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는 주말부부, 외동 아이는
대학 가면서 기숙사.
저 혼자 뒹굴뒹굴 넘넘 좋아요.
제가 결혼하며 경단녀였는데
뒤늦게 40대 후반에 강사로
성공했어요. 작년에 10개 학교
출강. 저의 성공은 남편과의
주말부부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날씨 좋은데 굳이 밖에 나가지
않아도 혼자 커피 마시며 이렇게
82쿡 들여다 보는 것만해도
좋아요.
남편과는 주말부부, 외동 아이는
대학 가면서 기숙사.
저 혼자 뒹굴뒹굴 넘넘 좋아요.
제가 결혼하며 경단녀였는데
뒤늦게 40대 후반에 강사로
성공했어요. 작년에 10개 학교
출강. 저의 성공은 남편과의
주말부부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날씨 좋은데 굳이 밖에 나가지
않아도 혼자 커피 마시며 이렇게
82쿡 들여다 보는 것만해도
좋아요.
모든게 완벽하군요
부럽부럽 ㅎㅎ
3대가 덕을 쌓으셨나봐요
기숙사에 주말부부에...
근데 주말인데 남편분 안오셨나봐요
외동아이에 결혼도 빨리 하셨고 인생 2막 열렸네요 ㅎ
이정도면
자랑계좌 입금 하셔야 할 것 같아요 ㅎㅎ
위너십니다!!
아휴.. 부러워죽겠습니다
진짜 부럽습니다
저는 담주에 남편이 일주일간 친구랑 여행가고 없는데
그생각만해도 벌써 셀레는데
저됴 주말부부 이번주에 남편도 기숙사간 큰애도 안옵니다 ㅋㅋㅋ 남편은 심심하다 하고 딸은 자취하는 친구 만나러 간대요
중딩은 아직도 잡니다 ㅜㅜ 이제 밥먹으라고 깨우려구요
각집 살고 외동 아이 유학 가 있고 저는 심심해서 주3회 간단히 일 해요 저도 원글과 비슷하지 않나요 솔직히 편해요 엄청
10개 학교나 일하러 가시는게 엄청 고달파 보입니다. 죄송. ㅎ
주말부부? 다비켜~ 내가 윈!ㅎㅎㅎ
남편 해외근무, 일년에 두번옴.
성인 외동아이 신경쓸게 없음.
부러워 미칩니다 ㅜ.ㅜ
그 기분 압니다 ㅎ 저는 월말부부 큰아들은 멀리 살고. 작은 아들 같이 사는데 작은 아들도 조만간에 내보낼 작정입니다. 혼자 내가 하고 싶은 일 자유롭게 하면서 사는 거 너무 좋습니다. 근데 혼자는 아닌 것이 언제든 만날 수 있는 가족이 어딘가에 있다는 건 또 큰 의지고 힘입니다. 외롭지는 않고 그래서 더 좋은 거 같습니다.
월말부부나 해외거주는 전혀 안 부러워요..
딱 주말부부가 부럽네요!!
전 강사로 성공하신게 젤 부럽네요 다른건 저도 비슷한 조건인데 전 외로워요 ㅎㅎ 저도 주4일 알바하긴해요
저도 강사된게 부러워요
무슨 분야인데 10개 대학에 출강하시나요?
최소 주 25-30학점인데 체력 대단하십니다!
10개 학교 .. 헐
스케쥴이 나와나요? 비결 좀 알려주세요
저는 4개학교 22학점 하는데 거의 초죽음인데요
이동시간 때문에 이 이상 벅차서 다 거절하고 있눈데 방법 좀 알려주세요
인정! 진짜 힐링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 이순신 장군이신가요...
그건 좀.. .
10개 학교를 한번에 가는 게 아니라 1학기에 5개 학교, 2학기에 5개 학교 가는 거라 그리 바쁘지 않아요. 주로 초등 문예체 수업이에요. 정확히는 오전 문예체 4개 학교, 오후 돌봄 한 학교에요. 돌봄은 1년 내내 하는 거지만 오전 수업은 보통 한 학기에 10차시~ 20차시로 길어야 20주(대부분은 10~12주)만 나가는 거라 오후 시간이 여유로워요.
남편은 여러 지방 전전하고 같은 경기도권에 있을 땐 자차로 금요일 왔다 월요일 새벽이나 일요일 늦은 밤에 가곤 햇었고, 지방 본사에 있을 땐 회사 버스가 있어 금요일 저녁에 와서 일요일 밤이나 월요일 새벽 내려갔었지요. 지금은 회사 버스 없는 지역이라 srt 타고 와야하는데 기차표가 넘 비싸고 제가 넘넘 바쁠 때는 자주 오지 말라고 해서 이삼주에 한번 올라오고 있어요.
대2 아이는 2학년인데 이것저것 욕심내서 하는 게 많아 자주 안 와요. 집에 와도 그간 못본 친구 만나느라 저랑 밥 한끼 먹기 힘들더라고요.
누려요.
저 5년반을 월말부부로 50평 집에서 혼자 뒹굴거리다가
작년부터 딸. 남편 합체
24시간 남편과 붙어있어요.
궁시렁궁시렁
부럽네요
복받으셨네요ㅎ
같으시네요
남편 주말부부, 아이들 학업으로 대도시 시댁으로 나가있고
여기가 지방인데 전 직장때문에 혼자 남아있어요.
남편이 주말에 내려오고요.
제가 정년퇴직때까지는 이렇게 살듯해요.
우선은 좋습니다^^
정말 부럽네유
남편이 집안일 많이 하기에 주말부부 그닥 안부럽. ㅎ
없으면 내가 해야 함..ㅋ
배운게 탄탄하니 또 이렇게 연결되는군요.
운바다가요.
나이 60 가까이 되어가는데, 저도 일하고 싶어서 이제 국가자격증 하나 따려고해요.
정부 보조금 받으면서 1년 공부하는건데, 원글처럼 꼭 성공하고 싶네요.
안부럽다 안부럽다 안부럽다 부럽다
진짜 부럽네요
주말부부에 외동인데 기숙사가고 혼자있는데 좋아하는 분야 출강까지 나가시고...
좋은기운좀 나눠주세요
비슷해요
2년쯤 되었는데 너무 행복해요
주말부부에
기숙사에 있는 아이
게다가 직업까지..
뭡니까
하늘이 다 주셨네요
부러워요 정말