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행궁동쪽으로 25명쯤 데리고 가려고합니다
일요일 오후 4시부터
20-30대 아이들을 시간 보낼까하는데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요?
수원은 잘 몰라서 여쭈어봅니다
행리단길이 좋을까요?
수원분들 꼭 추천 부탁 드려요
수원 행궁동쪽으로 25명쯤 데리고 가려고합니다
일요일 오후 4시부터
20-30대 아이들을 시간 보낼까하는데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요?
수원은 잘 몰라서 여쭈어봅니다
행리단길이 좋을까요?
수원분들 꼭 추천 부탁 드려요
어떤 목적인지 모르겠지만, 화성행궁 돌고 수원시립미술관도 좋구요, 성곽길 걷고, 통닭거리에서 통닭 먹는정도?? 행리단길이 가게들이 아기자기하고 분위기 좋은데가 많지만 좁아서 25명이 들어가기에는 벅찰듯해요.
통닭거리 222
방화수류정 인근성곽걷기 카페거리(+시간되면 드라마촬영장소) 통닭저녁
지동시장 순대타운도 괜찮을듯하구요^^
주말에는 행궁동이 너무 북적이더라고요.
남친 여친 짝지어 방화수류정으로 피크닉도 가고 카페도 가고 화성어차도 타고 진미통닭도 먹으러가던데
하아,25명이라..그 많은 수를 챙기려면 화성행궁 한바퀴 도는 것도 힘들겠어요.
통닭집도 주말에 스물다섯 명이 들어가기엔 너무 기다려야하고 또 들어갈 수 있다한들 많이 좁을 텐데요..
어쨌든 행궁이 이러이러한 데니 나중에 애인하고 다시 한번 와라~해보세요.
다 같이 다니는건 무리수
동선은 비슷하니 각자 놀다가 어디 식당서 만나자거 하세요
식당는 행궁쪽엔
인원감당 안되니 영화동 북화원 중국집인데 막 시장통 같지않고 괜찮아요 예약하샤서 드시면 될듯해요
저녁식사는 남문시장 근처 파티룸에서 배민시킬예정이구요
파티룸 가기전에 산책겸 할까하는데
단체면 성곽길이 좋을까요?
25명 꽉차겠네요.
행궁 꼭대기까지 갔다가
통닭거리 진미나 용성 가셔서 후라이드로 드세요.
성곽길 어디가 좋은지 좀 자세히 알려주셔요
감이 안잡히네요
행궁이랑 성곽길이 다른 곳인가요?
화홍문 공영주차장 아침 10시 이전에 주차하시고 방화수류정 용연 근처 보시고 수원천로를 따라서 쭉 내러가셔서 용성통닭 가셔서 통닭 드세요.
그 다음에 다시 방화수류정쪽으로 오시다다 방화수류정 오기 직전에 왼쪽 골목길로 들어서시면 거기가 행리단길이에요. 벽화도 감상하시고 아기자기한 카페며 상점들 구경하시고 괜찮은 카페 많은데 네이버나 카카오맵 참고해서 아이들 서너팀으로 나누어서 각자 가고싶은 카페 가는게 좋을 거 같아요.
드러마 쵈영지도 많은데 선재업고 튀어나 우영우 촬영지도 원하면 찾아보시고. 돌아갈때는 행궁동 바로 옆이 장안문이니까 장안문 바깥으로 예쁜 산책로 있으니 그렇게 따라 내려가면 원래 화홍문 주차장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위에 성곽길을 따라가도 되긴 하는데 산책로 쪽이 더 예뻐요.
화성행궁이나 행궁박물관까지 들르면 시간이 너무 많이 들 거 같으니 패스하시구요. 정 아쉬우면 행궁은 주마간산식으로 잠깐 봐도 괜찮아요.
잘 못 걸으으시는 노인이나 어린이가 있다면 화홍문에서 창용문쪽으로 걸어가서 거기서 행궁열차를 타고 장안문에서 내려서 행리단길을 가셔도 되긴해요.
성곽길은 수원 화성이라는 옛 도시전체를 감싸는 성곽이고 팔달문부터 장안문 창용문까지 쭉 거의 완벽하게 복원이 돼 있어요. 이걸 다 걸으려면 한시간 반이상은 걷기만 해야하니 그럴 필요는 없어요.
