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510580039
오는 6·3 지방선거와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를 앞두고 조국혁신당이 평택에서 현장 의원총회를 열며 중앙당 차원의 총력 지원에 나섰다.
당 차원의 평택지원특별법 개정 추진과 읍·면·동별 전담 의원 배치까지 내놓으며 평택을 핵심 전략 거점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조국혁신당은 10일 오전 평택시 고덕동 STV지식산업센터에서 제144차 현장 의원총회를 열고 조국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를 비롯해 서왕진 원내대표, 이해민 사무총장 등 소속 국회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 현안 해결과 민심 결집 행보에 나섰다.
이날 의원총회에선 평택지원특별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추진해 특별법 내 일몰 조항을 폐지하고 현재 진행 중인 주요 사업의 연속성과 안정적 추진 기반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 공식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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