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알바 사장이 배우는 기간엔 돈 없다고 얘기했다고 해요.

...... 조회수 : 3,272
작성일 : 2026-05-10 17:32:16

11만원인데, 먹고 떨어지라고 둘까요?

IP : 223.39.xxx.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점심도
    '26.5.10 5:36 PM (219.255.xxx.120)

    얻어먹었고 쌩초보 하루 2만5천원은 치사하다 먹고 떨어지라고 둔적 있지만 11만원은 ...

  • 2. ...
    '26.5.10 5:37 PM (106.101.xxx.188) - 삭제된댓글

    3시간 인수인계하러 오라고 해서 가르쳐 주는 시간도
    시급 계산해서 주던데요.
    요새 그런거 어디나 칼같은데....

  • 3. .....
    '26.5.10 5:37 PM (223.39.xxx.4)

    본인이 없다고 얘기했었다고 못 준데요.

  • 4. .....
    '26.5.10 5:38 PM (223.39.xxx.4)

    이 사장. 깡패같더라구요.
    말투, 목소리, 눈빛 등...
    어떻게 하면 좋은가요?

  • 5.
    '26.5.10 5:44 PM (175.213.xxx.244)

    그런데 도대체 뭘 배운건지..
    거의 강습수준이면 이해가 될수도
    원글이 그것을 습득하려면 돈주고 배워야하는것이었나요?

  • 6. 돈내고
    '26.5.10 5:46 PM (112.154.xxx.177)

    누가봐도 돈내고/시급안받고 배울만한 일인지
    아니라면 지금 돈 안준다고 했다는 거 문자나 통화기록 남겨놓고 그만둘 때 신고해서 받으세요

  • 7.
    '26.5.10 5:56 PM (219.255.xxx.120)

    고용노동부 노동포털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임금체불 진정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방문 신고를 원하시면 사업장 소재지 관할 고용노동지청에 가시면 됩니다.
    라고 제미나이가 알려주네요
    사장이랑 주고받은 문자 지우지 마시고요

  • 8. 신고했는데
    '26.5.10 6:00 PM (219.255.xxx.120)

    사장이 미친놈이면 어째요 지금도 하는 말이 내가 법이다 이건데

  • 9. 뻥일꺼예요
    '26.5.10 6:11 PM (175.121.xxx.73)

    말은 그리해도 월급날 다 줄겁니다
    벼룩에 간을 빼먹지 어찌 알바 시급을 빼먹을까요

  • 10. .....
    '26.5.10 6:17 PM (223.39.xxx.4)

    그만둔지 오래됐고, 한달 기다리고 급여일인데요.
    못 준데요. 본인이 얘기했었다면서요.
    제가 이의제기 안했다면서요.

  • 11. 노동청
    '26.5.10 6:25 PM (118.235.xxx.237)

    바로 신고하세요

  • 12. 그냥
    '26.5.10 6:39 PM (175.209.xxx.199) - 삭제된댓글

    노동청 신고하세요
    백프로 다 받고 그 사장 불려가요.
    영업손실 아깝고 불려다니는거 힘들어서 보통은 그냥 넣어줘요.뭘 모르는 얕잡아보인 알바라 생각해서 저런 행동 나오는거구요.아니면 무식한 사장이던가.
    출근했었던거 폰기록이나 기타 증거 첨부해서 노동청 신고
    그래야 다른 알바들도 상처 안받아요
    그 전화통화 녹음되어있으면 그거 하나로도 받아낼수 있어요
    자녀면 무.조.건 받아내줘야 합니다.
    살아가면서 안당하고 살아야하고 법이 옆에 있다는걸 가르쳐야함

