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은 약사랑 간호사랑 비슷한가요?

조회수 : 2,866
작성일 : 2026-05-10 18:57:30

미국 사는 친구가 미국은 약사는 수요가 없어서

약사하려면 지방가야 하고

간호사가 한국이랑 다르게 대우가 좋아서

간호사가 더 낫다는데 맞나요?

 

우리나라는 약대가 들어가기가 훨씬 힘들잖아요

근데 미국은 아니라고 하네요

 

본인 딸이 간호사라 그런건지 진짜 그런건지

 

IP : 219.241.xxx.15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간호사
    '26.5.10 7:18 PM (118.235.xxx.207)

    더 대우 좋은건 아닙니다. 힘들고 연봉1억이 한국에서나 우와~ 하죠

  • 2. 귀천
    '26.5.10 7:31 PM (61.82.xxx.4)

    메이저급 병원이면 간호사 연봉이 더 높을 수 있지만 일의 강도는 약사보다 몇배는 힘들죠. 대학은 약대가 더 들어가기 힘들어요.

  • 3. ...
    '26.5.10 7:49 PM (222.106.xxx.135) - 삭제된댓글

    미국은 한국처럼 약사협회가 AI못쓰게하고 일반약도 슈퍼에서 못팔게하고그러질못하죠. 보통 큰파머시같은곳에서일하는데 실제 AI들어올수록 별로 필요없다고하네요. 그래도 전문직이니 일반직장보다 낫지않을까요? 간호사는 AI들어와도 지장이 없을거같아요

  • 4. ㅇㅡㅇ
    '26.5.10 8:10 PM (68.172.xxx.55) - 삭제된댓글

    시간당 급여는 약사가 많아요 근데 일반적으로 약사 공급은 많은데 수요가 적다보니 주 40시간 정규직 고용 형태가 드물어요 아는 미국인도 간호사는 주당 제한적인 시간제 근무해요
    유학으로 약대 졸업한 경우 고용 형태가 착취에 가까운 경우가 많다고 하구요 미동부 한인 채널에 몇년 전 한 약국이 24시간 약사가 카톡 상담 및 직접 배달한다고 광고하던데 그때 알던 한인 약사가 그 한인 약국이 그런 경우라고 얘기해주더라구요
    취업 비자 영주권 스폰서 댓가로 이중 장부 쓰고 저임금으로 부당한 요구를 들어가며 일하는데 영주권 스폰서 해주는 곳은 더더구나 찾기 쉽지 않다보니 빠져나오기 쉽지않다고
    간호사도 그런 경우 있는데 수요가 워낙 많으니 영주권 진행이 빠르다보니 쉽게 탈출하는 거 같아요

  • 5. 달토끼
    '26.5.10 8:13 PM (68.172.xxx.55) - 삭제된댓글

    시간당 급여는 약사가 많아요 근데 일반적으로 약사 공급은 많은데 수요가 적다보니 주 40시간 정규직 고용 형태가 드물어요 아는 미국인 간호사도 주당 제한적인 시간제 근무해요
    유학으로 약대 졸업한 경우에는 고용 형태가 착취에 가까운 경우가 많다고 하구요 미동부 한인 채널에 몇년 전 한 약국이 24시간 약사가 카톡 상담 및 직접 배달한다고 광고하던데 그때 알던 한인 약사가 그 한인 약국이 그런 경우라고 얘기해주더라구요
    취업 비자 영주권 스폰서 댓가로 이중 장부 쓰고 저임금으로 부당한 요구를 들어가며 일하는데 영주권 스폰서 해주는 곳은 더더구나 찾기 쉽지 않다보니 빠져나오기 쉽지않다고
    간호사도 그런 경우 있는데 수요가 워낙 많으니 영주권 진행이 빠르다보니 쉽게 탈출하는 거 같아요

