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은 좋은사람일까요?
작년에는 너무 힘들었어요.
예민하고 날카롭고 같이있으면 심장이 두근거리대요.
근데 올해는 평범해졌어요.
몇달뒤 승진해서 발령날사람인데 자꾸 저녁자리를 갖자고해요.
이사람은 어떤사람인지 가늠이 안되네요.
본인이 스트레스받으면 또그럴사람인거죠?
이사람은 좋은사람일까요?
작년에는 너무 힘들었어요.
예민하고 날카롭고 같이있으면 심장이 두근거리대요.
근데 올해는 평범해졌어요.
몇달뒤 승진해서 발령날사람인데 자꾸 저녁자리를 갖자고해요.
이사람은 어떤사람인지 가늠이 안되네요.
본인이 스트레스받으면 또그럴사람인거죠?
인성이 안좋고 미성숙한 사람입니다.
상사라고해서 직원이 심장이 두근거릴만큼 스트레스를 주고 작년엔 안좋았고 올해엔 좋다는 건 그냥 그 사람 기분이 작년엔 안 좋았고 올해 좋은 거예요.
직원의 상황과는 아무 상관이 없을 것입니다.
회사내 인성이 안 좋고 미성숙한 사람은
표내지 않고 거리 두기 하는게 좋은거라 생각되네요.
참고로 너무 심한 직장 내 갑질은 직장에 업무방해 및 직장에 괴롭힘으로 증거를 잘 수집하지면 고소도 가능합니다.
주식해서 돈벌어 곳간에서 인심나듯 너그러워
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