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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두 자리 좌석에서

ㅇㅇ 조회수 : 2,870
작성일 : 2026-05-10 16:25:10

 

 

바깥쪽에 앉는 사람들

서 있는 승객들이 있어도 옮기지 않는 사람들

결여되었다고 생각합니다

IP : 211.234.xxx.5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살짝
    '26.5.10 4:27 PM (219.255.xxx.120)

    준비 제스쳐 취하고 들어가 앉으세요

  • 2. ....
    '26.5.10 4:28 PM (49.161.xxx.218)

    들어가앉을께요
    그러고 앉으면되요

  • 3. 엥?
    '26.5.10 4:29 PM (211.36.xxx.241)

    들어가 얁으면 됩니다

  • 4. ..
    '26.5.10 4:29 PM (112.145.xxx.43)

    금방 내릴거라 통로에 앉을수 있어요
    그런데 좌석을 양보해 안쪽으로 들어가야하나 싶어요?

  • 5. 저는
    '26.5.10 4:30 PM (59.1.xxx.109)

    에어컨 바람이 싫어 밖에 앉아요
    들어가 앉으시라고 권하고

  • 6. ㅇㅇ
    '26.5.10 4:36 PM (1.216.xxx.74)

    앉고 싶으면 니가 들어가서 앉아 그런 사고 체계를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결여되었다는 거예요

  • 7. ...
    '26.5.10 4:37 PM (58.145.xxx.130)

    상대를 고려하지 않아서 이런 글 쓰는 원글도 좀 결여된 느낌이구만요
    오십보 백보~

  • 8. 먼저
    '26.5.10 4:39 PM (211.36.xxx.167) - 삭제된댓글

    앉았는데 , 맘이지 창가로 가서
    양보하라고요?

  • 9. 저는
    '26.5.10 4:42 PM (121.141.xxx.49)

    곧 내릴거예요 하고 들어가라고 하고 조금 비켜 줍니다.
    곧 내리기 때문에 바깥쪽에 앉는 경우가 많습니다

  • 10. 그거
    '26.5.10 4:42 PM (218.37.xxx.225)

    배려심없는 우리나라 사람 종특이에요
    먼저 탄사람이 나중탄 사람 생각해서 안쪽으로 들어가는게 맞는건데
    댓글에도 보세요 그런 배려따윈 개나줘버려지...

  • 11. ㄴㄴ
    '26.5.10 4:42 PM (1.11.xxx.142)

    때로는 인쪽 사람이 내린 후에
    제가 금방 내려야해서 바깥쪽에 계속 앉기도 해요

  • 12. ,,,,,
    '26.5.10 4:45 PM (222.117.xxx.138) - 삭제된댓글

    저는 통로자리 주로 앉는데
    안쪽으로 다들 앉으시던데
    왜 문제죠?
    내가 결여된건가

  • 13. 여자들
    '26.5.10 4:46 PM (106.101.xxx.29)

    해외 버스에서도 저러는거 짤로 돌아다니잖아요.
    옆에 누가 앉는게 싫어서 저런답니다.
    이기주의의 극치.

  • 14. 가끔
    '26.5.10 4:55 PM (211.252.xxx.70)

    창가로 비텨 주길래 앉았더니
    한두 정거장 가서 내린다면
    더 성가셔요
    처음부터 창가로 읹으세요
    저는 곧 내려서 하묜 좋잖아요

  • 15. ...
    '26.5.10 5:00 PM (119.71.xxx.80)

    엥 그게 왜 결여예요? 그사람이 다음 정거장이나 금방 내릴지도 모르고 안으로 들어갔다가 내리려고 다시 밖으로 거쳐서 나오는 과정이 복잡해지는데요?
    사고가 어느시대 꼰대세요?

