궂이 챙길 필요 없고,
며느리 전업일 때는 돈 없다고 개무시하더니
며느리 직장있으니 달려붙어서 돈 기대한다
인간에 대한 환멸이 느껴짐
인신공격 기본이고,
눈이 작다 손이 왜 그러냐
대체 그렇게 말을 해서 뭘 얻는지
말년에 추하게 늙음
나는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생각함
궂이 챙길 필요 없고,
며느리 전업일 때는 돈 없다고 개무시하더니
며느리 직장있으니 달려붙어서 돈 기대한다
인간에 대한 환멸이 느껴짐
인신공격 기본이고,
눈이 작다 손이 왜 그러냐
대체 그렇게 말을 해서 뭘 얻는지
말년에 추하게 늙음
나는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생각함
어디서 대접도 못받고 존중도 못받다가
합법적으로 구박 가능한 시녀=며느리 들어왔다 생각하나봐요 그런집은
똑같이 해 드려요. 늙어 무시 당하면 더 괴롭도록.
친정엄마일때는 세상그리좋은엄마가
왜아들들인 시어머니가되면 포악하고
심술궂는모드로변하는지 이해불가네
제발 그러지맙시다!!
결혼 15년차 까지는 보고 살았는데, 지금까지 안보고 살고 있어요
뿌린대로 거두는 법이고 나이들면 누가 손해인지 모르니까
그러고 살았던 것 같아요.
무학이라 한글도 못읽는 주제에(학교 보내줬지만 본인이 거부)
대학나온 저를 니까짓게 라고 무시하고;;;
아들들이 여친 소개시켜는데 그냥 보기만 해도 이쁘구만
왜그리 못 잡아먹어 안달이였는지 모르겠어요
맞춤법들 장난 아니다.
궂이
왜아들
심술궂는
진짜 기본적인 맞춤법도 안 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네요.
배움이 짧아서 일까요 외국인일까요.
똑같이 무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