  • 6. ㅇㅡㅇ
    '26.5.10 8:14 PM (68.172.xxx.55) - 삭제된댓글

    시간당 급여는 약사가 많아요 근데 일반적으로 약사 공급은 많은데 수요가 적다보니 주 40시간 정규직 고용 형태가 드물어요 아는 미국인 간호사도 주당 제한적인 시간제 근무해요
    유학으로 약대 졸업한 경우에는 고용 형태가 착취에 가까운 경우가 많다고 하구요 미동부 한인 채널에 몇년 전 한 약국이 24시간 약사가 카톡 상담 및 직접 배달한다고 광고하던데 그때 알던 한인 약사가 그 한인 약국이 그런 경우라고 얘기해주더라구요
    취업 비자 영주권 스폰서 댓가로 이중 장부 쓰고 저임금으로 부당한 요구를 들어가며 일하는데 영주권 스폰서 해주는 곳은 더더구나 찾기 쉽지 않다보니 빠져나오기 쉽지않다고
    간호사도 그런 경우 있는데 수요가 워낙 많으니 영주권 진행이 빠르다보니 쉽게 탈출하는 거 같아요

  • 7. ㅇㅡㅇ
    '26.5.10 8:16 PM (68.172.xxx.55) - 삭제된댓글

    시간당 급여는 약사가 많아요 근데 일반적으로 약사 공급은 많은데 수요가 적다보니 주 40시간 정규직 고용 형태가 드물어요 아는 미국인 간호사도 주당 제한적인 시간제 근무해요
    유학으로 약대 졸업한 경우에는 고용 형태가 착취에 가까운 경우가 많다고 하구요 미동부 한인 채널에 몇년 전 한 약국이 24시간 약사가 카톡 상담 및 직접 배달한다고 광고하던데 그때 알던 한인 약사가 그 한인 약국이 그런 경우라고 얘기해주더라구요
    취업 비자 영주권 스폰서 댓가로 이중 장부 쓰고 저임금으로 부당한 요구를 들어가며 일하는데 영주권 스폰서 해주는 곳은 더더구나 찾기 쉽지 않다보니 빠져나오기 쉽지않다고
    간호사도 그런 경우도 있는데 수요가 워낙 많으니 영주권 진행이 빨라서 쉽게 탈출하는 거 같아요

  • 8. 4321
    '26.5.10 8:38 PM (69.180.xxx.86)

    페이 일의강도 어떤점이 비슷? 간호사도 조무사부터 수술실마취간호사까지 종류가 많아요.
    본인딸이 간호사라 그런가 봅니다.

  • 9. ㅇㅡㅇ
    '26.5.10 9:03 PM (68.172.xxx.55) - 삭제된댓글

    윗님 조무사는 간호사가 아닙니다

  • 10. ㅇㅡㅇ
    '26.5.10 9:07 PM (68.172.xxx.55)

    윗님 조무사 NA (nurse assistant)는 간호사가 아니예요
    PA (physician assistant)가 의사가 아닌 것 처럼요

  • 11. ㅇㅇ
    '26.5.10 10:59 P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본인딸이 간호사라 그래요
    미국 gdp 2.5배 차이라
    미국연봉 ÷ 2.5해야
    우리 실감 페이입니다

  • 12. 0000
    '26.5.11 7:17 AM (58.78.xxx.153)

    약대가 정원이 늘었대요 그리고 코로나때 약사들이 부족해서 쉬고 있던 약사들까지 일하게 되면서 그들이 그만둬야하는데 그만두지 않고 계속 일하게 되자 수요는 없는데 공급이 늘어나게 된거죠 졸업생 취업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미국은 약사보다 간호사가 할일이 더 많고 수요가 더 많기는 합니다 그래서 간호사는 취업도 잘 되요 미국에서 약대보낼까요 간호대 보낼까요 하면 많은수가 간호대 보내라고 해요 수요가 많으니.. ( 저의 아이는 메디컬쪽이지만 간호대 약대 아닙니다)

