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보면 곱게 늙은 분들 많죠?
나도 저렇게 늙고 싶다 생각 드는
그런 분들은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요?
주위에 보면 곱게 늙은 분들 많죠?
나도 저렇게 늙고 싶다 생각 드는
그런 분들은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요?
마음이 평안한 사람이요.
유기견, 길고양이들 입양되고 나서 얼굴표정 바뀌는거 보셨나요.
사랑받고 마음이 평안해지면 이뻐져요.
중년 넘어서면 얼굴에서 불행을 더이상 감출수 없어요.
그 여유로운 마음도 타고나더군요.
목소리 크지 않고 말투가 정갈해야돼요
겉모습이 아무리 고와도
입 벌리는 순간 깨는 사람 많아요
근데 목소리 크고 말투 저렴한 사람이
겉모습 고운 경우가 흔치 않아요
나이들면 결국 내면이 겉으로 드러나서요
나이들면 결국 내면이 겉으로 드러나서요
---> 고수들을 못 만나셨군요
고수들은 말투가 깔끔 목소리 나긋나긋해요.
정말 무서운 사람들 많아요.
오히려 감정을 드러내는 사람들이 오히려 나아요.
경청이요
남의 말 잘 들어주고, 끊지않음
온화함
경청
명심해야겠네요.
경청... 이건 인정 해야 돼요
다들 남의 말 싹뚝 잘라서 자기 말 하는 사람들 많아요.
경청하는게 내가 못나고 정보가 없고 내향적이거나 열등감이 많아서가 아니라
상대방 타인을 존중하는 마음이 있어야 가능할 것 같아요.
저도 경청하는 태도...노력할게요
곱게 늙는 비결 ㅡ경청
나이드신 분들 말자르는 것은
끼어들 기회를 놓치면
할 말을 까먹어서래요
일단 말수를 줄이고 목소리 톤 낮추기.
외모에 한정한다면 사람들 많이 안만나는 직업을 갖거나 전업인 분들이 곱게 늙는것 같더라고요
곱게 늙는 거랑 성격 인간성 지성은 상관없는 것 같고요
마음이 편안해야죠.
그런 사람들은 고난을 겪어도 얼굴에 드러나지않아요.
흐르는대로 유연하게 살거든요.
성격이 모나지않고 안달하지않는 사람들은 표정부터 다르거든요.
마음이죠
매사 분노와 짜증에 찬 사람들 얼굴 보세요
곱게 늙나...
말수를 줄이고 목소리 톤 낮추기. 22222
말수 줄이는게 최고죠
나긋나긋하게 말 대박 말 많은 사람도 얼마나 머리 아픈데요(이런 경우가 대게 뒷통수칩니다. 큰 목소리가 나아요 그대로 감정 나타내고)
자아를 내려놓고 마음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
그렇게 늙어가는 사람들 거의 드물죠.
자아를 내려놓으면 내가 이렇다 저렇다 말할 필요 자체가 없어져서 말수는 저절로 줄어들어요.
나이든 분들 중에 왕년에 나는 이러쿵 저러쿵 안하는 분 딱 한 분 봤는데
70중반 할아버지지만 참 곱게 늙었다 싶더라고요.
경청하기만 할수 있나요?
서로 주고받는 공감하는 대화가 안되면 오래 못가요.
일단 말을 줄이고 맘보 곱게 쓰기
느끼는게 비슷 하네요. 나긋나긋 조근조근 말하는 사람 치고 뒤통수 안치는 거 못 봤어요. 질투 욕심 대박 많고 ... 그래서 저런 유형은 관계 안 맺어요
경청은 기본이고
대화에 공감을 잘 해줘야 하는데 나이들면 에너지 바닥이라 두 가지 잘 해주기 힘들죠.
어디간한 내공 아니고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