그 한 복판에 화성행궁이 있고요. 화성행궁은 따로 입장료를 내셔야 하고. 성곽도 팔달문부터 제대로 다 보려면 약간의 입장료가 있는데 장안문에서 화홍문(방화수류정) 사이의 성곽 구간은 무료로 걸을 수 있어요. 성곽길을 걸으셔도 되고 그 아래 산책로로 걸으셔도 좋아요. 성곽길을 쉽게 관람할 수 있게 해주는 게 창용문에서 출발하는 행궁열차인데 간단한 설명도 해줘료.
통닭 별로 인 사람들은 행리단길에 맛집 많으니 점심을 맛집 찾아가도 좋구요.
우영우촬영장소 김밥 집은 선경도서관쪽에 있더군요. 그쪽에 요미우돈교자 운멜로 이런 맛집을이 유명한데 저도 아직 못 가봤네요.
통닭 별로 인 사람들은 행리단길에 맛집 많으니 점심을 맛집 찾아가도 좋구요.
우영우촬영장소 김밥 집은 선경도서관쪽에 있더군요. 그쪽에 요미우돈교자 운멜로 이런 맛집을이 유명한데 저도 아직 못 가 봤네요.
요 블로그에 보니 선재업고 튀어 촬영지가 있는데, 이 파란대문 저도 다시 보고 싶네요.
https://m.blog.naver.com/namheezi/223459116657
화홍문 공영주차장 아침 10시 이전에 주차하시고 방화수류정 용연 근처 보시고 수원천로를 따라서 쭉 내려 가셔서 용성통닭 가셔서 통닭 드세요.
그 다음에 다시 방화수류정쪽으로 오시다가 방화수류정 도착 직전에 왼쪽 골목길로 들어서시면 거기가 행리단길이에요. 행궁동벽화마을도 감상하시고 아기자기한 카페며 상점들 구경하시고 괜찮은 카페 많은데 네이버나 카카오맵 참고해서 아이들 서너팀으로 나누어서 각자 가고싶은 카페 가는게 좋을 거 같아요.
드러마 촬영지도 많은데 선재업고 튀어나 우영우 촬영지도 원하면 찾아보시고. 돌아갈 때는 행궁동 바로 옆이 장안문이니까 장안문 바깥으로 예쁜 산책로 있으니 그렇게 따라 내려가면 원래 화홍문 주차장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위에 성곽길을 따라가도 되긴 하는데 산책로 쪽이 더 예뻐요.
화성행궁이나 행궁박물관까지 들르면 시간이 너무 많이 들 거 같으니 패스하시구요. 정 아쉬우면 행궁은 주마간산식으로 잠깐 봐도 괜찮아요.
잘 못 걸으시는 노인이나 어린이가 있다면 화홍문에서 성곽길을 따라 창용문쪽으로 걸어가서 거기서 행궁열차를 타고 장안문에서 내려서 행리단길을 가셔도 되긴해요.
성곽길은 수원 화성이라는 옛 도시전체를 감싸는 성곽이고 팔달문부터 장안문 창용문까지 쭉 거의 완벽하게 복원이 돼 있어요. 이걸 다 걸으려면 한시간 반이상은 걷기만 해야하니 다 걸을 필요는 없어요. 성곽 안쪽 장안문과 팔달문 사이에 화성행궁이 있고요. 화성행궁은 따로 입장료를 내셔야 하고. 성곽도 팔달문부터 제대로 다 보려면 약간의 입장료가 있는데 장안문에서 화홍문(방화수류정) 사이의 성곽 구간은 무료로 걸을 수 있어요. 성곽길을 걸으셔도 되고 그 아래 산책로로 걸으셔도 좋아요. 성곽길을 쉽게 관람할 수 있게 해주는 게 창용문에서 출발하는 행궁열차인데 간단한 설명도 해줘요.
통닭 별로 인 사람들은 행리단길에 맛집 많으니 점심을 맛집 찾아가도 좋구요. 용성통닭은 블루리본이 수십개 있는 맛집이긴 해요.
우영우촬영장소 김밥집은 선경도서관쪽에 있구요. 그쪽에 요미우돈교자 운멜로 이런 맛집을이 유명한데 저도 아직 못 가 봤네요.
요 블로그에 보니 선재업고 튀어 촬영지가 있는데, 이 파란대문 저도 다시 보고 싶네요.
https://m.blog.naver.com/namheezi/223459116657
어 근데 지금 보니 일요일 오후 4시부터 아주 짧게 있다 가시는 거네요. 그럼 그냥 방화수류정 정도 보시고, 방화수류정과 창용문 사이의 성곽길 잠깐 올라갔다 내려오시고, 바로 행궁동벽화마을 갔다가 행리단길의 구경하거나 카페 갔다가 가면 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