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보수 미이행 정도가 아니라 중도금 5억 들고 튀고 재산을 돌려 놓고
사장 아들이 대표를 하고 있다고 하네요.
피해자가 여러명인가봐요.
한 명은 몇년 전에 승소했는데 재산을 다 빼돌려놔서 돈 받을 길이 요원하다고 ..
스레드에 피해자가 글을 올렸더니 상호명 노출하면 법률대리인 통해 대응할 예정이래요.
아버지가 사기친 걸 아들이 대표라서 아들에게 걸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고..
처인구에 업체 사무실이 있고 대표 성이 조씨라고..
피해자가 한 둘도 아니고. 사건반장에서 파헤쳐 줬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