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 부모님한테 돈 얼마나 드리세요?

ㅡㅡㅡ 조회수 : 3,401
작성일 : 2026-05-10 13:37:18

저는 제가 번 돈으로 일 년에 한 번 백오십만원 정도 드리고 있어요.

사실 현금 백 드리고 오십은 이것저것 건강식품 사 드리는 것을 현금으로 변환한 거에요.

넉넉한 형편은 아닙니다. 

IP : 149.167.xxx.5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
    '26.5.10 1:44 PM (118.235.xxx.31)

    생신 : 각 50만원
    어버이날 ; 각 50만원
    추석 : 각 30만원
    설 : 각 30만원
    외식, 마트 : 매달 20정도
    가끔 뭐 사드리기(옷, 화장품) 1년에 100정도

  • 2. ..
    '26.5.10 1:45 PM (118.235.xxx.91) - 삭제된댓글

    명절때 10 생신 10 어버이날 10 30만원이네요
    양가 어머니들만 있으세요

  • 3. 오히려
    '26.5.10 1:45 PM (125.129.xxx.171)

    받는 편 입니다. 그냥 보면 다 큰 딸 용돈도 가끔 주시고

  • 4.
    '26.5.10 1:47 PM (211.36.xxx.62)

    생일 어버이날 명절 두번 모두 각 20씩 드리고 다른것은 없음.
    친정은 멀어서 세식구 한번 다녀오는데 비용 많이 깨지네요.

  • 5. ...
    '26.5.10 1:48 PM (118.235.xxx.199)

    명절 50 생신 100
    어버이날 50
    매달 마트 30~50
    가끔 가전 몇백 들어갈때도 있어요

  • 6. 딸이 결혼하더니
    '26.5.10 1:53 PM (119.207.xxx.80)

    행사때마다 이것저것 많이 사주는데 딸부부 생일때 고대로 갚아줘요
    그돈이 그돈이래도 쓰는 재미가 있네요

  • 7. ㅁㅁ
    '26.5.10 1:57 PM (49.172.xxx.12)

    1년에 최소 100은 드려요..

  • 8. ...
    '26.5.10 2:07 PM (61.255.xxx.179)

    저는 매달 30씩 드려요
    그리고 성과급 받거나 보너스 받는 달에는 100씩 드리기도 하고요...
    제 카드를 엄마 쓰시라고 드렸는데 연 40만원 이상은 안쓰시더라구요
    제가 직장생활 해서 가능한 일이겠지요

    근데 엄마는 저희 애(손자) 만날 때마다 용돈을 주세요. 20-30만원씩이요
    그리고 명절이나 학교 졸업 등 좀 큰 일이 있으면 50-100만원씩 또 주시더라구요 저 몰래....

  • 9. 전업주부라서
    '26.5.10 2:13 PM (223.38.xxx.241)

    돈은 많이 못드려요
    생일과 어버이날 명절에 조금씩 챙겨드려요

  • 10. 이젠 줄여서
    '26.5.10 2:31 PM (114.204.xxx.203)

    무슨 때면 30 소소히 먹거리 물건 으로 매달 10 이상

  • 11. ..
    '26.5.10 4:29 PM (118.130.xxx.179)

    10년 전 친정 아버지 돌아가시고 엄마만 계세요.
    친정 엄마 계좌로 남편, 저 각각 매월 50만원씩 용돈 이체하고 있어요.
    설, 추석, 생신, 어버이날, 아버지 제사때는 저만 50만원씩 이체해드리고 부처님 오신 날은 100만원 이상 따로 이체하고 있어요.
    엄마 무릎 수술 받으셨을 때는 병원비 만큼 따로 보내드렸고 조부모님 제사에도 약간의 돈을 보내드려요.
    그 외 과일, 고기, 옷, 신발 수시로 필요한거 보내드려요.
    제가 열심히 돈 벌고 있어서 일년에 한두번 밖에 못뵈어 죄송스러운 마음이 있어요.

  • 12. 넉넉하지
    '26.5.10 6:46 PM (180.71.xxx.214)

    않다면 안드려요

    저는 안드려요
    부모님이 넉넉하시기도 하지만

    있다고 해도 안드리고 싶네요

    어차피 어쩌다 만나면 쓰는 식비 생일떄 용돈 어버이날 용돈
    이런거 들고 영양제 사달라고 자꾸 이야기 해서 돈들고

    나중에 아프면 병원비도 내야 할텐데 왜 미리 돈 드려요 ?
    차라리 그돈 주식이나 모아 놨다가
    필요할때 쓰세요 부모님한테
    그거 당연하게 여겨서 전 안드립니다/

  • 13. ...
    '26.5.10 8:45 PM (58.234.xxx.182)

    양가 똑같이 드려서 1년에 150~200정도인데 친정은 우리 부부생일,아이들 용돈(이번에도 다 큰애들인데 어린이날 용돈)을 주셔서 거의 쌤쌤이예요

  • 14. 형편
    '26.5.10 8:47 PM (61.39.xxx.99)

    상황에따라하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314 머리는 빨강인데 잠바만 파랑 10 .. 2026/05/10 1,635
1809313 광고싫어.. 1 삼성 ai광.. 2026/05/10 352
1809312 예적금 깨서 주식 들어가는 분 많은가요? 11 고점 2026/05/10 3,841
1809311 경기도당이 조혁당에게 일침 24 2026/05/10 1,041
1809310 지금 뭐먹고싶으세요. 6 2026/05/10 1,346
1809309 고유가 지원금 부모가 못받음 6 .. 2026/05/10 2,907
1809308 딸이 결혼후 매우 당황스럽게 변했어요 25 ㆍㆍ 2026/05/10 16,169
1809307 소 양즙 구매처 알고 싶습니다 1 질문 2026/05/10 543
1809306 21세기 대군에서 계약서 유출 3 2026/05/10 2,291
1809305 알바 사장이 배우는 기간엔 돈 없다고 얘기했다고 해요. 15 ........ 2026/05/10 2,345
1809304 명언 - 청춘이란 무엇인가? 함께 ❤️ .. 2026/05/10 437
1809303 건강염려증으로 영양제를 12가지나 먹어요 14 ........ 2026/05/10 1,990
1809302 주말에 이틀 중에 3 .. 2026/05/10 1,138
1809301 술을 안마시는데 숙취 냄새가 나는 경우는 뭘까요? ..... 2026/05/10 344
1809300 윗집에서 볼일보는 소리가 다들려요 15 소리 2026/05/10 3,140
1809299 한동훈 "북구갑에서 청와대로 가게 되면 어머니를 제일.. 9 부산시민 2026/05/10 1,652
1809298 수채화물감 알파vs신한 3 수채화 2026/05/10 612
1809297 차별이나 무시하려는건 아닌데요.. 3 .. 2026/05/10 1,325
1809296 평택 을, 누가 이길지 진짜 궁금하네요 29 . 2026/05/10 1,790
1809295 정경심 교수가 봐야 할 영상 23 오월이 2026/05/10 1,990
1809294 향수 잘못 쓰고 2 .. 2026/05/10 1,120
1809293 7~80대같은 50대 뭘 좀 먹음 좋을까요? 9 ... 2026/05/10 1,625
1809292 10년전 피아노를 다시 배워둔 것이 참 다행이에요 9 피아노 2026/05/10 2,117
1809291 맛있는 매운소스 찾았어요 7 오오 2026/05/10 1,467
1809290 펑) 댓 감사해요! 18 힘들다 2026/05/10 2,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