  • 16. 어휴
    '26.5.10 5:04 PM (218.37.xxx.225)

    복잡하긴 뭘 복잡해요
    내린다고 하면 비켜줄건데..
    일본가서 버스 한번 타보세요
    나중사람 배려해서 다들 먼저탄 사람이
    안쪽에 앉습니다

  • 17. ???
    '26.5.10 5:08 PM (70.106.xxx.210)

    입뒀다 뭐하고요? 안으로 들어갈께요 얘기하면 비켜줘요 대부분.

  • 18. 그건
    '26.5.10 5:16 PM (218.148.xxx.161)

    괜찮아요.
    솔직히 바깥에 앉고 싶음 앉는거고
    들어가서 앉을 사람이 잠시만요..하고 들어가는거죠.

    저는 그렇게 들어가서 앉으려고 했는데
    그 자리에 자기 핸드백 놓고 바닥에 우산뒀던 젊은 여성이 제가 들어가겠다고 하자, 신경질적으로 가방과 우산을 치우더니 제가 앉자마자 핸펀 게임하면서
    ㅅㅂㅅㅂ 욕하고 대놓고 기분나쁜 티 내길래
    신경 1도 안쓰고 제 핸펀봤어요.
    자리가 많은 것도 아니었고 내가 그 자리에 앉겠다는게 잘못된것도 아닌데 굉장히 이기적인 애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19. ...
    '26.5.10 5:16 PM (1.227.xxx.206)

    어차피 누군가는 불편하게 들어가 앉든
    불편하게 나와야 하는데요

    일단 무조건 밖에 앉는 사람들
    이기적으로 보이긴 해요.
    창가에 빈자리 있어도 안쪽으로 굳이 안 들어가는
    사람들도 많거든요

    그러면 혼자 앉아 가게 되는 거고요

  • 20.
    '26.5.10 5:38 PM (118.235.xxx.184)

    곧 내리거나 창가가 싫거나 안으로 들어가기 귀찮거나 그런 이유가 있겠죠 필요한 사람이 안에 들어가 앉으면 됩니다

  • 21. ....
    '26.5.10 5:47 PM (211.235.xxx.132)

    그게 싫으면 창쪽 사람 내릴때 제발 좀 발딱 일어서서 비켜주세요
    비켜주는 둥 마는 둥 몸만 비틀어서 공간 확보도 안 주면
    내리는 사람 엄청 힘들어요
    이것 역시 이기적인 거 아닌가요?

  • 22. 저는 무조건
    '26.5.10 6:04 PM (116.41.xxx.141)

    제가 안으로 들어가요
    어차피 내가 내릴때 그사람도 일어나야하니 ..

    근데 버스가 요새 좀 높아서 바깥사람이 안일어나고 제가 힘주고 어쩡쩡 내리다가 허리에 팍 무리가 온적있어 담이와 며칠고생
    와 진짜 짱나더라구요
    한번 양보받았으면 자기도 일어나서 비켜주면 좋을텐데 ..

  • 23. 빙고
    '26.5.10 7:06 PM (211.36.xxx.241)

    상대를 고려하지 않아서 이런 글 쓰는 원글도 좀 결여된 느낌이구만요
    오십보 백보~2222

  • 24. 그게 왜요?
    '26.5.10 7:09 PM (182.210.xxx.178)

    금방 내릴 수도 있는거고 바깥쪽이 편해서일수도 있잖아요.
    안쪽자리 못앉게 막은것도 아니고
    뭐가 결여됐다는건가요

  • 25. 쓸개코
    '26.5.10 7:31 PM (175.194.xxx.121)

    앉는건 앉는건데요.. 내릴때 다리만 쌀짝 옆으로 비키면 진짜 옹상하고 엉거주춤 앉아있는 사람과 맞닿을까봐 힘들게 내리거든요.
    살짝만 비켜주지 마시고 확 90도로 돌리거나 아예 일어나주시면 더더 감사하겠어요.

  • 26. ...
    '26.5.10 9:15 PM (223.38.xxx.126)

    뭐가 결여되었는데요? 문장을 제대로 쓰시고요. 잠깐만요 하고 들어가서 앉으심 되죠 그냥. 나 불편한거 싫어 남탓하는 것도 보기 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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