냄새 소믈리애 님들은 정말 못 말립니다. 12 음.. 10:44:32 1,477
1809471 지금 하이닉스 던지는 매물을 개인이 받아내는건가요 5 .... 10:41:05 3,067
1809470 80엄마 간병보험 알아보는데 6 ㅇㅇ 10:39:45 774
1809469 툴젠 거래량 처참하네요 9 .... 10:39:08 2,035
1809468 모자무싸 오정세 씬에서 불꽃터지는거 보셨나요? 8 ... 10:37:56 1,638
1809467 가족과 청송 주왕산 찾은 초등생 실종…헬기 투입 수색 11 10:35:35 2,333
1809466 형제들만 만나고 오면 기분이 안좋아요 10 .. 10:34:44 1,816
1809465 나이 들수록 위생관념이 14 ㆍㆍ 10:27:40 2,140
1809464 아직 카톡 업데이트 안 했어요. 곧 할건데요, 어떻게 설정 해야.. 6 아직 10:22:33 805
1809463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9 10:21:08 2,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