  • 13. ㅇㅡㅇ
    '26.5.11 10:24 PM (68.152.xxx.103)

    시간당 급여는 약사가 많아요 근데 일반적으로 약사 공급은 많은데 수요가 적다보니 주 40시간 정규직 고용 형태가 드물어요 아는 미국인 약사도 주당 제한적인 시간제 근무해요
    유학으로 약대 졸업한 경우에는 고용 형태가 착취에 가까운 경우가 많다고 하구요 미동부 한인 채널에 몇년 전 한 약국이 24시간 약사가 카톡 상담 및 직접 배달한다고 광고하던데 그때 알던 한인 약사가 그 한인 약국이 그런 경우라고 얘기해주더라구요
    취업 비자 영주권 스폰서 댓가로 이중 장부 쓰고 저임금으로 부당한 요구를 들어가며 일하는데 영주권 스폰서 해주는 곳은 더더구나 찾기 쉽지 않다보니 빠져나오기 쉽지않다고
    간호사도 그런 경우도 있는데 수요가 워낙 많으니 영주권 진행이 빨라서 쉽게 탈출하는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354 노안은 어느정도 진행하다가 멈추나요? 아니면 계속 진행하나요 13 노안고통 2026/07/11 3,854
1824353 코웨이 정수기 렌탈 어디서 신청하세요? 3 열대야 2026/07/11 674
1824352 디어 마이 프렌즈 4 그시절 2026/07/11 2,273
1824351 욕실 청소템 발견요 7 아즈머니 2026/07/11 4,241
1824350 최태원은 돈복을 타고 났나 24 .... 2026/07/11 13,308
1824349 말로는 반공하지만....김대중 연설 2 dj 2026/07/11 860
1824348 빵도 먹고 떡도 먹고 4 !,,! 2026/07/11 2,445
1824347 교회다니는데 요새 오해가 너무 심해진것같아요 38 ㅇㅇ 2026/07/11 6,218
1824346 김민석..조속히 전준위 의결 사항을 처리해 주십시오 31 ... 2026/07/11 1,833
1824345 곱슬머리 일반 펌하고 ㅎㅎㅎ 14 ... 2026/07/11 3,226
1824344 마른 딸아이보니 11 .. 2026/07/11 4,560
1824343 부모님과 자주 연락하세요? 8 ㅇㅇ 2026/07/11 2,764
1824342 퇴직하고 집에 있으니 33 2026/07/11 14,167
1824341 긴어묵을 사고싶은데 4 .... 2026/07/11 1,395
1824340 얼른 왔음 좋겠다_핸드 블렌더 2 핸드 블렌더.. 2026/07/11 1,203
1824339 물건진열과 시식은 알바비가 다른가요? 2 마트 2026/07/11 1,132
1824338 설겆다가 사어가 되어 설겆이도 사어로 만든거래요 5 사어 설겆다.. 2026/07/11 1,315
1824337 윽박지르고 강압적인 부모아래서 자라면 연애를 못하나요? 8 향기 2026/07/11 2,043
1824336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일베 논란 , 어떻게 끊어낼 수 .. 1 같이봅시다 .. 2026/07/11 431
1824335 제가 충무김밥을 너무 잘만들었어요 12 아니 2026/07/11 5,249
1824334 정구승이 박은정 의원을 ‘검사 전관 아주머니’라네요 28 . . . 2026/07/11 2,600
1824333 고양이 멸치 주면 안되죠? 8 ufg 2026/07/11 1,557
1824332 특정인들을 위한 민주당 청년최고위원 반대합니다. 8 .. 2026/07/11 679
1824331 21세기 대군부인에 대하여(역사 학자 이익주 교수님 유튜브) 19 ㅇㅇ 2026/07/11 2,073
1824330 박은정 의원님 글 가져옵니다 9 !!! 2026/07/11 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