  • 13. ...
    '26.5.10 6:42 PM (106.101.xxx.124) - 삭제된댓글

    혹시 예의없이
    갑자기 다음날 안나오겠다고 문자보내고 관두셨나요?
    며칠동안 배우는 기간 마치구요?
    저 아는 알바가 그런식으로 해서
    사장이 엄청 열받아서
    원래는 칼같이 법대로 하는 분인데
    알바 페이 안주고 시시비비 하더라구요.
    가르치는 동안 일부러 더블부킹해서 다른 알바 시간도 들이고
    본인이 일부러 출근해서 시간내서 가르쳤는데
    교육 며칠 받을때는 아무말도 없더니
    출근하기 전날밤에 문자로 띡 일 안하겠다고 했다고.
    같은 알바가 들어도 너무 꼴보기 싫죠. 바쁜데 가르쳐가면서 일하느라 힘들었는데.
    근데 그렇게 매너없고 경우 없는 알바라도 법적으로는 알바가 돈 받게 돼있어요.
    사장님도 다 알면서 기분나빠서 배짱부리다가 나중엔 보냈던걸로 알아요.

  • 14. ...
    '26.5.10 7:02 PM (218.148.xxx.6)

    고용노동부에 신고하세요
    바로 줄껍니다

  • 15. ..
    '26.5.10 10:55 PM (49.161.xxx.58)

    노동청에 신고하세요 백퍼 실형나옵니다22222 돈줘도 계약서 안 쓰면 실형이에요 벌금도 실형임 근데 돈 안 준다? 백퍼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382 통일부, 북 응원단에 남북협력기금 3억 원 지원 22 ... 2026/05/12 1,830
1807381 싼타페 5인승 6인승 둘중 어떤게 좋을까요? 6 어떤차 2026/05/12 1,819
1807380 60 백수라서 좋은점도 있어요 21 백수 2026/05/12 8,213
1807379 유심교체 했는데 여전히 삼성페이와 nfc 교통카드 사용할 수 있.. 9 스마트폰 2026/05/12 2,201
1807378 갱년기 워킹맘. 7 ..... 2026/05/12 3,186
1807377 김용범 국민배당금 27 으휴 2026/05/12 4,161
1807376 이케아 수납장을 조립 성공 1 해냄 2026/05/12 1,616
1807375 주식, 내가 팔면 오른다는 분들요 12 ㅇㅇㅇ 2026/05/12 6,898
1807374 현대자동차 관련주 4 호홍 2026/05/12 5,110
1807373 일하면서 문제 일으키는 사람이요. 2 dd 2026/05/12 1,534
1807372 다들 주식으로 수익봤다는데 저는 카카오계열만 있어요ㅜㅜ 17 주린이 2026/05/12 5,603
1807371 네이버 줍줍 7 적립 2026/05/12 3,384
1807370 성경에 사무엘상 읽어보신분 9 .. 2026/05/12 1,903
1807369 자녀의 본인거 몫 재산 공개하나요? 10 .. 2026/05/12 3,596
1807368 맛있는 햄버거 추천 부탁드려요 13 ... 2026/05/12 2,930
1807367 아이에게 출퇴근용 전기차 사주려는데 13 증여 해당?.. 2026/05/12 2,958
1807366 요코제이 다이의 ''재회'' 책 가지고 있는 분 계시나요 4 콩콩 2026/05/12 1,003
1807365 필리핀 마약총책 박왕열 공급책 얼굴 5 .. 2026/05/12 2,755
1807364 네이버 알테오젠 팔고 6 . . 2026/05/12 3,182
1807363 오늘 주가하락은 기레기들 탓 38 .. 2026/05/12 6,556
1807362 도태되고싶다 ㅇㅇ 2026/05/12 1,340
1807361 브런치작가 선정 어려운가요 4 ㅇㅇ 2026/05/12 2,056
1807360 오늘 코스피 떨어진 이유 21 어이없음 2026/05/12 14,479
1807359 속담?? 3 속담인가 2026/05/12 1,220
1807358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항소심 징역 9년...형량 2년 .. 7 ... 2026/05/12 1,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