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5.10 5:37 PM
(118.235.xxx.213)
좋네요. 따님 결혼하시고 양가가 더 즐거워지신것 같습니다.
2. ..
'26.5.10 5:38 PM
(125.178.xxx.170)
딸이 그렇게 살면서
행복하면 최고죠. ㅎㅎ
자주 어울려도 즐거운
시가 사람들이란 뜻이니까요.
3. 어머
'26.5.10 5:39 PM
(123.212.xxx.149)
그런게 적성에 맞았나봐요. 다행이네요.
저는 i라서 얘기만 들어도 기가 쭉 빠지네요 ㅋㅋㅋ
4. ..
'26.5.10 5:41 PM
(211.246.xxx.12)
사위가 알아서 저희에게 살갑게 잘하니
딸도 시댁에 잘하니 서로 불만이 없고
양가가 너희만 잘살면 됐다 주의니 참견할것도
요구할것도 없는거죠.
저는 딸 엄마지만 딸이 무뚝뚝하고 수동적인데
사위 덕분에 다 이렇게 된거 같아요
5. ..
'26.5.10 5:42 PM
(112.145.xxx.43)
딸이 그 분위기 좋아하고 잘 따라가면 좋은거지요
남들 좋다해도 나랑 안맞음 힘든거잖아요
6. ...
'26.5.10 5:43 PM
(175.208.xxx.132)
내용은 좋은데 제목이 부조화스럽네요.
좋게 변한건데 왜 당황스럽나요.
친정 엄마의 제목 다는 센스에 황당하네요. ㅋ
7. ....
'26.5.10 5:46 PM
(211.201.xxx.112)
132님 의견 동감.
좋은 내용인데 제목이 왜 저럴까요..
8. ㅇㅇ
'26.5.10 5:51 PM
(14.48.xxx.193)
저도 제목보고 부정적인 얘기인줄 알았네요
9. ㅎㅎ
'26.5.10 5:51 PM
(222.120.xxx.110)
제목과 내용의 부조화가 당황스럽네요 ㅎㅎ
10. 좋은내용
'26.5.10 5:52 PM
(116.41.xxx.141)
이네요
의외로 자기다른 취향 발견한거 ㅎㅎ
내성적이라 모임많은거 기빨려할것같은 아이도
은근 변할 건덕지가 많더라구요 ㅎ
외로운거 좋아하는줄알았는데 아니더라 사람온기가 북적북적이 좋은거더라 이러면서 ㅎㅎ
11. 모든건
'26.5.10 6:41 PM
(180.71.xxx.214)
이유가 있는것
그렇게 화기애애 하면서 시부모가 애도 잘 봐주고 편하게 해주는게 있겠죠
그냥 카톡하고 안부 묻고 친하게 지내는데 그게 좋을리가요
12. ㅐㅐㅐㅐ
'26.5.10 6:52 PM
(116.33.xxx.157)
그저 감사한 일이네요
13. 그러다
'26.5.10 7:00 PM
(118.235.xxx.81)
또 질리기도 해요
특히 아이생겼을때의 간섭이...
14. ...
'26.5.10 7:07 PM
(222.108.xxx.129)
보는 사람도 기분 좋아지는 글!
15. 어휘력의 문제
'26.5.10 7:28 PM
(41.66.xxx.23)
당황이란 단어는 예상치못한 상황으로
놀라워서 어쩔 줄 모르는 상태로
머릿속이 하얗게 되는 경우인데
본문 내용은 당황이란 단어와 전혀 어울리지 않으니까
댓글이 이런거죠.
16. ㅡㅡㅡㅡ
'26.5.10 7:33 PM
(221.151.xxx.151)
딸이 행복하면 됩니다.
원글님 편안하게 해주는 엄마 같아요.
따님이 친정.시댁 다 좋고 앞으로 꽃 길만 걷기 바래요.
17. ...
'26.5.10 7:33 PM
(223.38.xxx.79)
제목과 글이 불일치하는 원글이 당황스러움.
18. 딸이 행복한
'26.5.10 7:35 PM
(223.38.xxx.121)
결혼생활하는 듯 합니다^^
좋은 방향으로 바뀌었네요ㅎㅎ
19. ㅅㅅ
'26.5.10 8:45 PM
(61.43.xxx.178)
딸이 시모랑 데이트하는거 보고 모른척 했다는 그분인가...ㅎㅎ
20. 좋네요ㅎㅎ
'26.5.10 9:19 PM
(42.24.xxx.150)
저희도 드라이하다못해 삭막지경 ㅋ
제딸도 저런데 시집가면 좋겠어요.그래서 성향의
재발견을 경험했으면.
21. 제목
'26.5.10 9:30 PM
(116.38.xxx.241)
내용과너무다르네요
밝게.즐겁게.좋게.적극적으로 등등으로 좀더긍정적으로바꿔야할듯.ㅎ
22. ㅇㅇ
'26.5.10 9:34 PM
(222.233.xxx.216)
제목과 내용이 안맞아 우리가 더 당황 ㅋㅋ
23. 당황쓰
'26.5.11 12:01 AM
(4.43.xxx.204)
근데 해피엔딩 해필리에버에프터라서 배아프다....아아아...원글은 자랑계좌ㅔ다 소화제 넣어야한드아.....
24. ,,,,,
'26.5.11 12:37 AM
(110.13.xxx.200)
부럽네요. 화목한 집안이 최고죠.
내가 그런성격이 아니어도 비슷하게 지내게 되거든요.
제목은 잘못지은게 맞는듯. 제목자체는 부정적인느김.
25. 다행입니다
'26.5.11 12:54 AM
(1.236.xxx.93)
딸이 시댁식들과 못어울리고
혼자 왕따마냥 힘들어하고
기빨려 혼자 조용히 있는 내향적 성격이라면
서서히 말라갑니다
다행히도 시댁문화에 어색해하지않고
잘 적응해서 어울려지낸다니 박수쳐드립니다^^
시댁단톡방도 싫어 나간다는 사람 많잖아요
26. …
'26.5.11 3:59 AM
(221.138.xxx.139)
화목하지만 간삽/오지랖 부리지 않는 분위기인가보죠.
저도 쉽게 기빨리는 타입인데,
이게 분명한 차이가 있더라구요.
나한테 관심가져주고 다정하고 열려있지만 존중하고 침범하지 않는 방식으로 가까울 수도 있어요.
예를 들면 제가 우리 가족 중 유일하게 그럴게 느끼는 사람은 “숙모“예요. 실제 피섞인 가족이 아니라.
기본심리가 상대방을 긍정적이고 따듯하게 바라보는 사람.(물론 판단은 이성작이긴 하지민) 평거하지 않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