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고 낮이고 뛰는
윗집 때문에 미치겠네요.
새벽에도 뛰어서 자다가 깨고
골이 둥둥 울리고 스트레스 받는데
직접 얘기를 못하니 관리소를 통해서
해도 그때뿐이고 계속이네요.
원만하게 해결하신 분들 혹시 없나요
밤이고 낮이고 뛰는
윗집 때문에 미치겠네요.
새벽에도 뛰어서 자다가 깨고
골이 둥둥 울리고 스트레스 받는데
직접 얘기를 못하니 관리소를 통해서
해도 그때뿐이고 계속이네요.
원만하게 해결하신 분들 혹시 없나요
남들이 이사밖에 없다고 하잖아요
진짜 겪어보니 이사밖에 없어요
싸워도보고 좋게 설득도 시켜보고 우퍼도 주문해서 틀어도 보고
결국 윗집은 못이긴단 결론으로
탑층으로 이사해서 십년 살았어요
다시 끼인층으로 이사왔는데
발망치 후아..
천장 안뚫릴만큼 힘조절해서
쳐주는게 최고였어요
누눈이이로요
쪽지고 슬리퍼고 무식한 것들은
통하질 않아요
우퍼 써보세요
무개념 윗집 시끄럽다고 항의했더니 여자라고 또 남편이 작고 왜소하니 개무시하고 엘베에서도 죽일듯 노려보더니 우리집 고등아들둘 엘베에서 마주친후 급 공손하고 어찌나 조용해졌는지 인간이 싫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